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많은 생각을 했답니다..
글을 올리기까지........
그래요.......
저 당당하지 못한거 알고..
제 자신또한 당당하지 못하답니다..
하지만.......제가 일을 포기할수 없는건..
집에....만원짜리 하나 없어....
님들 앞에서..부모님께서......우신다면 ...
님들은 어떻해하신건가요??
노력해두 안되는데....
저라고 회사안다니구..
판매직 안해봤겠습니까..
저라고 사랑하는 사람 놔두고..
딴 남자품에 안겨서...
웃고 싶을까요..
리플님들 감사해요..
일단은 걱정하는 맘이 있기에..
충고도 하시는거고..
나무라기도 하시는거겠져..
남친하고도 얘기했답니다.
더 힘들어질꺼면.
여기서 헤어지는게 좋지 않겠냐고..
하지만......얘기는 좋게 끝났어여..^^
저 더 열심히 사랍니다..
그길이..나중에 제가 당당해질수 있는 일이겠져..
저 이제부터 더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