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생비자를 받아서 밴쿠버에 가게 되었습니다.
학생비자를 받는 절차 필요한 서류들은 아마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결정하신 분들이라면, 여기 저기 돌아다시면서 다 아시리라 생각 돼 길게 나열하지는 않겠습니다.
학생비자를 받는데 있어서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는데, 직접 준비하는 경우와 유학원을 통해서 준비하는 경우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유학원을 이용시 유리한 점과 주의 해야할점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일단,
유학원을 이용하실때, 커미션 이라든지, 번역비........등의 돈을 요구하는 유학원은 당장 일어나셔서 나오세요.
유학원을 통해 학생비자를 발급하는 경우, 학교도 같이 등록하게 되는데, 그때, 학교로부터 30~40% 정도의 커미션을 유학원에서 챙깁니다.
그런 이유로, 모든 수속일체를 무료를 해주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리고 해당 유학원에 따라 5~ 30% 정도의 학비를 할인해 주기도 합니다.
저는 비용 절감과 시간 절감을 위해서 유학원을 통해서 학생비자를 받았습니다.
유학원을 이용하면서 좋았던 점은,
그냥 돈만 주고 기다리면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면, 학생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서류를 꾸며서 대사관에 보내고, 허가서를 대신 받아 줍니다.
그리고, 학비도 할인 받고, 항공권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한 것으로 구해줍니다.
대한항공이 가장 비싸고, 때에 따라서, JAL , AirCanada, 싱가폴^^Air 등이 서로 왔다 갔다하며 값싼 비행기표를 내 놓습니다.
만약 항공사에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유학원에 비행기표를 미리 구입해 놨다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유학원 사기 아시죠? 이게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 있습니다.그러므로 입에서 입으로 공증된 유학원을 통해 잘 골라 가셔야합니다.
밴쿠버에서 가장 큰 유학원 K~ 무슨 유학원입니다. 그정도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유학원이면 괜찮을 듯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현지에 있을때, 새로 학교를 등록할때마다, 가장 학비 할인을 많이 해주는 유학원 찾아 다녔습니다.
그렇게 유학원을 통해서 등록해서 5~ 20%의 학비를 더 절감 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학원에서 홈스테이를 알선해 주기도하는데요, 홈스테이는 그냥 운이라고 생각하세요.
거의 가보게 되면 정말 실망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영화속에서 보게되는 집들, 식사 그런거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다음번에 이 홈스테이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 보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