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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껴 우파니샤드

장규현 |2004.05.01 06:41
조회 156 |추천 1

만두껴 우파니샤드

 

http://club.nate.com/atdjjh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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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skghffhry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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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껴 우파니샤드


만두껴 우파니샤드는 아타르바 베다에 속하며 단 열 두개의 만뜨라로 되어있다. 가장 분량이 적은 우파니샤드이고 이 우파니샤드에서는 우리가 인식하기 어려운 브라흐만을 제 4 의식(tur ya av sth )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 먼저 명상할 때 사용하는 '오움'의 소리 '아' '우' '머'를 인간의 의식단계 즉, '깨어있는 상태', '꿈꾸며 잠자는 상태', '꿈조차 없는 깊은 숙면 단계'로 비유하여 설명하고, '아' '우' '머' 이 세 소리로 이루어진 '오움' 의 소리와 상징성은 아뜨만의 초월적인 단계, '뚜리여 아바스타(제 4 의 의식 상태)'로 비유하여 설명하였다. 만두껴 우파니샤드는 이러한 단계적 설명을 통해 신비주의적 영역을 대단히 훌륭하게 인식시키고 있다.

베단따 불이 일원론(advaita v da 不二 一元論)의 철학자 샹까라의 선대 스승(샹까라의 스승 고빈드 아짜리여의 스승) 고르빠다짜리여는그의 가장 중요한 저작이라 꼽히는 '만두껴 까리까(만두껴우파니샤드 독본)'를 남겼다. 독본의 양은 짧은 12개의 구절로 된 우파니샤드 본문에 비하면 상당하며 그 심오한 주석은 이 우파니샤드의 위치를 높이 올리는데 큰 공헌을 했다. 만두껴 우파니샤드의 내용은 사실 이 까리까를 통하여 더 체계화되고 중요한 베단따 교본으로 자리잡았다. 후에 샹까라는 고르빠다짜리여의 주석에 자신의 주석을 덧붙여 그 중요성을 다시 한번 과시했으며, 이러한 일련의 작업을 통해서 불이원론(advaitav d)의 성립에 주역이 되었다.





평온을 위한 묵송



오-움 신들이여, 당신들의 은총으로 우리가 귀로 복된 말들을 듣도록
눈으로 복된 장면을 보도록 해 주십시오.
우리가 베다의 제사의식을 능히 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이 건강한 육체로 찬양하는 우리들이 오직 신들을 위해 살도록 해 주십시오.

오-움 평온, 평온, 평온.

인드라여, 우리를 보살피소서.
최고의 지혜를 가진 뿌샤여
우리를 보살피소서.
어떠한 어려움에 빠져있어도 구원을 주시는 가루라여
우리를 보살피소서.
모든 신의 스승인 브리하스 빠띠여
우리를 보살피소서.


오-움 평온, 평온, 평온 .





본 문



1.오움- 이 오움이야 말로 모든 것, 즉, 과거에 있었으며. 현재 존재하고, 미래에도 존재할 모든 것이다. 이들 시간이외의 모든 것, 그것들 또한 오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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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과거에 있었으며. 현재 존재하고, 미래에도 존재할 모든 것(bh tam bhavad bhavi yad iti sarvam ) : 모든 것이 오움(브라흐만)인 이 상황에서 사물의 '이름'이라는 것은 시간조차 초월하지 못하는 일시적이고 제한적 표현일 뿐이다. 또한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서로 다른 것이 아니라 시간이라는 이름으로 나누어진 브라흐만이다.

오움 ㅡ 이오움이야말로 모든것=====
오움이란 ㅇ와 ㅗ 와 ㅁ 입니다 ㅇ 란 둥근것 둥근세상입니다
우리는 이레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이라고하지요 바로 이것이 오움입니다 이것에서 한세상이라는것은 수행자가 공부를 하는 대천세게 입니다 일반인은 그저 징검다리의 한세상이고요

ㅗ 라는것은 주천의방향 입니다 이것은 수승화강을 말하는대 물이 올라와서 차이는것입니다 바로이것이 복압입니다
어떤 사람은 배에 힘을주는것을 복압이라고하고 뱃심을 복압이라하는대 나의견해로는 그런것이 아닙니다 이 수승화강은 마치 커다란 그라스에 호스를 깁이집어놋고 꼭지를트는대 꼭 거품을일으키며 그라스에 차오르는것 이것이바로 수승 입니다 그리고 이것에 동반하여 감각이 일어나고 이감각으로 인하여 소약이 불의꼬리를 나타네며 네려갑니다 이것이 수승화강 입니다
따라서 ㅗ 이표시는 물이차 오르다 하는것입니다 이때물은 진기의 물입니다

ㅁ 이라는것은 사각입니다 이것은 생각으로 이어지는 네가지 각성의 상태입니다 내가 공부가 부족하여 네가지 각성의 상태는 잘모르갯군요
바로 이 네가지 각성의 상태는 우리의 생활이며 번뇌망상입니다
바로이 번뇌망상이 뒤집어 지는것입니다
ㅁ 사각형이란 이리굴리고 저리굴려봣자 ㅁ 사각형이랍니다
따라서 그가 오움의 상태라는것은 완전히 다른사람이 돼엇으나 전혀다르지 안다는것 입니다 여기에 과거현재 미레가 잇을수 없답니다 사실 과거와 미레라는것도 나는 잇는지 없는지 모르갯으나 우리수행자는 이모든것을 현실에서 보고 현실에서 완성해야 한답니다 왜냐하면 현실이란 끗이 없는것이기에 과거현제 미래란것은 아직도 그가 불완전 하다는것입니다
따라서 오움의 현자에게는 과거미레 현재가 없는것입니다
단지그는 존제할 뿐이랍니다

이들 시간이왜의 모든것==========
법 진리 장의변화 죽음 소멸하는것과 소멸하지안는것 존제와 비존제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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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모든 것은 브라흐만이며 이 아뜨만이 바로 브라흐만이다. 이 아뜨만의 네 부분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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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네 부분(p da) : p da 는 '넷의 숫자' 혹은 '사분의 일'를 말한다. '네 부분'이라는 것은 앞으로 설명하게 될 깨어있는 상태, 꿈꾸는 상태,꿈 없는 깊은 숙면 상태, 그리고 제 4 의 의식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고르빠다 아짜리여는 그의 주석에서, 이것은 '네 개'의 숫자가 아니라 '16개의 단위로 된 것'을 말한다고 한다. 16개의 네 등분은 다시 네 개가 되며 이것은 속세의 특성인 '다양성'과 다양성이 단계적으로 그 근원 요소들 안으로 흡수되는 것을 상징한다는 것이다.

