롯데카드사에서 사기당한 파견직원들(112)
번호 733 게시자 억울해요....(tink72)
날짜 2004/04/22 13:33 조회 10369
추천 39
저희들은 현재 롯데카드에 판견으로 근무중인 직원들입니다. 길게는 2년 짧게는 2개월된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백화점 파견직원으로 쇼핑카드 미납을 관리했으나 롯데백화점이 카드사 진출을 위해서 동양카드(아멕스)를 인수하면서 롯데카드로 변경되면서 롯데카드 파견직원으로 단기 1개월 채권 업무를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부산지점이 부산점과 동래점으로 분리되어 2곳에서 운영되었습니다.
정규사원들은 백화점직원에서 카드직원으로 변경되었으며 저희 파견은 그래로 계약이 유지되었습니다.
그 후 3개월을 롯데카드 파견직원으로 근무를 하던중 3월 5일 (마감날)에 근로조건 변경를 통보 받았습니다.
4월5일까지만 파견직으로 근무를하고 4월6일부터는 개인사업자로 변경된다고 하였습니다 .
계약해지를 한달 전에 통보하는 것이 원칙이라 정확히 한달 전에 통보하는 것이라고 하였고 중간에 퇴출되는 직원 없이 모두 다 변경된다고 직원들의 의견을 묻기도 했습니다 .
또한 파견 2년 계약이 만기한 직원이 있는데 그 직원한테는 재계약(개인사업자)이 되니 걱정 말라며 일을 하라고 했습니다.
며칠 뒤 파견회사 직원이 사직서를 받아갔습니다.
당연히 4월에 개인사업자가 되기 때문에 파견회사와는 계약을 유지할 수 없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같은 회사에 근무해도 여러곳의 파견직원들이 근무를 하는데 , 어떤 파견회사에서는 사직서를 받아 가면서 실업 급여를 받을수 있도록 해준다는 이해할수 없는 말을 했었다고 합니다 .
그리고 어떤 파견회사는 아직 사직서를 받아 가지도 않은 곳도 있습니다.
그 후 회사에서는 개인사업자 전환에 필요한 서류라며 주민등록등본과 주민등록초본 호적초본을 요구하여 제출하였습니다.
그러나 며칠이 지나도록 개인사업자 계약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 계약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계약도 하지 못 한채 업무를 계속했습니다.
당연히 개인사업로 계약이 될 거라고 믿었기 때문에 어떤한 의심도 없이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4월 21일 정확히 오후 3시 30분에 과장님의 중요한 전달사항이 있다며 채권파트 모든 직원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롯데카드가 카드사로 진출하면서 아멕스카드랑 업무교류로 인한 롯데카드 구조조정에 의해 단기채권 1개월 업무를 서울 콜센타에서 관리를
한다는 결정이 났다고 했습니다 .
그러면서 4월달 마감이 지나면 변화가 있을거라는 말을 하더군요 . 빙빙 돌려가면서 ,,한 직원이 그냥 쉽게 짤린다는 말 아니냐고 물어보니 ,당황하면서 말을 못하다가 그냥 쉽게 말을 해 달라고 하니 안 좋게 말하면 짤리는거 맞다는 말을
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런 중요한 상항을 전달하면서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전혀 없이 그냥 사무실 중간에 빙 둘러서서 아무렇지 않게 통보식으로 그것도 2-3분도 되지 않는 짧은시간에 끝내 버리면서 해산 시켰습니다.
그 후 단기 담당장이 (이하주임) 직원들을 다시 회의실로 집합을 시켰습니다.
할말이 없다더군요 ..이미 확정된 일이라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
주임이 말하길 자기도 오늘 확정이나서 오늘 알았다며 그러던군요.
(그러나 다른 롯데카드정규사원(현 이름을 밝힐수 없으나 필요하다면 밝힐수있음) 말에 의하면 3월달에 이미 확정이 났으며, 그래서 그 직원이
파견사원들한테 짤리는 것을 발표를 하자고 하였으나 과장과 주임이 직원들이 일을 않할 것 같으니 이제까지 미뤄왔다고 하던군요.)
그래서 저희가 이런 얘기를 주임한테 하니 처음에는 오늘 알았다고 말한 입으로 ,사실은 일주일 전에 알았으며 어떻게 전달할지 많이 고민 했다고
바로 말을 바꾸더군요.
그러면서 자기가 미리 알고 있었다면 어떻게 새로운 파견직원을 뽑았겠냐고
발뺌을 하더군요.
그런면서 하는 말이 본사에서는 말일에 통보하라고 했는데, 자기가 생각하기에 너무 비인간적이라서 과장을 설득시켜 그냥 오늘 발표를 하기로 했다는군요.
다른 지점에서는 아직 모르고 부산지점과 동래점만에서만 미리 통보를 하는거라고 , 다른 지점에는 말까지 통보를 하지 않을 거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한달 전에 통보를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니 롯데카드 측은 이미 사직서가 수리가 되었다는군요 .
그러나 동래 지점에서는 파견직원들한테 이미 두달 전에 통보를 했다고 말
했답니다.
개인사업자 전환으로 인한 파견회사계약 파기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해고를 한다는 통보를 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왜 같은 롯데직원들의 말이 틀린지? 거짓을 말하고 저희들앞이라 순간적인 모면을 위해서 각자 생각나는데로 대답을했을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사업자로 전환된다고 하여서 작성한 사직서를 무슨 자기들의 방어 수단으로
삼는데 듣고 있으면서 아무 생각이 없어지더군요.
