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자고일어낫는데요
님들은 절대 이러질 않길추천해요
따가워 죽을꺼같네요
모두들 웃으라고 열심히 써서올렷어요 원래 이런사람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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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텍사스에 유학하고 있는
19살 건강한 청년이에요 (다들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
저는 한국에서 그저 평범한 학생이엿습니다
고1 마치고 행복한 겨울 방학을 막 즐기고잇을때엿죠
그때 어머니의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너 내일모래 미국유학간다 짐싸라"
"???"
"??갑자기 왠 미국?"
"잔말말고 짐싸"
그래서 전 오게되엇죠 공기도 좋고
생각 보다 괜찮은 유학생활에 나름 만족 하면서
학교에선 뭐 그럭저럭 잘 지내었죠
차츰차츰 외국인 친구들도 생겼구요
그러다 저희 집에 점점 한국 학생들이 들어오면서
다른집을 얻어 나가 살게 되었습니다
거기까진 괜찮앗습니다. 남자들끼리 사는것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저는 친구의 추천에 트랙(육상)부 를 들어 가게 되었고,
얼마 후 트랙 미팅을 가게되엇죠
여러분 혹시 올림픽 보셨나요?
트랙 유니폼은 주로 나시에요.. 흔히들 민소매라고 하죠
뭐 여튼 저도 처음엔 좀 그랫지만
가보니 제가 별로 튀지도 않길래
별생각없엇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뛰고 쉬고 있는데
외국인친구가 와서 하는말이
자기는 처리 했다는거에요
그러면서 오히려 저한테 막 뭐라 하더라고요
그리고 같이 사는 사람들도 저한테 자주 그부분에 대해서 뭐라했었구요
그래서 전,
결심했습니다.
형 싸이에서 몰래 퍼왓어요 뭐 이미 어제 그일잇고 그 속세와 연을끊는대나 그러는데요 괜찬겟죠뭐 아직도 생각하면 웃겨죽겟네요 이형뿐만아니라 외국인도 참 의외의 모습을 보인 모습을 찍은사진과 스토리가잇는데 뭐 어케되면 올릴께요ㅋㅋㅋ 그건 뻥터지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