이모든것은 브라흐만이며===========
이모든것 이모든것이란 말은 사물을대함에 잇어서 한꺼번에 보는것입니다 한꺼번에 모든것을 비추어보는것에 잇어서 이것은 어떤 특정부분이요 이것은 어던것과 다로때어저 잇는것이요 이것은 뼈대를 구성하는것이다 이런개별적인 것은없답니다 마찬가지로 모든것이 브라흐만속에 포함돼어 잇기에 모든것이 개별적인것이 아니라 부분으로서 존제한다는것입니다 모든부분이기에 미모든부분을 하나로 처다보는것입니다 여기에는 보는주채인 나자신까지도 포함하는것입니다

이 아트만이 바로 브라흐만이다======
내부세게의 브라흐만은 해인의식이 곳브라흐만입니다 이 해인의식은 소약이기는하나 소약으로서 이해한다면 부족한것이고 바로 창조주 라고이해해야 빠르답니다 내부세게를 보는 아트만은 해를 등지고 보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산은산이요 물은물이다 에서 보는주채인 아트만은 소약인 해의 전방에 나와서 해의빗으로 상의 사물을보는것이기 때문입니다 달의세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른쪽이 인나요 왠족이 비라뜨이다 바라뜨는 물질이다에서
오른쪽과 왠쪽이 바맛은바 역할에따라서 보는주채인 해와달이 달라질뿐입니다 해와달이 일정한 법칙에의하여 돌고돌듯이 이 보는것의 주채인 아트만도 네부세게에 잇어서는 브라흐만입니다
따라서 내부와 왜부의 구별이 없거나 적은자에갠 보는주채 그가바로 이트만이 아니라 브라흐만 이라는것입니다 내부세게의 브라흐만은 쵀고뿌루시이며 왜부세게의 브라흐만은 곳 아트만입니다
그레서 수행자는 상의세상에서도 고민하며 눈을드고보는 브라흐만의 세상에서도 고민하는 존제가 돼는것입니다
그는 바로 고민의존제이며 항상알고자하는존제 그는 아트만이란 정채를 가지고잇는 바로나 입니다 그리고 우리가이렇개 찻고자하는 존제는 바로 정채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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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깨어있는 상태에 머물며, 외부세계를 분별하는 일곱 부분과 열 아홉개의 입을 가졌으며, 물질세계를 먹고사는 베슈워나라가 그 첫 부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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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일곱 부분 : 천상(머리), 태양(눈), 공기(호흡), 하늘(몸통), 곡식(소화기관), 땅(발)이 일곱 부분이다.

열 아홉개의 입 : 다섯가지 인식을 얻는 감각(눈, 코, 귀, 입,피부), 다섯가지 감각의 능력(보는 것, 냄새맡는 것, 듣는 것, 맛보는 것, 촉감을 느끼는 것), 다섯 호흡(들숨, 날숨, 바탕 숨, 하강숨, 평숨), 그리고 마음, 지혜, 자각(自覺 aha k ra), 의식(cita)이 열 아홉개의 입이다.


베슈워나라 : 세계를 들어옮기는 이. 아그니 신의 이름 중 하나이다.

첫 부분(prathama p da ) : 브라흐만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첫번째 준비단계 혹은 브라흐만의 작은 한 부분이라는 의미이다.

깨어잇는 상태에 머물며=================
평상시 행동을말합니다 우리는 깨어잇는것과 잠자는것중에서 이 깨어잇는 상태라는것은 샮에서 고뇌하고 번민하고 하는 일상적인 샮입니다

왜부세게를 분별하는 일곱부분===========
두눈과 두뒤와 두 콧구멍와 하나의입 입니다 이것이 평상시 인지하는 일곱부분입니다 우리는 거의모든부분을 이 일곱부분으로서 하는것입니다

열아홉개의 입을가젓으며 =================
이것은바로 우리의 임맥입니다 등뒤를 독맥 압을 임맥이라합니다
여기에서는 임맥입니다 사실 이 열아홉개의 입이라는것은 법과 장의 구조의문제입니다 이 법의구조가 마치 입처럼 보이는것입니다 그리고 사실 이모든것은 소화기관과 밀접하게 연관돼어 잇답니다 이 임맥은 소화기관에 직접작용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질세게를 먹고사는 배슈워나라가 첫부분이요=============
이재숙님이 해석하기를 이 배슈워나라는 세게를 들어옴기는이 라고햇지요 그 세게는 아트만의 세게입니다 아그니신의 이명이라는것은 그 배슈워나라의 원인이 불이라는것입니다
따라서 아트만의 세게를 들어올리면 그것은 곳 간단히말하길 음식입니다 이세상은 먹는것의 세상이요 죽음의 세상이다 에서 격는자와 격개하는자의 차이는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모두 욕망의 불로서 이루어저 잇다는것입니다 그레서 우리가먹는 음식은 물질세게 라고하는것이며 음식이 곳물질인것 입니다
따라서 이물질인 음식이 배슈워나라 라고불리는 아그니의 이명인 불로서 다양해지고 그 다양성을 열입곱부분이 먹는다는것입니다 그리고 먹는존제기에 입이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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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꿈꾸는 상태에 머물며 내적 세계를 분별하는, 일곱 부분, 열 아홉개 의 입을 가졌으며, 덜 물질적인 세밀한 것들을 먹고 사는 떼이져스가 그 두번째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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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일곱부분, 열아홉개의 입 : 위의 구절과 같다.

