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벤쿠버 토론토를 쭈욱 연구했었다...
미국 시애틀 동부 와싱톤DC...
뉴질랜드 오클랜드 황가레이 ...해밀톤 그리고 남부섬 크라이스트처치 ,더니던
호주 캔버라 멜버른 아들레이드 울릉공 뉴카슬 그리고 시드니...
이리저리 궁리를 해본다 어디로 가서 정착해야하나 ...?
정보 나누실분 사람도 제법 있는 시드니로.....
혼자 싱글 이민생각하시는 분 연락주세요.
호주의 브리스벤 다윈 골드코스트는 여름이 5개월 너무 더워서 제외했었다. 차라리 사계절 있고 조금 쌀쌀한 겨울이 있는게 났다라고 생각이 든다.
이제 내 나이 40대 남자
해외로 가면 그곳에서 여생도 생각을 하는것이다.
한국에서의 생활을 마음으로 부터 차분히 정리를 하는것이다. 단계별로 준비를 하는것이다.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가면 외국에서 정이 붙여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