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풋풋한(?)뇨자입니다..
저는 오늘 내생에 최고의 순간을 만끽하였습니다..
4시쯤..집에와서 x을 뿌지~~지지~직 펑 하고쌌는데..
휴지가없어서 수건으로 닦은후..
얼릉 증거인멸을 위해 수건을 밖에던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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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남동생이 맞아버림...
미안하다 용서해라 그리고..
냄새난다 더씻어라..
안녕하세요
22살 풋풋한(?)뇨자입니다..
저는 오늘 내생에 최고의 순간을 만끽하였습니다..
4시쯤..집에와서 x을 뿌지~~지지~직 펑 하고쌌는데..
휴지가없어서 수건으로 닦은후..
얼릉 증거인멸을 위해 수건을 밖에던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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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남동생이 맞아버림...
미안하다 용서해라 그리고..
냄새난다 더씻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