떼이져스 : '열기, 에너지'란 뜻이며, 내적인 에너지 즉, 이미지를 말하는 것이다. 앞에 나온 깨어있는 상태의 베슈워나라는 외부세계를 담당하고, 떼이져스는 내부 세계(꿈의 세계)에 담당한다고 하여 현실과 꿈의 세계를 구별하고 있다.

꿈꾸는 상태에 머물며====== 그가 하고잇는 공부의세게가 꿈을꾸는 것인지 깨어잇는것인지 혼동이 이는상태 입니다 어덯개보면 꿈속의 일같고 어떻개 생각해보면 꿈이 아닌것같고 하는 분별력이 약한상태 입니다 흔히들 생시인지 꿈인지 모르갯다 하는상태랍니다 이것이 조금더 발전하면 비몽사몽이 된답니다

내적세게를 분별하는 일곱부분============
천 방 지 축 마 골 피 입니다 천은 하늘입니다 이천은 하늘이지만 배경입니다 전채를 둘러치는 배경인것입니다

방 이라고하는것은 공간의 일부분이며 자기자신의 가진바재산입니다 일종의 어느공간을 점하는 물리적인 변화력 이랍니다

지 라고하는것은 형태랍니다 즉 어느형태로 존제하느냐 하는것입니다 어느만큼 사용가능하며 어떻개 발전하는가 그리고 어떻개 나가야 하는것인가 하는것입니다

축 이라고 하는것은 가장중요한것이 무엇인가 애를 들어서 알고도속고 모르고도 속는현실에서 무엇을취하고 무엇을 버릴것인가
하는 쟁점이 돼는 핵심요소이며 기준입니다

마 마는 나랍니다 내가 축에서 또는 지에서 또는 천에서 어떤것을 택할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우리는종종 생각을하지요
무엇을하면 재미잇을거야 나도저런걸 하고십어 나도 쵀고의 연기자가 돼고십어 또는 알고하는일에 기쁨 두배를 만들고 십어 또 너무슬픈일을 반으로 나누고십어 이런생각을하지요
또 이런일은 종종 분위기에 잘 휩쓸리지요 이런것이 이런마음의 상태가 마 랍니다 이 마에다가 ㄹ 이붓어 말이 된답니다 ㄹ 이란 한문으로 갈지자 입니다 분위기에 휩쓸리거나 선택을 하여 이리저리 움직이는나 바로 마 랍니다

골 골이란 뼈다귀입니다 이 뼈다귀는 장작의 나무인것입니다
흔히들 불이라는것은 불씨의 단게에서는 장작이 아니라도돼나 불의단게에서는 장작이 잇어야만 한답니다 이 장작이 다른것이 아니라 뼈다귀 라는것입니다 그런대 뼈다귀가 장작이 됄려면 고통이 잇어야 한답니다 이 고통을 동반한 수행으로 뼈다귀인 장작에 물이빠지고 장작이 말라서 그 마른장작에 집중으로 인하여 불이 불씨에서 불의단게로 진행하는것 입니다

피 이피는 일규속에 흐르는 피입니다 집중이 없을땐 피가 일규속으로 한줄기 또는 두줄기로 바르게흐르고 일규가 회전할시엔 피가 붉개변하여 전채를덥는 막으로 작용합니다 피라는것이 단지 박으로만 흐르는것은 아닌것입니다 또한 이때 코가 냄세를 맛으니 피냄세 랍니다
이것이 바로 내적세게를 분별하는 일곱부분 입니다

열 아홉개의 입을가젓으며========
이부분은 독맥에 관한부분 입니다 그리고 나도 부분에 관한것은 아직잘 모릅니다 이분야는 시간이 관여하고 잇으며 강한 네적제어가 요구돼기 때문입니다 단지 이것이 암성과 동성중 암성인부분이며 우리가 상을볼때 여성으로 나타나는 존제라는것 입니다
이 여성으로 나타나는 존제가 독맥과 깁이관게가 잇으며 점점이 그강도가 증가하고 때로는 적어저 간다는것 입니다

덜 물질적인 세밀한것들을 먹고사는 때이저스가 그 두번째 부분이다=============
덜 세밀한것을 먹고산다는것은 영성의 진화에 관게돼어 잇는것입니다 즉 숨이 어덯개 의식이돼며 그 의식이 어떤식으로 발전의 과정을거처서 인간의의식으로 진화하는가 하는것입니다
이 아트만의 의식의 정채는 식물과 갗은것이어서 이 늣고늣은 영성의진화가 마음이라는 의식의영향 력에서 어떻개 빠른속도로 커나가는가 하는것입니다
용 게 소 말 쥐 양 호랑이 이런것들은 속성에 묵여잇는 본질인 아트만이 보고듯고 행하는 덜물질적인 것을 먹음으로서 발전하는 단게를 말하는것 입니다 이것을 식신의 단게라 합니다 식신이라는 존제는 음식을 먹는 존제라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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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며 아무런 꿈도 꾸지 않는 상태는 바로 아주 깊은 수면상태, 그 깊은 수면상태에 머물며, 희열로 만들어져 있으며, 그 자체의 희열만을 먹고 사는 '의식'이라는 입을 가진 '쁘라져'가 그 세번째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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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이번에는 깊은 수면 상태를 들어 의식의 제 3 단계라고 하였다. 이 단계에서 의식은 외부 상황 이나 내부 상황, 그 어떤 대상에 대한 의식도 없다. 다만 평와와 희열로 표현될 수 있는 '평온'의 순간인 것이다. 그러나 이 의식의 단계는 완벽하지도 지속적이지도 못하다. 대개 우리가 경험하는 것은 우리가 깊은 숙면을 하고 '아, 기분좋군. 아무것도 모르고 참 잘잤네.' 하고 말하는 그 기억하지 못하는 순간, 혹은 명상중에 도달하게 되는 이와 같은 의식단계의 길지않은 '순간'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아뜨만의 느낌을 순간적으로 비슷하게 맛만 볼 수 있는 우리는 영원한 깊은 숙면의 행복한 단계를 소망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완전하고 지속적인 희열의 단계는 나중에 제 4 단계(뚜리여)로 표현 되어있다.

