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해서 글 얼립니다...이사하고..좋은 기분으로 글 올리려고 했는데...글쎄...이사하기전 어머니집에 잠시 들러/ㅅ읍니다.근데 그고승 방이 지저분해서 맘먹고, 방청소를 했드랬읍니다.근데 느닷업이 시엄니 전화와서 금반지등5냥이 업어져//ㅅ다고 합니다..제가 마루 치우는사이 우리 두아들놈이 방을 난리쳐서 000방을 또 정리했죠, 패물함이고...뭐고 본게 있어야죠..가방이 하나 침대밖으로 나와있 어서 제가 제가 침대
밑으로 밀어넣었거든요.어머님은 침대밑에 많은 물건을 두고계시더라고요.어쨌든 아이들이 워낙에 개구져서 많이 물건들을 뒤집어놔요.그래서 꼭 쫓아다니면서 치우거등오. 어딜가나...아니...근데...왜 그것만 업어지냐고요...다른 다이아나..기타..등은 그대로 있다네요. 제가 생강해도 이상한 일이지만...어제도 전화오고...오늘도 전화와서는 니가 와서 뒤져보라네요.바빠서 찾을 시간이 없다고요..꼭 무슨 학교 선생님이 물건 잃어버리면 시간 주면서 제자리에 갖다놓으라고 하는것같이요. 그전에 당신 딸(시누이)
이 왔다갔다 하는데...그사람에겐 물어 보기나 했는지//저 도대체 어떻게 받이들여야 하나요?그럼서 하시는 소리가 이쪽으로 용한 무당이 이?ㅆ는데...예방책을 써야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