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있으면 구매식당에서 전부 저를 투명인간취급 ㅜ흙
그나마 아는척하는 상사는 갈궈요,
"젓가락으로 식판 탁~치면서 다처먹고가라"
이유라도달면
"그만 다니고 싶냐"
그리고 실업고 나와서 머리가 젤 딸리는데요
"권양 경영평가좀 수합해와"
수합에 수자도 모르는 일자무식에게 주문을 하시다뇨 -ㅁ -;
벌벌 떠는 사이
"내가 아까 해놓으라는거 왜 안해 머리가 딸려서 못해 이러케 쉬운것도 못해"
라며 사람들 앞에서 개망신 ㅜㅡㅜ
못배우고 못생겼다고 사람왕따시키고 청소랑 인쇄기 커피만 타는나는
파출부야 다방레지야 ㅜㅜㅜㅜㅜㅜㅜㅜ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