쁘라져(praj a) : 의식, 지각(知覺)이라는 뜻이다. 쁘라져가 있는 상태 깊은 숙면 상태가 앞의 두 상태와 특히 다른 점은 의식중에 '잘못된 인식'은 절대 하지 않으며, 어떠한 욕망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무것도 바라지안으며 아무런꿈도 꾸지안는 안는상태는 아주깁은 수면상태================
마치 죽은듯 잠자는상태입니다 우리는 말하지요 죽은듯이 잣다고 바로이상태입니다 사실이것은 생사의 기로입니다 보통 사람에잇어서 이상태가 돼면 매우몸이 피로한상태이거나 약하여 지친상태 입니다 그레서 우리는 몸이 매우망가저 잇는상태 랍니다
그레서 깁은잠을 자는것입니다 그런대 우리가 죽은듯이 잣다고 아는것은 숨이 육신을밧치지 못하여 의식이 그걸 느끼는것입니다
그것은 초감각적 지각입니다 이것은 다음을 에고하여 다음엔 육신을 보살피고 무리하지 안개하고 몸을 가구개돼는 행위를 하개된답니다 매우 힘든일을한 사람이 다음앤 그와같은일을 기피하는 주이유랍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내부의 힘에 의지하여 몸을 가라안처 갑니다
이것을 집중된 몰입이라합니다 그러나 수행자가 다다르는 곳에는 힘을가지고 몰입으로 들어가느냐 그렇지 안는가에따라 만은차이가 잇답니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다다르는곳은 아홉하늘과 아홉땅입니다 이것을가지고 우리의 현인들은 구주선이라 햇고 구중천이라 햇으며 구중천지 라하엿답니다 이것은 현실에 그대로 옴겨저 임금이 사는곳을 구중궁궐 이라하는 게기가 돼엇답니다
그리고 사실이것은 부딧침의 근원이돼는 아홉개의 대맥에 관한것입니다 이 대맥과 대맥사이에 상의 세상이 잇는것입니다
그런대 힘이 없고 제어감이없으면 힘으로 둘러처저잇는 이공간을 돌파할수가 없답니다 나도 이 아홉개의 세상을 다모른답니다
이것은 그만큼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 상의세상을 돌파할때 수행자는 죽은것도 아니고 산것도아닌 그런단게를 채험하게 된답니다 마치 죽엇다가 다시살아나는 그런경험을 뒤풀이 합니다 이곳에서 만은수행자가 물러서는 것입니다
호흡이 끈어지고 의식이 끈어지고 마음마저 끈어집니다 그리고 듀려움속에서 쿵쾅거리는 가슴을안고 수행자는 깨어납니다
그러나 풍부하고 안정된 복압을가지고 잇으며 야물게 다더진 약을가지고 잇는 수행자는 이단게에서 압으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전혀다른 상의세게에서 놀게된답니다 그러나 그시간도 길지안답니다 왜냐하면 그상의세게는 또다른 힘으로 돼어잇어서 수행자의 약이 야물다 할지라도 쉽개 풀어흩어 지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와같은 행위의 반복은 깁은사색을 낫개하기에 여러단게의 수행자의 구분이 잇개돼는것 입니다

그 깁은 수면상태에 머물며==================
이육신이 깁은잠에 빠저잇다는것입니다 왜부에서 사람들이 볼때 아주잘자는것 입니다 또한 아주 잘자기에 그 스스로도 느끼지못한답니다 깁은잠에 빠진자가 내가자는지 안자는지 알수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가 알수없는것은 감각이 떠나잇기 때문입니다
무엇을알고 무엇을 모르고하는것은 의식과 감각이 함깨 잇을때 가능한것이지 의식과 육채가 함깨잇거나 육채와 감각이 함깨 잇는다고해서 알아지는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초 감각적지각과 초 감각적 인지는 다르기 때문이랍니다

희열로 만들어저 잇으며===============
집중을 통한 부딧침으로 만들어지는 분리의 쾌감입니다
이상태는 매우짭은 상태이며 순간입니다 에를 들어서 원자폭탄이 만들어지기 까지는 만은숙고와 뛰어난인재와 엄청난 물적 재산이 투입돼엇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눈깜짝 할순간에 벌어지는 일찰나 입니다 그 일찰나를 위하여 그만은 공을 들이는것입니다 수행자도 다르지 안아서 수없이 반복하여가는 과정을 통하여 구상을 이루고 일찰나의 희열을 통하여 구경지로 간답니다
그 구경지는 일반인에게 잇어서는 기차타고 고속버스타고 멋진곳 조은곳으로 떠나는 구경꾼이지만 수행자에게 잇어서는 다음목표를 설정하고 방향을 알아가는 아홉땅 이랍니다 그레서 지가 붓는대 지란 알지 입니다 그레서 구경지라 합니다 구경이란 다른것이 아니라 사실 아홉개로 돼어잇는 마음의거울입니다