저희들이 그 사직서는 회사에서 개인사업자로 전환되기에 작성 해라고 해서 서명한 것이지 우리가 짤리기 위해 작성한 것이 아니라고 반발을 하였으나 이미 사직서가 접수가 되었기 때문에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한 직원이 물었습니다 .. 그러면 롯데카드가 저희들한테 사기친거냐고 ...물어보니 ...`예, 맞습니다` 라고 대답하면서 자기도 회사가 치사한 방법을 쓴다고 하던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
더 좋은 조건으로 일하기 위해 적은 사직서가 저희들을 짜르는 무기가 되었다는
것이...그러면 오늘 발표가 났다고 했는데 왜 사직 처리는 4월초에 접수가 되었으며 , 저희들은 재계약을 하지안고 일을 시킨 것에 대해 불법이 아니냐고
물어보니 한달정도의 유예기간은 괜찮으며 소급되어서 월급이 나간다고 했습니다 .
아무튼 롯데 측에서는 그 사직서를 한달 전에 통보한 미끼로 삼더군요.
저희들은 소속도 없이 한달을 일을 한 것이 었습니다 .
비 정규직이니 아주 쉽게 사람을 뽑아 놓고 함부로 대하고 짜르던군요. 그것도
거짓말을 해서 받아낸 사직서로 말입니다.
억울한 마음에 위로금이라도 받을 수 있냐고 물어보니 , 그런 얘기는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거라면서 자기가 건의 정도는 해 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관리자로서 재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한번쯤 알아봐 줄 생각안했냐고 물어보니 ,아무것도 확정난게 없어서 아무런 얘기 할 수 없었다고 ..
자기는 그냥 회사에서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라고.. 자기도 회사에서 너무하다고 생각한다고 하였으나 그것 또 한 쇼일 뿐 이라고 저희들은 생각합니다.
다들 자기는 그러고 싶지 않았다고.. 발뺌을 하면서 정당화 시키더군요.
그들은 저희들을 롯데직원으로 보지않고 언제든 짜를 수 있는 하찬은 존재로
생각한 거 겠지요 ..
그렇지 않으면 이런식으로 하지않았을 겁니다.
개인사업자로 변환된다고 적은 사직서가 어째서 해고 통보가 되었다고 우기는지 .,본사에서는 계획적으로 일을 한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이게 해고통보라고 봐도 될까요?? 롯데라는 대 기업에서 직원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것도 우습고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되지않는다고
으름장 놓는 것 또한 이해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않을 정도로 치밀한게 계획했나 봅니다 . 왜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지?
합당한 방법으로 사직서를 받아가지 않은 것이 아무 문제가 없나요??
정녕 이것이 문제가 되지않는다면 저희 비 정규직은 어디서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 회사에 휘둘리면서 짤리까봐 전전긍긍하며 비유맞추기에 급급한 비 정규직원들은 대한민국이라는 땅에 설 곳이 없는가 봅니다.
모든 것들이 고용주한테 유리하게만 되어있으니,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는 것 정도라는거 저희도 알고있습니다 .
저희들은 정말 억울합니다 .
저희들의 억울함을 한번쯤 생각하며 더 나아가 비정규직의 슬픈 현실임을 알고 현명한 대처를 요구합는 바입니다.
너무하네(2004/04/22 13:39)
요즘같은 세상에 아직도 이렇게 직원을 함부로 하다니.... 파견직도 다 같은 회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소속직원들인데 회사측에서 너무 일방적이군요. 말도 안된다....가만히들 있지마세요. 우리 네티즌들이 도와드릴게요... 화이팅!!!
헉!!(2004/04/22 13:58)
사기칠때가 없어 직원들한테 그런사기를,,나쁜놈들!!
경악....(2004/04/22 14:00)
롯데사장이하 임직원은 각성하라... 저거들은 말단 직원이 일한걸로 호의호식함씨롱 직원들의 생계는 누가 보장하나? 그렇게 큰 회사에서 그런 결정을 그리 쉽게 내리다니 ... 비정규직이 젤루 만만한가보지? 너거들도 한번 짤려서 백수되봐라. 하기사 니놈들은 그동안 돼지처럼 더럽게 배불린돈으로 잘들 쓰겠찌... 나쁜 xx들
웃기시네(2004/04/22 14:08)
완전 미친것들 아니가? 저거가 뭐 그리 잘난 위인들이라고 난리들이고? 인격수양들을 하라... 롯데는 각성하라!!!
황호일(2004/04/22 14:20)
눈물난다
세상에나..!!(2004/04/22 14:21)
세상에나..아직도 그런일이.. 니네들이 당하면.. 가만히 있겠냐...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로 아나...인생그리 살다간.. 너네들도 당한다는걸 알아야지... 인생 곱게 살다 가거라..
최일(2004/04/22 14:22)
롯데카드 사용하지말기 운동해야겠네 그려~~정말 미친것들 아냐.. 직원들 제대로 관리못하면서 무슨 경영을 한단말이고..쯧쯧.. 쫄딱 망해라XX
무서운세상(2004/04/22 14:24)
참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이글을 읽는 순간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김은숙 (2004/04/22 14:29)
우리모두 롯데 카드 사용하지 말아여~
손철진(2004/04/22 14:31)
안그래도 롯데백화점에서 롯데카드로 전환해달라고 전화왔던데,, 카드로 전환되면 연회비물어야 되는데 내가 왜 바꾸냐고 그랬었는데...잘했네..백화점이 롯데밖에 없나..백화점에서 무이자 3개월 좋아하네..롯데카드아니라도 백화점에서 무이자 되는게 많다우..카드로 전환안하길잘했네..이런것도보면 서민들 울리는 대기업의 횡포다
연체자(2004/04/22 14:35)
롯데 롯데 말만 들어도 징그럽다..
김영기(2004/04/22 14:38)
네티즌여러분!! 롯데카드 사용하지말기 운동합시다. 나도 비정규직 노동잔데 억울하게 퇴직했다구요..이런인간같지도않은 롯데경영진들 다 죽어라..니네들도 조만간에 이꼴 되리라 기도하리...
