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한 사람을 교회에서 알게 되었어요...
너는 24살 그 오빤 30살 지금 그니깐 6살 차이가 나죠..
알게 된지는 작년 5월 제가 교회를 옴기구 그 오빠를 알게되었어요..
처음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어느날 부터..쪼금씩 관심을 가지게 되었구...
글궁..다른 사람보다두 오빠랑 부쩍 빨리 친하게 되었어용..
교회일을 하면서... 제가 옆에서 마니 도와주었어요..
제가 교회 일에 대해서 알고 있는것도 있궁... 해본것도 많구...
교회일 하면서 언제나 함께 했어요...
그 오빠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런지... 혼자 끙끙하고 있는모습을 보니 안쓰럽구...
그래서 더 도와 주궁... 미쳐 챙기지 못하는건 제가 챙겨주고 했어요..
오빠두 저한테.. 관심이 있는거 같았지만... 그관심이 한여자로서 인지...
아님 동생으로써 인지... 잘 몰라서... 오빠 좋아라 한다구 말하고 싶었지만...
용기도 없었구... 더욱이 말했다가 오빠가 싫다고 하면.....
하루 이틀 볼 사이도 아닌데...좋았던 사이 마져 안좋아 질꼬 같아서 말하지 안았어요....
요즘 오빠가 사업을 하느냐고 마니 힘들어해요....
교회일도 신경을 못써서..평상시에 마니 하지만....오빠가 신경 못쓰는 부분까지...
제가 다 하곤했어용...
그런데..어는날인가......여러분 그거 아시죠.. 여자의 직감이 얼마나 무서운지...
어느날 오빠가 이상해졌다...
머리 스타일도 바뀌구... 제가 주고 교회일로 전화를 하지만...전화도 잘받았는데...
전화를하면 전화도 잘안받구..
문자를 보내면...바뿔때는 답장은 못해도 시간이되면... 언제나 답장도 해주곤 했죠..
그런데..어느날부턴가... 전화두 안받아... 문자두 안해주더라구요..
혹시 오빠가 여자 친구가 생긴거 같다궁..친구한데...살짝 이야기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토요일... 교회 모든 행사를 마치구...
오빠랑 이야기를 했어요..그러면서..요즘 정신이 없어서...교회일도 신경를 못쓰는데...
신경써줘서 고맙다구 하더군요... 그러면서 사무실 자리 잡힐때 까지만... 쫌만 더 열띰히 해달라고.....
말을했어요... 그러면서 오빠가 그냥 결혼이나 빨랑해서 청년부 떠날까 하는 소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오빠 여자 친구 생겼냐구..물어봤어요..
그랬더니..너한테.. 거짓말 못하겠다구 하면서...
얼마전에... 생겼다구... 말을 하더라구요... 눈물이 나올꼬 같았지만...아무것지도 않게...
정말..와... 좋겠다..... 이렇게 말을 하지만.. 저에 마음은 .....말안해도 아시죠....
이번에 오빠가 만나는 사람에 대해서 몇달전에..말한적이 있어요...
그 사람은 10년을 한 남자랑 사귀였는데... 그만 헤어졌대요...
그래서 마니 힘들어한다구... 얼핏 오빠한테..들은적이 있었어요...
근데... 그 사람이랑 오빠가 사귀는거예요..
오빠가 지금 일때문에(사무실...) 마니 힘들어할때...(요 몇칠 사이....)
그 언니가 늦게 까지.. 집앞에서 기둘리면서...챙겨줬나봐요..오빠가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오빠가 살고 있는 아파트 옆에 또 다른 아파트가 있는데..거기 산데요...
아마 전에 있던 사무실에 그대로 있었으면...아마 그 얘랑 사귀지도 않았을꺼라구...
근데..나도 사람인지라...내가 힘들때.. 옆에서 챙겨주는 사람이 있으니깐.. 그렇게 되었다구...
그전에 오빠가 또 나한테..하는말이... 나를 좋게 생각을 했었다구..의지도 마니하구..
그래서 너한테..만큼은 더욱 거짓말을 못하겠다구...
ㅇ ㅏ 이럴줄 알았으면... 내가 좋아한다구 말이나 하궁 찔러 볼것을....
집에 돌아와서...한없이 울었어요... 글궁 문자로 글을 남겼어요...
"잘드들어갔어요? 근데..그거 알아요??나 오빠 마니좋아했었는데..오빠한테마니의지도했는데..
그래서 오빠한테 심통도 더 마니냈던거 같아요..죄송해요 이쁜사랑..언제나행복하세요..
하고 문자를 보냈어요...
바로 오빠한테..답장이왔어요..
" ^^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오빠두 ○○이한테의지마니했덨기에더미안한거야...
그래도교회동생으로 오빠가 ○○이마니아끼는거알지? 앞으로도 잘부탁해 우리힘내자^^
이렇게 답장이왔어요...
그래서 오빠가 부탁한 기간까지는 제가 열띰히 할께요..그런데..그 다음부터는 저도 잘모르겠다구 다시..
문자를 보냈어요.. 그 다음부터..문자가 없더라구요...
글궁..일요일날 다시 교회 가서 오빠를 봤을떼... 정말 힘들었지만..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 하면서 웃으면서..그랬어용...
정말 힘들더군요... 속 마음은 그런게 아닌데..겉으로는 웃을라니...ㅇ ㅔ궁...
괜히 오빠가 어설프게 장난을 쳤어용...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둥 웃으면서 장난을 받아 져주었어요.. 오빠두 어색할까봐 더 그런거라 생각이들어요..
옆에 있던 교회 동생이 그 모습을 아타깝게 처다 보더라구요...
그 동생을 지금까지 상황을..다 알거든요...
어떻게 그 오빠랑 그 언니랑 이미지 사진찍은걸 보게 되었어요...
오빠가 동생한테..말하면서 사진을 보여준거예요...
사진을 봤는데..언니가 넘 이쁘궁..청순하궁 얍젼해 보였어요..오빠가 좋아라 하는 스타일...
내조 잘하구... 그래서 더 그언니를 미워할수 없게 되더라구요..
근데.. 그 동생이 그래요... 둘이 힘들어서 만났을때라..누군가에게 서로 의지 하고 싶을떼...
둘이 만난거라... 오래는 못간다구... 언니 쫌 참으라구.. 기회가 올꼬라구...
하더군요...
근데... 저는 1년가까이.. 오빠를 옆에서 도와주었는데...
그 언니는... 잠깐... 정말 오빠를 옆에서 챙겨준걸로...물론 힘들때였지만...
그 몇칠 사이로 사귈수 있다니... 정말 1년동안 난 뭐했는지... 바부 같았어요...
여러분... 정말... 언니는 그 10년 사귄 남자 때문에..힘들어했구...
오빠는 일때문에..힘들어할때... 서로 만나거예요...
또 오빤 저한테 말하기를 그 언니랑 결혼을 깊이 생각을안하는거 같아요..
오빠 나이가 결혼은 생각해봤지만... 아직은 모르겠다..그러더군요..
그 만남이 오래 갈수 있나요..??
저한테두 기회가 있을까요???
저는 평상시 대로 오빠를 대해야 될까요..??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어요...
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