그 자채의 희열만을 먹고사는 의식이라는 입을가진 뿌러저가 세번째 부분이다============================

의식이 어덯개 희열을 먹고사는가요 그것은 희열이 바로 구경지의 세상인꿈의 상태이며 사물을비추어 만드는 또다른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일반인과 수행자가 다른것은 차장과 승객의 차이입니다 차장이란것은 기차가 그의몸이지만 승객은 기차가 아니랍니다 좀더 쉽개에기하면 기사가 차를 몰다가 차에서내라면 그기사는 차와 세상을 다같이 보고 행하고 느낀답니다 그러나 승객은 차에신경쓰지 안습니다 둘을다 신경쓰는것과 하나만 신경쓰면 돼는것의 차이랍니다 이 차와 세상이 하나는 행의와 행위의 결과를 쪼아먹는 세이며 또하나는 그저바라보는 존제랍니다 그저 바라보는 존제의 바탕의에서 행위와 행위의결과인 마음의그림이 그려지는것입니다 이것이바로 거울입니다
여기에서 두마리 새가안자잇는 나무가 바로 아트만이며 의식이라는 입을가진 쁘러저 입니다 그리고 이 의식채인 아트만이 감각을가저와 입을가진 쁘러저가 된답니다 이가바로 식신이며 이 아트만이 커가는것은 이 마음의음식을 먹음으로서 커가는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인에게는 이런것이 없답니다 비록 같은꿈을 꿀지라도 능동적이지안고 수동적이기에 이러한과정을 이룰수없답니다
수동적인 꿈이 깨고나면 사색이 없이 그는말한답니다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갯구나 그러나 능동적인 상의공부에서 깨면 수행자는 따진답니다 비행시간은 얼마인가 채공시간은 얼마인가 임마와 점마의 이격거리는 얼마인가 완전연소 인가 불완전 연소인가 하고 따지며 힘이 얼마나 필요하고 집중과 강도가 얼마나 필요한가 하고 숙고하개 된답니다 이것이바로 숙고이며 행위와 행위의 결과랍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과정은 그냥이루어 지는것이 아니라 의식이라는 입을가진 쁘러저가 희열을 먹음으로서 가능해진다고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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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쁘라져)는 모두의 주인이며, 모든 것을 알고 내부의 통치자 모두의 근원, 모두의 시초이자, 생명체들의 종말이다.


∥역주∥

쁘라져는 완성의 제 4 단계 이전의 현실 속에서 느끼는 희열의 단계의 주인이므로, 고르빠다 아짜리여에 의하면 '이 세 단계 의식을 잘 알고 있는 유일한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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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말하지요 좋개 말하면 약먹고 죽엇다 좀 심하게말하면 약 처먹고 죽엇다 우리는 이렇개 간단히말하는 가운대 잇는 진리에대하여 알아야한답니다 그것을 모르고서는 이 쁘러저를 알지못합니다 바로 약이 쁘러저이기 때문입니다 이약이 뒤집어지면 대상이된답니다 원리가 전도되는것은 바로이 쁘러저 이기때문입니다 이 쁘러저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대단히 어렵지만 한가지 에를들어서 표현해보갯습니다 쁘러저는 바로 힘을가진 상태면 약이고 상으로 변하면 점마입니다
그러면 약이 왜 먹고죽는것인가 내가 이상태를 가지고 말해보갯습니다
우리는 주위에서 간혹봅니다 잘잇다가 잘놀다가 말이없기에 가보니 죽엇더라 또 티브이보는대 팔을 올렷다가 내렷다가 몸을떨기에 보니까 위급하더라 또 갑자기 언친것같다 하더니 병원에 옴겻더니 죽엇더라 우리는 이런에기를 만이듯습니다
이 상태가바로 약을먹은 상태입니다 약국에서 파는 약만이 약은 아닌것입니다 약중에 진자약은 소약대약하는 그약이 진짜약 인것입니다 그런대 그약이 어째서 나도죽고하는 파멸의 주인공인가 하는문제입니다
그것은 모든것을알고 내부의통치자 모두의 시초이자 생명채들의 종말 이라고하는것 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마음이라 불리는 암성이며 여성입니다 그리고 우라남성은 사실은 여성의 마음의 구조를 하고잇답니다 남성의 모든 근본양식의 원인은 모두가 여성의 구조랍니다 바로이 마음이 하나하나 싸이는 법의구조를 가지고잇어서
내부의 통치자이며 모두의 시초이며 생명채들의 종말이라고 하는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약인 쁘러저가 파멸하고나면 이동성이 약을다시 물칠 힘이없으면 그는 삶이 끗나는것 입니다
우리가 약을다루고 공부하고 땀흘리는것도 모두가 약을효율적으로 통재하고자 해서입니다 이 약의통재와 제어야만이 완전한 원리전도몽상 이것을 이룰수 잇기때문입니다
알고 사는것과 모르고 사는것은 이와같이 만은차이를 가진답니다
불교나 기독교나 또는 어떤 종교단채에서도 나름대로의 수련은 한답니다 그러나 우리의 말과글속엔 이와같이 깁은뜻이 숨어잇습니다 산다고하나 다 사는것은 아닌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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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내적인 것을 구별하는 지혜도 아니고, 외부의 물질 세계를 구별하는 지혜도 아니고 그 둘을 구별하는 것도 아니며, 의식의 덩어리도 아니고, 의식도 아니고, 의식이 아닌 것도 아니며, 보이지 않으며, 말로 설명할 수도 없으며, 잡을 수도 없고 특징지울 수도 없으며 상상해볼 수도 없고 어떤 이름으로 부를 수도 없고 오직 하나의 핵심인 진리이며, 세상의 평화, 평온, 안녕의 그 어떤 것이며, 둘이 아닌 그 아뜨만을 성인들은 네번째, '뚜리여' 라고 말한다. 그가 바로 아뜨만, 그가 바로 우리가 진정 알아야 할 존재이다.