이런일이/.//(2004/04/22 14:39)
이런일이 있을거라고는 ,,,,,할말이 없네요 힘내세요,, 오늘 롯데카드짤라뿌야지
르노..(2004/04/22 14:43)
나도 얼마전에 S자동차에서 비정규직으로 있다가 짤렸답니다.이런심정 충분히 이해가요...근데 위로금도 없다는건 너무 비인간적이다. 인당 천만원이상씩 줘야겠네..정신적인 보상까지 합하면 더될란가..안그래도 롯데카드 전환했는데 안써야겠네..
황당(2004/04/22 14:43)
롯데가자라가 안잡혔다쳐도 넘하네..사람이라면 그런짓하면안되지 월급도 작더만 부당하게 해고를해...웃긴넘들이네 네티즌여러분들 다들글퍼가서 다른데 올립시다 이런회사들은 뿌리를 뽑아야해
미친놈들(2004/04/22 14:43)
니네가 인간이냐? 할짓이없어서 직원들한테 사기를쳐..팍 뒤지삐라..
짜증나(2004/04/22 14:51)
저것들은 인간들도 아니네. 그러고도 직원들이 우선이라고 하겠지. 뒤져라. 롯데카드 절대 사용하지 말자. 롯데 백화점 불매운동도 다 해야겠다. 다들 글퍼서 올립시다. 우리!!! 네티즌의 힘을 보여주자구요!!!
한달쓸걸 사람뽑냐 이 도둑놈들아~~(2004/04/22 14:52)
어이없는것들.. 정말 짜증납니다. 요즘 아무리 기업의 횡포가 심하다해도 롯데카드는 그 정도를 넘어서는것같군요.. 그런식으로 철저히 직원들을 가지고노는 식의 그런 경영으로는 쫄딱~ 망해야지만.. 된다는 표본이 되길 바라니다.재수없다
유지원(2004/04/22 14:58)
정말 재수없다. 저런 악덕기업 빨리 망해야 할텐데...
롯데여 영원하라..수많은 영혼들의 미움을 받으며..(2004/04/22 15:00)
롯데 죽어도 손해볼 짓 안 한다는 말은 많이 들었어도 이 정도일줄이야...그래 롯데..그렇게 사람들 뒤통수 쳐가면서 번 돈으로 뭐할려는지..쯧쯔...롯...이 글자 들어가는 거 아무것도 사용, 구매하지맙시다..개개인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어이없군..(2004/04/22 15:02)
정말어처구니없군큰기업에서직원을상대로사기나치고롯데이름이아깝다어디사기칠데가없어서직원한테사기를치다니땅을치고통곡할노릇이네요!!!
이궁(2004/04/22 15:04)
원래.. 그런곳입니다. 부려먹을만큼 부려먹고 자기 유리한 쪽으로 말 바꾸고.. 대가리 밑에 있는 사람들은 다 잘난 끈 하나씩 잡구 있는 넘들이구.. 롯데가 원래 그런 곳입니다. 주먹구구식.. 맘이 아푸네요..
대도 롯데..(2004/04/22 15:07)
니네가 그런식으로 노동력착취를 해서 대롯데가 됐구나...이 나~쁜놈들아..
노동자(2004/04/22 15:08)
롯데 각성해라..보상해라..
비정규직의설움(2004/04/22 15:27)
롯데계열은 원래가 그렇다더만..노동력은 있는데로 착취하고 파견직이나 계약직으로 고용하고 월급은 쥐꼬리만하게 주다가 자기들 필요없으면 바로 바로 짜르고 돈은 젤많이 버는 그룹이 하는짓거리는 양아치보다 못하네..롯데야 각성해라 제발..돈다벌어서 머하노. 직원들 눈에 피눈물 뽑지마라..
골때리네(2004/04/22 15:33)
잘써먹다가 필요없다고 가차없이 버리네...무서워라~~ 롯데~~
슬프도다... (2004/04/22 15:42)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에 비애를 느낍니다... 롯데 당신들이 쉽게 말할수 있는 구조조정이란 네글자가 직원들과 그 가족에게 미칠 영향을 한번이라도 생각해보고 한건지...
심하넹~(2004/04/22 15:58)
넘하네용..우린 어디서 보상받아야되냐요??? 비정규직의 설움이란...에휴~
확!!!!(2004/04/22 16:13)
여러분~~~우리모두 롯데카드 확 짜릅시다~~
각성하라 (2004/04/22 17:46)
노예제도와 뭐가 다른가! 현대판 노예아닌가요,비정규직이라는게 정말 서러운존재,지금도 어떤 한곳에서는 귀중한 생명을 분신으로 희생하고있는데.롯데라는 대기업에서 이런식의 비열하고 치졸한 방법을 쓰다니 정치권에 비리자금은 잘 퍼주더니 직원들 급여주기는 아깝던가보지!!!
백마(2004/04/22 18:44)
근로 계약서나 파견 계약서는 있는가요? 계약서를 먼저 확보하세요. 해고의 고용문제는 롯데카드와 법적으로 상관이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용역회사와 문제이며 해고수당 한달치는 파견사장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임금 체불(약정시간보다 1시간더한것)은 퍄견회사사장에게 받아야겠네요. 만일 롯데카드사에서 자의적으로 했다며 그런다면 2곳 다 연대책임으로 노동부에 체불임금에 대한 고발조치를 하여주세요.그리고 만일 파견근로자라면 2년이상 근무자는 직접고용으로 볼수있기 때문에 롯데 카드에 근무자격이 생김니다.해고 싸움은 좀 힘들겠지만 위로금이라든지 해고수당. 체불임금은 받도록하세요. 힘네세요
한잔술(2004/04/22 18:47)
이런 부도덕하고 나보다 못됀 놈들이 있나 힘없고 빽없은 사람은 짓밣히고 마음대로 짤려도 아무런 하소연도 못하는 이런세상 가진자의 무한한 횡포에 정의는 이미 죽는 듯 하니 경찰은 뒷짐지고 롯데는 배짱이고 정말 더러운 세상이군
백수(2004/04/22 18:50)
롯때인지 롯데인지 모르겠지만 청와대와 언론에 많이 알려서 내일부터 롯데 백화점에 한사람도 없도록 네티즌 여러분 동참합시다.이건 롯데 회장이 여러분 앞에 무릎 꿇고 빌어야 하겠는데 그러면 용서 해 줄수도.....
