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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에 최고의 순간....

몸&마음다큐 |2009.04.21 18:48
조회 483 |추천 0

안녕하세요

 

22살 풋풋한(?)뇨자입니다..

 

저는 오늘 내생에 최고의 순간을 만끽하였습니다..

 

4시쯤..집에와서 x을 뿌지~~지지~직 펑 하고쌌는데..

 

휴지가없어서 수건으로 닦은후..

 

얼릉 증거인멸을 위해 수건을 밖에던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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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남동생이 맞아버림...

미안하다 용서해라 그리고..

 

냄새난다 더씻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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