∥역주∥

이제 제 4 의 의식 즉 아뜨만을 설명하고 있다. 여기 설명된 아뜨만은 위의 제 3 의식과는 다르다. 외적, 내적 세계에 제한되어있지 않는 것이라는 점에서는 같지만, 아뜨만은 제 3 의식처럼 긍정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존재이다. 그래서 이 의식의 이름은 베이슈버나라, 떼이져스, 쁘라겨등에서와 같이 따로 붙이지 못하였으며 그저 제 4 의 의식이라 하였다. 또한 '..도 아니고 ..도 아니고'처럼 부정하는 방법을 통해 그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존재를 최대한 표현하고자 시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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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부분을 얼마나 설명할수 잇는지 나도 모릅니다
다만 아는대까지 풀어봅니다 저보다 더 나은분이 게신다면 또 다시 풀어줄것 입니다

내적인것을 구분하는 지해도 아니고========
구분과 분석 바라봄 알아차림 숙고 등 보고 생각하고하는 모든 행위입니다

왜부의 물질세게를 구별하는 지해도 아니며========
우리가흔히 안다고하는것은 일부분이랍니다 전부는 아니랍니다
고 물리학 방사광 과학자가 시골할머니와 국수를 맛잇개 빨리 샮아내기 시함을하면 백전백패 한답니다 왜냐하면 고 입자물리학자는 시골할머니 처럼 우러난맛에 빠르고 맛잇개 삶을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우리는 모두 일부분을 점령하고 잇을뿐이랍니다
따라서 한개를 가지고잇는 지해는 아닌것 입니다

그 둘을 구별하는것도 아니며==========

생각하는 견해와 각도이지요 이것은 수만은 문제를 야기시키며 심지어는 인생의 항로까지도 바꾼답니다
왜냐하면 같은것을 밧아들여도 소화시키기는 다 다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우리가 미지의세게를 향해감에 잇어서 가진바 능력도 다르기에 수만은 가지를 뻣어 각기 다른길로 가개한답니다

의식의 덩어리도 아니고 ===============

나는 한단회에서 말하길 약이 생명력을 가지고잇는 바로나라 햇습니다 이 의식의 덩어리는 태양같이 뜨겁고 활동적이며 빠른 속도를 가지고잇답니다 바로 이힘으로 우리가 존재하는것 입니다
그는 마음이라 불린답니다

의식도 아니고=============

신 입니다 여기에서 신이란 지금 글을쓰고잇는 나란 이름으로 불리는 장규현이며 바로 당신입니다
그리고 나와당신은 다르지 안습니다

의식이 아닌것도 아니며===================

바로 당신입니다
그리고 위의 당신과 다른점은 당신은 여기서는 세상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답니다 조는듯 자는듯 꿈꾸는듯 하는당신이 어떳개 세상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지 아신다면 당신은 도를 아는자 랍니다

보이지 안으며====================

바로 당신입니다 문득 문득 본다고하는것은 일채의 광명과는 다른것입니다 나도 그렇지만 당신에게도 이문제는 무척이나 곤혹스럽긴 마찬가지랍니다 무명과 광명은 전혀다른것이기 때문이지요

말로 설명할수 없으며======================

어려운것이지요 이 어려움에서 글로하기는 더욱어렵고 그림으로 설명하기에는 더 어려운것 이지요
그레서 수없이만은 자칭 안다는자들이 나서는것이며 결과에 대하여서는 책임지는자가 없는것이지요
과학이 기존의도를 압박하는 이유는 비록 점점이가는 수법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철저한 물리법칙으로 역어저잇기에 공부하지안는 수행자들은 점점 어려워지고 때때로 의지하여 기댄답니다
오히려 공부하지 안음을 부끄러워 할줄도 모르고 반푼수인 물리학자가 돼어간답니다 그리고 그들은 진짜 박사압에서는 말도 못한답니다 그리고 나도 이부분에서는 매우어렵답니다 왜냐하면 남에게 주는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가지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잡을수도 없고===

잡는다는것은 무엇인가요 무언가 막연한것을 잇개끔 하고자하는 행위랍니다 행위라는것은 꼭 몸이움직여야만이 행위하는것은 아니랍니다 추상적인 사고방식 객관적인 사고방식으로 무언가를 추론해내는것 입니다 그것의 대표적인것이 아니오 아니오 랍니다
네띠 네띠 라고부르는 그 행위랍니다 그것은 잡을려고 나타나는 것이 말이며 글이며 표현입니다 이와같은 모든행위는 그 잇지도안으며 존제하지도 안는막연한것을 나타내고자 애쓰는 행위에 다르지안답니다 그리고 이모든 행위는 잡을려고 하는것의 좀더 진실한 모습이랍니다

특징 지울수도 없으며 상상해 볼수도없고==============

잇고 없슴이라는것은 이분법적인 논리가 아니랍니다 사람들은 둘만 노이면 이분적이라고 하는대 사실은 둘이곳 공이랍니다
그리고 하나라는것은 본디 존제하지 안는것입니다
따라서 둘이곳 공이요 하나는 존제하지 안는것인대 공이 하나를 어떳개 알갯는지요
무엇을 특징지울려고하나 그 자채가 곳 공이니 그 공이란 존제가 하나를가지고 아무리 생각해보고 비교해본들 알수가 없다는것입니다
공부나 수행을하지안는 종교인이나 머리에 탑을둘러쓴 명애의 학인에게 잇어서는 도공부 몸공부 마음공부란 애시당초 존재하지 안는것이기에 이것을 가지고 공염불이라 한답니다
둘이 하나인 공이 아무리 특정지울려고해도 그 근본바탕이 공이기에 특정이란것은 애시당초 없으며 상상을 해볼려고해도 꿈을꾸는것이 상상이라 거기에 무엇이 잇는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름으로 부를수도없고 오직 하나의핵심인 진리이며====