미쳤군(2004/04/22 19:50)
미쳤군 미쳤어..어떻게 저런생각을 했을꼬..완전 또라이들 집단이군..그래놓고 우리나라의 대깁업?? 좋아하시네 어디서 그런 못된짓만 배워쳐먹었는지..말세로라..말세.. 자기들은 아무 피해없지..힘없는 파견.계약직만 눈물바다가 되는구만..일은 더 부려먹고 돈은 안주고 어느나라법인가? 채권자들 하루에 거의 11시간에서 13시간은 기본으로 일합니다.그런데 꼴랑 그거(임금)주면서 생색은 오만상 다내고 ..어디서 전부 칼잘쓰는 사람만 뽑았는지 한달지나면 왕창 짤라내고 또 지나면 나가라는 통고장 주고 이래서 어디 일해먹겠습니까??
테러범(2004/04/22 21:21)
롯데두 삼풍처럼 폭싹 내려앉아서 쫄딱 망해버려야해~!!
롯데해고중(2004/04/22 23:52)
오늘 이문구는 전지역으로 퍼져들어갔습니다.오늘 롯데난리났습니다.생각지도못한 반발로 하루종일회의하고 난리도 아니더군요.서로 숨기바쁜..저희 규범적인일합니다.하루200콜 안돌릴겁니다.뒤통수 쳐놓고 이제는 무마할려고수단쓰는 롯데카드사정직원들.아무리 우리가 힘이없지만 당할지라도 저희들도 이실정을 퍼뜨려서 롯데이미지 먹칠하고 싶습니다.오늘 저희들 울화통터져서 울지도 잘못했습니다.겨우 식대비,야근수당포함 100만원받으며 토요일 7시까지일했습니다.어디 잘되는지 봅시다.롯데연체분들 푹쉬십시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2004/04/23 00:10)
롯데해고중 글 적으신분 직원 같은데 생각지도 못했던 반발로 난리가 났다니 약간은 통쾌하군요...뒤통수 맞는 기분이 어떤지 알았겠죠... 롯데 비정규직 직원여러분 힘내세요... 화이팅!!!
모든기업(2004/04/23 00:14)
우리나라모든기업이다그래요비정규직을선호하죠인건비적게들고맘대로잘를수있으니깐이게돈없고힘없는자의서러움이내요그래도기운내세요화이팅!!!!
제가아는분은(2004/04/23 00:18)
..핸폰A/S하세여그곳도전국센타가다각각의개인사업자라비정규직이고수리해서먹고사는거라일용직과같데요근데고객연락처잘못기재해도월급에서얼마를깐데요연락처야고객이갈켜준대로하는거아닌가?휴일수당은꿈도못꾸고복리후생은그림의떡...비정규직의서럼이자한이내요
롯데파견직원(2004/04/23 10:21)
저는 이글을 올린사람들 중 한사람입니다.이글은 청화대 노동청 민주노총에도 올라와 있습니다.이쪽을 글기재한사람의 실명 제이름이 들어가죠. 뒤는게 글을 본 회사에서 퇴근하고 없는 저를 찾아서 난리가 났었다고 합니다. 저를 주동자로 생각했답니다. 다행인지 저는 폰밧데리가 없어서 끊겨져 있는상태여서 그런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지금 이상황에서 주동자가 누구냐고 물어 본다면 저는 떳떳하게 제가 주동자 맞다고 말할껍니다. 다 똑같이 날벼락 맞은 상태에서 누가 시켜서 이러는거 라면 그냥 인터넷에 글멸자 올리고 장난으로 끝나겠죠.하지만 저희들 중 주동자가 아닌사람은 없습니다. 다 똑같이 느끼고 생각하는봐가 같기 때문에 힘도없고 빽도없는 저희로써는 최대한 할수있는 방법은 다 찾아서 우리에 억울함을 위로라도 하고 싶습니다
나쁘다..(2004/04/23 11:27)
정말 황당시럽겠네.. 미리 통보는 해줬어야지// 나쁜인간들
힘내요! 힘!!(2004/04/23 12:10)
우찌 이런일이 이것이 우리들의 현실이라니 너무 놀랍네요. 자녀들이 걱정이예요. 이런 기업주들 밑에서 일해야 하다니! 그래도 우리 힘냅시다. 의견달은 정직한 젊은이들이 주권을 잡을 때 세상은 달라질수 있으리라 희망을 걸며~ 기성세대의 부끄러움을 닮지 않기를 바랍니다.
롯데 시발(2004/04/23 12:36)
우리나라서 돈벌어다 일본에서 쓰는 놈들 거 머하러 서주나/ 롯데는 국내기업이라구 생각하면 오해 단물만 빼가는 기업 불매합시다.현대꺼 써요. 현대는 진짜 애국자 기업 였습니다.왕회장 시절에..
롯데(2004/04/23 12:39)
다같이 짤리는마당에 주동자가 웬말 똑같은 심정이지 저희도 다방면으로알아보고있으니 다같이 힘냅시다!대구
롯데><(2004/04/23 13:00)
롯데카드사용하지 말아야겠어요
힘내세여(2004/04/23 13:03)
충분히 이해가 가고도 남습니다~언니들 힘내세여~홧팅.이말밖에는.........
