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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진 눈 꼬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미즈포유 |2009.04.23 12:04
조회 225 |추천 0

처진 눈 꼬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눈꼬리는 가끔 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하지요.



눈꼬리가 올라갔다면 매서워 보이면서 영민한 느낌을 줄수가 있고. 눈꼬리가 처졌다면 약간은 억울한 듯한 인상을 줄수도 있지요.



미즈 성형외과에 내원하시는 분들을 보면 눈꼬리가 선천적으로 내려간 분들도 있지만 나이가 들면서 눈 꼬리가 처지는 증상이 나타나는 분들도 있지요.



흔히 눈꼬리가 처진 분들은 몇가지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도 있지요.



눈의 피부가 처지고 지방이 많아지는 등의 이유로 눈의 상하가 만나는 부분에 습진이 생기기 쉽고 자꾸 비비다 보면 결막염등의 후유증이 생기기도 하지요.



이런 늘어진 피부에 대하여 그냥 수술을 하게 되면 몇가지 잘못된 점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늘어진 피부가 지탱할 힘이 없기에 그러한 것입니다.



몇가지 예로 접혀 있는 눈이 열리면서 바람이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세수를 할 때 물이 들어오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지요. 또한 경우에 따라서 상처가 엉뚱한 방향으로 생겨 수술 자체를 망가뜨리기도 합니다.



또한 주변 조직이 하염없이 상처 조직에 끌려 들어가기 쉬워 안쪽 살이 당겨지는 현상이 자주 나타나기도 하지요.



오래 방치하면 결막염등이 생기고요.



그래서 눈가의 늘어진 피부를 제거할때는 쌍꺼풀 수술보다 신중하게 해야 하는 면이 있습니다.

 

출처 = 미즈성형외과 칼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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