이것은 바로 신 이랍니다
이것은 이렇개 정리돼는것 입니다 다시맛춰보면 곰곰히 생각해보아도 딱히 부를이름이 업고 막연히 생각해보자니 맘에 드는것이없고 그레서 생각생각 하다가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이것이다 하는것이 없으므로 수행자가 거짓을 말할순없고 감각대로 말하니 어떤이름으로 부를수도 없고 라고한것 입니다 가히 사색의 최절정입니다 나도 이정도는 아닙니다 누구든 결론을 내고자하나 이사람은 결론을 내지안은것입니다 그러면 이사람의 최고는 이 이상 입니다 너무나 화려한 논리를 전개한것 입니다 이것은 논리의 극치인것 입니다
오직 하나의 핵심진리이며 우리는 여기에서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그것은 오직하나의 핵심진리이며 어떤이름으로 부를수도없고 이것이 아니고 어떤 이름으로 부를수도없오 오직하나의 핵심진리이며 이렇개 표현햇다는것입니다
바로 이방식에서 우리는 문법적 채개를 찻아볼수잇습니다
방법이 먼저이고 원인이 나중인가 원인이 먼저이고 방법이 나중인가 여기에서 우리는 영어와 한문과 일어와 한글의 차이점을 볼수잇답니다
또한 모두의 사고채게를 말하는것이기도 하는것이지요
지금 여기에서는 원인를 도출시키지안고 문제를 찻아가는 방법을 나열한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영어와 한문의 채개입니다
그러나 한글과 일어의채개는 중성을 가지고 잇다는것 입니다
이중성 모음이 원인과 문제사이에 노여잇답니다
이 중성모음이 바로 글이며 공부이며 정리입니다 바로 이것을가지고 원인과 문제사이에 노앗다는것 입니다
즉 전채적으로 보앗느냐 객관적으로 도출하여 보앗느냐 하는 그런관점 입니다 이것은 매우중요합니다
마치 선문답처럽 결과를 정해놋고 니가 이것을 알갯느냐 하고뭇는것과 나는 이렇개 생각하는대 당신은 어떻개 생각하십니까 하는것의 차이입니다
우리는 이문제가 얼마나 큰지를 알아야합니다 왜냐하면 여기에서 수만은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해의발단은 여기에서 생긴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현인깨서는 나중을 열어둔것입니다 전채를 어떻개 나누어 결론을 낸것이 아니고 한쪽을 열어두어 튀어준것 입니다
도대채 원시 돌도끼가 날으던 시대에 이런사람이 존재햇다는것은 그가 깨달앗느냐 안깨달앗느냐 하는것을 무의미하게 만듭니다

세상의 평화 평온 안녕의 그어떤것이며=============

어렵군요 정말로 나는 이렇개 생각합니다
이문제는 구조와 법을알아야 한답니다 법을 이해하고 다스릴줄모르면 이문제는 풀수없답니다 그리고 이해하긴 불가능하답니다
왜냐하면 나는 이문제에서 신성과 신선 이런개념을 풀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이런개념을 풀기위해선 성성설과 성악설 과연그것이 무엇인가
인간은 본디 선한것인가 악한것인가 아니면 그도저도 아닌것인가
도대채 무엇이 이와같은것을 가능캐 햇는가
말의잔치와 실재는 같은것인가 다른것인가 어떳개 이해해야 하는것인가 이런관점을 우리는 이해해야 한답니다

나는 이렇개 생각합니다
세상의평화와 안녕 그어떤것이며 하는것은 여기에서는 수행자입니다 모든이들이 한결같이 말하길 사는것이 도라고 하는대 그렇다면 이리모두는 같은문제이니 나의견해를 말해봅니다
세상의 평화와 안녕 그어떤것이란 바로 상을 말합니다
즉 피름현상 스크린현상 이라고 부르는 상입니다
이상이 상과 다르지안아서 한곳에서는 세상이라 부르고 한곳에서는 망상이라 부릅니다
여기에서 에상과 공상이 곁들여저서 사상이라 합니다
이것이 법적 모양과 형태를 같추니 사대라합니다
사실 이사상과 사대는 하나의뭉치인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다시푸니 오행 팔쾌 구궁 이렇개 된것입니다
단지 근본원리는 다 같은것입니다
이 사상과 사대속에서 신성과 신선이 존재하는것 입니다
신성이 사대요 신선이 사상인것입니다 여기에서 유일한 하나를 빼노앗으니 그는 위대한 자신입니다

그 자신을 위하여 신성과 신선이 존재하는것입니다
눈으로 보는 세상에 이것은 꿈이요 이것은 그냥격는것이요 하는 그런개념은 없답니다 우리는 황당한 일을격개돼면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꿈을꾸는것은 자신의 세상에서 노인 선에서 격는일이랍니다 이선이 아홉개로 노여잇기에 우리는 구주선이라하고 구경지라하고 현실에서는 구경이라 합니다 또한 현상에 같다붓이길 구중궁궐 이라하고 구중천이라하며 아홉대문이라 합니다
이모두는 우리가 꿈속에서노는 아홉선에 대한것입니다
신선은 산에서 허연수염을 기르고 잇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꿈속에서노는 아홉개의 막입니다 이막에 자신이 격은일과 원하는것이 투영돼어 비치니 곳 상이며 이것을 가지고 상선 이라합니다
그레서 우리는 구상이라하고 어떤 관점을 가진것을 구상선이라 합니다
이 상의선에 자신이 노이니 우리는 생로병사와 나고죽음 이런것을 생각하고 알고자하며 배우고자 하는것 입니다