정말욕나오네(2004/04/23 13:04)
저도 파견직으로 근무하고 잇는 한 사람으로써 비정규직 정말 서럽게 일하고 잇습니다..읽으면서 화가나서 주체할수가 업네요....이런 사태들을 어디서 부터 어떡게 해결을 해야 하는지..힘업는 사람들은 그냥 당하고만 잇어야 하는지....한국 정말 문제 많습니다..!!!!!
조때카드(2004/04/23 13:12)
조때라...얼릉 비정규직 차별이 없는 나라가 되야할테데..힘을모야합니다...
롯데정말싫다.(2004/04/23 13:17)
시청앞에 띠두루고...방송사 부르고..인터뷰하고...데모하러 가는기야...
Dew(2004/04/23 13:32)
아무것도 모른다고 편의대로 얘기하다니...알기로 채권쪽 업무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체로 개인사업자입니다. 일자리가 없어질 것 같지는 않네요...일은 똑같이 하지만 4대보험(고용,의료,산재,국민연금)혜택은 없고요...갑근세같은거 안냅니다. 그리고 사업소득세...급여의 3.3%를 내게 됩니다. 파견 근로 하셨으면 파견회사에도 용역비를 갖었었죠...예전엔 롯데와 파견회사와의 계약관계였으면, 지금은 롯데와 개인의 관계가 되는 겁니다. 고용과 피고용이 아니라 회사와 사업자의 관계입니다. 저도 채권회사에 다니는데 파견회사 소속보다...낫다는 생각도 듭니다...물론 퇴직금 같은 게 있을리 없지만 파견회사쪽으로 가는 용역비가 자신에게 오면 좋잖습니까....하여간...프리랜서가 된 겁니다.
누가 모르나..(2004/04/23 13:48)
위에 Dew님..누가 그걸 몰라서 그럽니까..회사에서 임의로 비정규직 계약을 파기하게 하고 개인사업자로 계약한다고 했는데...계약이 아니라 짜른다고 하지 않습니까.. 다시 전화 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회사에서 말하는겁니다...에구...암튼 님들 저두 이 글 읽고 답답하고 화가 치밉니다...방송에 함 나가면 좀 더 커지지 않을까요?
어찌해야 하는지..(2004/04/23 13:51)
저도 졸업한 대학교에서 2년간 일을 했습니다. 처음엔 2년 계약직이어도 본인의 의사에 따라 연장하거나 하는줄 알았습니다. 선임이 그랬거든요.그런데 막상 2년의 계약이 끝나니 사람을 개 쫓듯 쫓아내더라구요.제길...청년실업..청년실업..말로만 걱정하지 말고 짜르지나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침형 백수 올림...
생짜증(2004/04/23 14:00)
저거 자식들도 그대로 당해봐야.. 그고통을 알란가?? 그리고 Dew님 이글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를 못하신것 같은데..누가 모릅니까? 그렇게 될줄 알았는데..그게 아니라서 억울하다고 올린글 아닙니까?
오만짜증(2004/04/23 14:21)
Dew 님...이해력이 부족하신듯.. 초딩이 봐도..이글의 뜻을 이해를 하겠고만.. 개인사업으로 가서 프리랜서가 되면.... 이렇게 인터넷에 글올리고 하겠어여..당연히 일한만큼 받아가니.. 입 다물고 가만이 있겠져..오죽 억울하고 원통했음.. 이런글을 올리겠어여.. 암튼 먹을거 많이 먹고..힘을 내셔야 해여^^ 뺘쌰...
헬프로네(2004/04/23 14:45)
계약직으로 취업하라고 위협한 사람도 없을테고...본인이 선택해서 취업했을터인데..누굴 원망할꼬..
롯데(2004/04/23 14:47)
이미지 실추..이제 시간문제네.....이러다가 롯데월드 어드벤쳐..겨우 천국의 계단때문에 살아난듯하다가..더 망하지 않을까????
참나~~(2004/04/23 14:56)
롯데카드 오늘전화해서 해지시켜야것다..
너무하네..(2004/04/23 15:03)
정말 너무하네요... 요즘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그런식으로 하다니.... 파견직은 직원도 아니란 말인가?? 정말 너무 부당하고 어이없네요... 힘냅시다~!! 우리 파견사원들~!!!!
피해자..(2004/04/23 15:14)
나두 예전에 롯데닷컴에서 일했었다.. 나두 비정규직이라고 함부로 막 대하더라..참내..어이없음..때려치고 나왔지만.. 생각하면 아직도 치가 떨린다...재수없다...롯데..
곰(2004/04/23 15:33)
흐흐 롯데카드 전화번호좁 가르처주새요 해지하게
비애(2004/04/23 15:37)
비정규직..정말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부당한대우 심합니다..비정규직 2년이 다 되가는데요..첨에 계약할때 회사는 그러더군요. 금새그만두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1년 지나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고..그래서 믿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회사는 아무말도없습니다. 말을하면 회피하기 바쁘죠..요즘 비정규직 인구가 정규직보다 훨씬 많은걸로 아는데요..제발..일은소처럼시키면서. 대우는 개미처럼해주는 회사들 각성해주세요..저희도 정규직과 같은 인간입니다.ㅜ.ㅜ
여기말구..(2004/04/23 15:46)
검찰청이나...타 영향력있는 사이트에 이글 올리세요...서명운동이나 타 다른 네티즌들이 보구 동참할수있게요...글구 힘내시구 파이팅 하새요~~세상이 어떤 세상인데...지내들 마음데로 ㅡㅡ:::
다빈(2004/04/23 15:50)
전에 저희 친척언니가 고등학교 나와서 롳데 백화점 여직원으로 들어갔는데 아침마다 교육하면서 너네 일잘하라고 너네 같은애들 하기싫으면 나가라면서 얼마든지 구할수있으니 열심히하라고 했었어요..언니는 결국 열받아서 그만두었는데 ..요즘은 나아졌다고해도 거기는 원래 너무 보수적이고 직원아닌 계약직에게는무시하는것으로 유명한것이 롳데잖아요.. 참 너무 기가막히네요.돈없고 잘모르면 그냥 앉아서 당하는거잖아요
다빈(2004/04/23 15:53)
그리고 정말 여기말고도 영향력 있는 사이트에 올리세요. 노동청도 좋겠네요..글고 잘알아보고 노동청에도 신고하세요..저희도 동참할수있게요.화이팅
롯데카드(2004/04/23 16:46)
해지하시려면...1588-8100
뽀(2004/04/23 17:16)
롯데백화점이 그정도 규모회사중에 급여가 가장 짜다곤 들엇지만 , 이런 치사한 수법을 슬줄이야. 아마 저때 호텔 사건도 롯데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롯데 언제쯤 정신차릴라나...
