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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인생 최대의 실수

실수 |2009.04.21 13:04
조회 6,038 |추천 17

방금 자고일어낫는데요

님들은 절대 이러질 않길추천해요

따가워 죽을꺼같네요

www.cyworld.com/rlqja91

모두들 웃으라고 열심히 써서올렷어요 원래 이런사람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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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텍사스에 유학하고 있는

19살 건강한 청년이에요 (다들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

 

저는 한국에서 그저 평범한 학생이엿습니다

고1 마치고 행복한 겨울 방학을 막 즐기고잇을때엿죠

그때 어머니의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너 내일모래 미국유학간다 짐싸라"

 

"???"

 

"??갑자기 왠 미국?"

 

"잔말말고 짐싸"

 

그래서 전 오게되엇죠 공기도 좋고

생각 보다 괜찮은 유학생활에  나름 만족 하면서

학교에선 뭐 그럭저럭 잘 지내었죠

차츰차츰 외국인 친구들도 생겼구요

그러다 저희 집에 점점 한국 학생들이 들어오면서

다른집을 얻어 나가 살게 되었습니다

거기까진 괜찮앗습니다. 남자들끼리 사는것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저는 친구의 추천에 트랙(육상)부 를 들어 가게 되었고,

 

 얼마 후 트랙 미팅을 가게되엇죠

여러분 혹시 올림픽 보셨나요?

트랙 유니폼은 주로 나시에요.. 흔히들 민소매라고 하죠

뭐 여튼 저도 처음엔 좀 그랫지만

가보니 제가 별로 튀지도 않길래

별생각없엇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뛰고 쉬고 있는데

외국인친구가 와서 하는말이

자기는 처리 했다는거에요

그러면서 오히려 저한테 막 뭐라 하더라고요

그리고 같이 사는 사람들도 저한테 자주 그부분에 대해서 뭐라했었구요

 

 

 

그래서 전,

 결심했습니다.

 






      아 그리고, 여러분들 저 잘 한건가요?  이런남자 싫은가요 ㅜ?   실수한건가요 ?....   톡되면 싸이공개할게요 ㅜ ----------------------------------------------------------- 아... 저 이글 같이쓴 같이사는 친동생은아니지만 그냥 동생인데요 이형 저때 어쩔수 없이 저케된거구요

형 싸이에서 몰래 퍼왓어요  뭐 이미 어제 그일잇고 그 속세와 연을끊는대나 그러는데요 괜찬겟죠뭐 아직도 생각하면 웃겨죽겟네요 이형뿐만아니라 외국인도 참 의외의 모습을 보인 모습을 찍은사진과 스토리가잇는데 뭐 어케되면 올릴께요ㅋㅋㅋ 그건 뻥터지실듯
추천수17
반대수0
베플박하|2009.04.21 15:09
내 생각엔... 이 사진을 판에 올린거 자체가 인생 최대의 실수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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