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입사원 입니다
같은 팀에 남자,,동갑이구요
원래 밝은 성격이고 회사에 여자가 많아서
두루두루 잘지내는것 같더라구요 `
근데 그분의 도움을 받을일이 생기더라구요
차가 펑크나고 이런저런.,.
너무 고마웟죠
그리고 어느날 부턴가 문자가 오는데 저도 답장을 했죠,,물론
하루에 10개는 넘을듯,,
제가 끊을 려고 하면 왠 질문을 그렇게 하는지..
궁금한게 많은 가봐요..
자기 퇴근하고 제가 생각나서 김밥을 사왓다고
먹으라고 주고.,.
은근히 들이 대는것 같아요..원래 성격이 그런지 헷갈리네요
남자친구 잇는것도 알면서 제 남자친구가 뭘 하는지도 궁금해하고
주말에 자기가 사는 동네에 놀러오라는둥,,솔직히 만나면 할것 고 없고
그럴이유도 없지만..
회사에 소문날까 두려워요
관시있어서 그러는건가요? 자꾸 오해할려고 하네요
오늘도 제가 사는곳에 갈까..ㅋㅋㅋㅋ 이러면서 문자가 왓어요
저는 안된다고 햇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