수연소위(2004/04/23 17:17)
롯데 이 나쁜시키들 절대로 쓰지말아야지...
재섭당...(2004/04/23 17:22)
롯데카드 정말 재섭다..씨발..나두 지금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는데 이거 어디 겁나서 사인한번 하겠나??
해지합시다..(2004/04/23 17:23)
여러분...롯데카드 해지합시다...그리고 롯데카드연체자여러분들..푹~~~오래도록 쉬십시요!!!
억울(2004/04/23 17:27)
남일 같지 않아서 처음 이렇게 리플을 답니다. 윗분의 의견도..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공산주의식으로 학벌이 다른데 같은 대우를 받는건 부당하다.그렇치만,요새 비정규직이 정규직에 비하여 전혀 학벌 내지는 실력이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정규직을 뽑지 않고 있구 갈수록 비정규직을 많이 뽑기 때문에 비정규직만 많아질 뿐이죠. 그 좁은 문을 뚫은 정규직은 대단하겠지만두. 그렇지 않은 (백으로) 정규직도 많은듯 싶습니다..어쨌든 롯데카드의 일만은 아닙니다..저도 파견직에 몸담고 있습니다만, 항상 눈치 보느라 정신이 없구. 또한 고용회사측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할 경우 짜르는 경우도 비일비재입니다. 더 비 인간적인 것은 그 대체 인원이 올때까지 본인만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알면 일하지 않을까봐이겠죠. 비정규직은 언제쯤 사람답게 떳떳이 일할수 있을까..언제까지나 비정규직일수밖에 없는..객으로 눈치봐야 할까
나도 노동자(2004/04/23 17:27)
민주 노총에 보면 비정규직 노동조합이 있습니다. 도움을 청해 보심이 어떨지..
천사의날개(2004/04/23 17:29)
이래서 일본계열 회사들이 싫다니까...아웅... ㅠ_ㅠ 슬프시겠다..
해고자(2004/04/23 17:34)
롯데카드 해고 예정자입니다. 보수는 적지만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아무런 불평이 없었는데 갑자기 날벼락 왠 날벼락인지.. 솔직히 관리자들이 더 짜증납니다! 이용할거는 다하고 결국은 자기만 인정받을려고 인원1명이라도 더 줄일려고 야단입니다. 인간에 대한 배신감에 치가 떨립니다. 원래 세상이 그런거라지만...어제 인터넷을 보고 저희가 해고될거라는 것을 알고는 관리자에게 진상파악을 할려고 호출했습니다. 본인은 전혀 몰랐다. 갑자기 결정된거다며... 다른 직원에게 물어보니 그 관리자가 말한 날자는 분명 거짓이었습니다. 저희는 비꼬듯 말했죠. 당신이 무슨 힘이 있냐고... 그리고 해산을 했습니다. 1시간뒤쯤 되었을까... 당연히 회사분위기는 뒤숭숭... 전국에 파견직들이 난리가 났다는 것을 그때야 알았던 관리자가 저희 더러 한마디 하더라구요. '전국적으로 술렁이는 것 같은데 너무 술렁이지는 마라, 자세한 언급이 있을때까지...그리고 거기에 따른 대처가 있을때까지'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어떤 직원이 한마디 했죠. '이일이 지금 술렁이지 않을 일이냐고'. 그러니까 그 관리자 얼굴 빨게져서 '제가 말을 또 잘못한거냐'' 쓴 웃음을 짓더라구요. 아무리 자기가 정규직이고 저희가 비정규직이만 위로는 못할 망정 이래도 되는 겁니까? 사회생활했다면 본인이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는 알거 아닙니까??
문제군..(2004/04/23 17:45)
롯데는 이 계열사나 저 계열사나 조용할 날이 없군...브랜드 이미지 이렇게 나빠서 어쩌나
몇몇분의 리플에 대한 리플임(2004/04/23 17:45)
몇몇분들이 정규직이나 비정규직이나 비슷한 학벌에 비슷한 실력이다 내지는 더 낫다 하시는데...그럼 이런 예는 어떻습니까? 국가자격증 시험에서 우리나라는 평균 60점이 넘으면 합격이 됩니다. 근데...시험본 과목중 단 한과목이라도 40점미만이 있으면 과락으로 떨어집니다. 어차피 똑같은 60점인데 왜? 과락을 두어 불합격을 시키겠습니까?. 그리고 평균을 60점이라고 했지만 59.4444역시 60점과 다를바 없지만 불합격이고 반드시 60.0을 이상이어야 자격증 시험에 합격됩니다. 백명 모집했는데 백명안에 든 사람과 들지 않은 사람을 같다고 무조건 동일시 해야한다면 자격증 시험도 60점이니 70점이니 합격선을 정할거 없이 고졸이상이면 전부 합격시키거나 혹은 20살이상이면 전부 합격시키는 등의 방식을 취하면 된다는 말이 되겠죠. 이와 마찬가지로 기업도 자기네가 내건 시험을 통과한 사람과 통과하지 않은 사람을 차이를 둔다고 생각하면 된다는 겁니다. 비슷한 학벌 비슷한 실력 내지는 더나은 학벌 더 나은 실력이라 해도 기업으로선 기업이 내건 정규직 선발에 통과한 사람들을 좀더 낫다고 판단할수 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정규직 선발과정이란 자체를 시험으로 이해해도 무방하다는 뜻입니다. 기업이 자기네가 필요한 사원을 시험을 치르고 그 시험에서 몇명안에는 들어야 우리회사의 시험에 합격했다 라고 했는데 그걸 무의미하게 만들어버리면 누가 기업 정규직 채용에 응시하며 누가 그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까?. 제가 다녔던 고등학교의 경우, 선생님 선발을 하는데...시험을 쳐서 일등한 단 한명을 채용하겟다고 했던 적도...
한때일했던..(2004/04/23 17:52)
롯데카드에서 예전에 일했던거 생각하면 지금도 치가 떨립니다.살다살다 그런놈들은 첨봤으니까요 관리부분은 윗분이 잘 적어놓으셨고 그놈들 비인간성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정직원이 무슨 대통령이나 되는양 비정규직 감시하고 나이에 상관없이 반말하고 심지어 어떤직원은 자기성질난다고 화장실에 불러서 폭력까지 행사하려했습니다 그래두 참았습니다. 말해봐야 바위에 계란치기니깐.. 들은이야기인데 3주정도 일하고 퇴사한친구 다음에 들어온 직원한테 모조리 급여를 다 줬습니다.실무담당이 본사에 전화하기싫고 귀찮아서 퇴사한사람 엿먹이는 짓까지 서슴찮고 했으니... 이기회에 확실히 잡아야합니다.롯데카드에 오래다녔다간 아마 정신병원에 갔을듯...
어미나 시상에(2004/04/23 17:53)
두번째 글 삭제 되고 첫째 글 조회건수 줄었네 이런 일이..내 의견도 삭제가 되고 롯데가 네이트에 힘을 썼나???
ㅋㅋㅋ(2004/04/23 17:55)
배우시고 높으신분들..... 정말 대단한 머리들 가지고 계시는군요...정말 멋집니다.... 그머리..... 정말 서민들을위해 굴려보실생각은 없으신지...정말 궁금하군요..... 나도... 잠시 롯데 직원이였었죠... ㅎㅎ 내가 근무하던 시절과 ... 전혀 변함없이 그 악독한 머리 잘 굴리시는군요...제발 부탁인데요... 당신네들... 회사를 위해서 일하던사람들한테 잘좀하십쇼... 우리나라에서 현찰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기업중 하나 아니시겠습니까?? 일본 기업이라고.... 쪽바리 처럼 행동 안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쪽바리 님들도... 자기 식구 자기 직원은 아끼고 보호합니다.... 제발 부탁인데요... 그 많이배운 .. 좋은머리...제발 좋은 일에좀 사용하십쇼..당신네들 뇌세포가 아깝습니다..참으로 아깝습니다... 지렇게 멋진 모사를 꾸밀 머리로... 좋은 정치인이나 뽑아주십쇼..
~~(2004/04/23 17:55)
정말 웃긴다~요새 마니 선전하든데 망하겠다~!!
황당(2004/04/23 17:57)
비정규직으로 들왔을뿐인데 그딴대우를해?!!! 그런회사얼마못간다..앙?!
힘내세요(2004/04/23 17:57)
열분~ 우리모두 롯데죽이기에 앞장섭시다. 네티즌의 힘을~
민들레(2004/04/23 17:58)
기가막혀서
사과(2004/04/23 17:58)
저도 롯데파견직원입니다 정말 이렇게 마니 호응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감사합니다 힘이 납니다.
롯데의 별칭이 롯데공화국인데(2004/04/23 17:58)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심하다는 쪽으로....악평이 심하지만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삼성공화국하고는 다른 의미입니다. 삼성은 이건희 회장 맘대로다 해서 삼성공화국인데. 롯데공화국이란 소리는 롯데회장 맘대로라고 롯데공화국이란 뜻이 아닙니다. 정확한 의미또한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그런 상황이라는게 정확한 이야기입니다.
ㅋㅋㅋ(2004/04/23 17:59)
1588-8100 정말 대단하신 발상입니다..... 저도 윗글.....멋나게 멋지게 뿌려드리죠..... p.s. 해지하시려면 1588-8100 붙여서요
조작이다(2004/04/23 17:59)
갑자기 조회수랑 추천수가 확~~줄었다..이건 분명히 잘못된거다..한두건도 아니고...뭐고??네이트 여기도 롯데랑 짝짝꿍이가?
놀람(2004/04/23 18:01)
우리 모두 단합된 힘을 보여줍시다. 나도 롯데를 자주이용하는데 이럴 수가 있나!!!
이기 뭐꼬..왜 글이 삭제된겨?(2004/04/23 18:08)
분명 오늘 오전에 읽은 글이 사라졌다..역쉬 롯데의 파워는 대단했다..또 이번에는 누구한테 돈 줬을까? 그럴돈 있음 비정규직 밥이라두 먹여가면서 일 시키쥐
정말웃긴다(2004/04/23 18:17)
내가 쓴글도 없어졌다...이런 정말...환장하겠네
이럴수가...(2004/04/23 18:18)
정말 세상살기 힘든거 알것같습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차이 심합니다. 예를 들어 자율복장입는날 청바지 입어도되구 비정규직이 입으면 바로 불러갑니다. 참나,,, 어차피 돈에서 차이나자나요 그럼 대우라도 똑같이 해줘야하는거아닌가??? 돈도 정규직의 반도안되는 돈 주면서 하라는건 왜 비정규직한테만 시켜되는지,,, 비정규직은 정규직의 부려먹기좋은 하인같은 존재인가보죠 쳇,,,,,,
아픔(2004/04/23 18:18)
저도 지금 롯데 현장에있는 파견직인데.... 남자....
우라질롯데(2004/04/23 18:18)
비인간적인대우와 일하는노동에 비해 턱없이 적은월급을 주는 롯데!!!!!!제발좀 각성좀해라~!!!인간들아!!정말 롯데불매운동을 하던지 해야겠군 롯데파견직여러분 힘내세요~~~ㅠㅠ
방법(2004/04/23 18:19)
인터넷으로 항의연명부 받아서 노동부에 고발하고, 재야변호사들에게 도움을 청해봐요..
어라(2004/04/23 18:28)
내가 쓴 리플 다아~오디로 갔나???
단 하나의 리플이 남을때까지라도 ...(2004/04/23 18:30)
일본기업은 뭐가 달라도 다르네 ...
억울해요...(2004/04/23 18:31)
도대체 저희들이 올린 2번쨰 글은 어디로 간겁니까?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리플도 답글도요... 네이트 대표전화로 전화하니 영업시간끝났다 그러고 게시판지기에게 메일 보내도 답장도 없고... 진짜 롯데사측에 매수되기라고 한 겁니까?
왕재수(2004/04/23 18:33)
롯데 윗대가리 정신차려라 그나마 파견직 하청직원이 있어서 인견비 절감해 가면서 당신들이 쉽게 일하지 않았수! 당신들 그러면 벌받았아요. 정말 싸가지 없는 인간들이 아니라면 파견직원들 다시 복직시켜라. 그 직원의 생계는 누가 책임질것인가? 당신과 당신의 가족이 이런일을 당했다면 가만히 있지않았을 인간들이면서 정말이지 대기업의 횡포에 치가 떨린다. 빌어먹을 대한민국같으니라고!
억울.억울녀(2004/04/23 18:44)
글 하나가 사라지고 리플도 없고 조회수도 없어지고.어디갔습니까.네이트에서 있던글 삭제했습니까.이게 스팸메일입니까.글쓴이 동의없이 어떻게 삭제했을까.재주도 좋습니다.네이트여.그러면 모를것같았습니까.황당황당..억울.억울..
이런 황당한(2004/04/23 18:45)
모냐.. 내가 어제 분명 리플 달았는데. 롯데 다니면서 경험한거 적었더니.. 다 지웠네.. 네이트 이넘들도 나쁜 넘들이구만.. 좋은글만 남기고 싶냐.. 이 나쁜 새끼들아..
강철수(2004/04/23 18:46)
비정규직에대한 냉혹한 현실입니다.친일적인롯데가 그 행태를 21세기까지 여과없이 이끌어온것입니다. 정신적학대와고문..참담하고 답답한심정일것입니다..비정규직문제는 극단의 조치가 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
사필귀정(2004/04/23 18:47)
롯데! 너희들이 조금이라도 인간으로서 양심이 있고,도리를 알면 이렇게까지 만행을 저지르면 안되는거아냐? 인과이법이라고 언젠가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한만큼 피눈물날 날이 있을꺼니까 너무 그러지는 말지..그래도 함께 동고동락해온 직원인데 단물 다 빨고 이제와서 그러는건 정말 인간이하의 짓이지.그리고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채용공고를 낼수있어..? 아무리 인격상실.도리없는 세상이라지만..최소한의 도리라는게 있는데..롯데파견여러분!!!힘내십시요.정의는 반드시 이깁니다
치사한것들.(2004/04/23 18:50)
적은 글들이 삭제가 되었네...그렇다고 롯데 너희들의 잘못이 감춰질것 같애!!!!
네이트 너도도 똑같다(2004/04/23 18:56)
왜? 잘있던 글들이 30분사이에 확~없어지는데?이건 분명히 조작이다.없어지려면 모두가 없어져야지..몇몇 글만 골라서 없어지는걸 보니..너거도 똑같다...혹시 네이트도 롯데소속이가?
황만호(2004/04/23 18:58)
님의글을 읽고 전 화가 나서 잠이 안오네요
타미(2004/04/23 19:00)
어이없네 정말 최소한 양심이 있다면 다같이 의견수렴하는리플을 삭제할수가없죠,네이트도 너무한거 아닌가요?
젠장로떼(2004/04/23 19:00)
롯데 이놈들 상습범이구먼 몇년전에는 롯데 호텔 노동조합을 깨부수더만 이제는 롯데카드 비정규직 직원들을 쫒아 내고... 롯데 불매 함 합시다!!!
주동일(2004/04/23 19:04)
롯데는 작금의 사태에 대하여 대오각성하고 해당 추심원들에게 위로금을 지급하라
충격녀(2004/04/23 19:04)
롯데 하는 짓거리 정말 너무하네.칼맞고 쓰러진 사람에게 또 다시 총겨누는 꼴이네! 대롯데답게 확인사살도 정확하군...눈가리고 아웅할 생각말고 직원들 복직시켜 너희들 일말에 양심에 사죄하고 참회해라
최환영(2004/04/23 19:20)
일하는 사람이 아름다운세상
최환영(2004/04/23 19:24)
ㅎㅎㅎㅎ
역시 롯데(2004/04/23 19:25)
롯데..역시 롯데다운 행동.!! 한번이라도 몸담아 보셨던 분들은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최환영(2004/04/23 19:25)
글을 읽어보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하지만 전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분들에게 묻고 싶군요 노동자로 살았는지 아니면 머슴으로 살았는지 말입니다 여러분 권리는 여러분이 만들고 지켜야 비로소 노동자가 아닌가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