이재는 세상에 대한 에기를 해보갯습니다
이모든 법의 구조는 삼으로 돼어잇습니다 먹이 사슬이 그럿고 지배 게급의 사회가 그렇고 권력 구조가 그렇고 힘의 원리가 그렇습니다
세상이란 바로 이런것 입니다 ㅅ===ㅔ ---ㅅ===ㅏ===ㅇ --이렇개 된것입니다 ㅅ===이것이 바로 삼의 기본구조 입니다
ㅓ===어에 ---ㅣ 이가 붓어잇습니다 그레서 세가 되엇습니다
이것은 삼에 감각이 안에잇으며 그 감각이 ㅣ 하나의막으로 힘이실린채 처저잇으니 곳 이육신의 위치입니다
감각이 힘을가지고 잇는것 바로 자신입니다
상이란것은 ㅅ==ㅏ===ㅇ 법의기본 구조속에서 ㅏ==즉 아란 나자신이 둘러처저 잇는것입니다 그레서 우리는 세상속에서 사는것입니다 그레서 우리는 모든자신의 일에서 힘들여살며 성취를 이룰려고 합니다 그레서 힘들고 어려울때 나는 할수잇다 나는할수잇다 하면서 힘을내고 문제를 풀어가는것 입니다
이세상에는 자신과 남이 어울려살기 때문에 자신이중요하고 남도중요하답니다 그레서 국가에는 법이 잇는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실정법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러나 법이라는것은
아주 에메모호 하기때문에 일일이 자신을 보호해줄순 없답니다
왜냐하면 개개인의샴은 다같지 안기때문입니다
그레서 국가에는 신성이 깃들여야 합니다 이 신성은 상식이라는 이름으로 법을조율하고 다스립니다
국가의법에 상식이라는 신성이 깃들여지면 법위애 보이지안는 법이 잇어서 법과 법이 대립하여 치를 낫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법치라 합니다 법치 국가라 하는것은 법안에 상식을가진 국가라는것 입니다
이 상식이 세상속에 사는 부딧침으로 부터 우리자신을 보호해줍니다 왜냐하면 법이라는 세상속에서 지배하는것의 주채는 법이아니라 상식이기 때문입니다
이 상식이 세상을 지배하면 세상이 평온해지고 정이 넘치며 밋음이 생깁니다 그리고 넘치지안는 행위를 개개인이 하기에 평온이 넘치며 서로밋고 의지할수 잇답니다 이것이바로 세상의 평화와 평온입니다
이세상는 누가 만드는것이 아니라 우리모두가 만드는것입니다
우리모두가 의문을제기하고 풀고 할것과 하지안을것을 할때 맑고밝은 세상은 건설된답니다 우리모두 이와같은 세상을 만듭시다

안녕이라는 것은 또 다릅니다
안녕은 독립돼어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포함돼어 존재하는것 입니다 안녕이란 평화와 평온속에서 존재하는것 입니다
편안한 잠을자개하고 여성은 밤길이 무섭지안으며 수행자에게는 펴안한 수행처를 재공하는것 그리고 의무와 소임을 다하는것 이것이 바로 안녕입니다
안녕이란 바로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서 오늘의 평온과 편안함과 열정속에서 존제하는것 입니다

둘이아닌 그 아트만을 성인들은 네번째 뚜리여 라고말한다 그가바로 아트만 그가바로 우리가 진정 알아야할 존제로다=========

나는 이렇개 생각합니다
그는 바로 악 소리 나는존재랍니다
세상이 평온하고 순탄하고 평화로운것은 그 인생이 순탄한것 입니다 이것은 마치 잘흘러가는 물결이 부두러운것과 같아서 근심걱정이 없답니다 마찬 가리고 지킬것을 지키고 할것을하는 인생에 잇어서 맛은바일을 충실히하는자는 인생의 흐름이 부드럽개 흐른답니다 그러나 새상에 법이 없어서 또 잇더라고 법이 법의구실을 못하면 사사로운 자신이 세운법에 의지할수 박에없어서 인생길의 흐름이 끈어진답니다 누구나 자신의법에 의지할수박에 없기에 힘쎄고 약삭빠른자에게 크나큰 상처를 입는답니다
그레서 악 소리가 납니다 그 악소리날때 한번쯤 떠오리는자 그가바로 아트만입니다
악이란 낫놋고 기역자의 ㄱ== 기역이기 때문입니다
장의흐름이 잘흘러가다 왜부의 힘에의해서 끈어지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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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와같은것 입니다
세상이 펑화롭고 평온하며 지킬것이 지켜지는 사회는 일한만큼 벌며 행동한만큼 보람이 잇습니다 그리고 만은 생각을 하지안습니다
그러나 악소리 나는 세상에서는 일한만큼 벌어지지안으며 행동한큼 벌어지지 안습니다 그리고 만은생각을해야 합니다
힘들고 어렵고 난감할때 생각나는존제 그가바로 나라는이름의 아트만 입니다
수행자도 다르지안아서 힘들고 어려운 숙고의끗에서 장이 파괴돼며 그 여파로 들리는 내면의소리 그소리는 악 이랍니다
그소리는 내면에서 들리는것도 아니며 왜적인것도 아닙니다
단지 공을 울리는 소리입니다
성선설과 성악설은 다른것이 아니고 이와같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우리에서 자라는인간은 짐승이고 박에서 설치는인간은 사람입니다 본대로 한대로 그습성이 잇는것이니 우리는 우리모두가 살아가는 이사회를 모두가 한마음으로 가꾸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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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바로 그 아뜨만의 문자로서의 모습이 '오움'이다. 아, 우. 머의 세 글자로서 그는 서있다. 그의 세 부분이 이 '아 우 머', 세 글자들이니
'아 우 머' 는 그를 이루고 있는 부분들이로다.


∥역주∥


문자로서의 모습(prapa copaama ) : 세상에서 여러 모습으로 형상화 되듯, 아뜨만이 문자로 형상화된 모습을 말한다.





9. 우리의 의식이 깨어있는 상태에 머무는 그 베슈워나라는 신들 중에 가장 바쳐진 제물을 가장 먼저 먹고 그것을 다른 신들에게 전하며 이것은 아 우 머의 첫글자 '아' 와같이 맨 처음 나서니, 이들은 '처음'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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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잇는 상태에 머무는 배수워나라 라는것은 이렇습니다
우리는 수행를하다보면 음식이 가득한 상을 밧는경우가 잇습니다
또는 여러가지 음식이나 꼿다발 화환 등을 밧는경우가 잇답니다
바로 이상태가 배슈워 나라의 상태입니다
의식은 또렷한대 뭔가 음식이나 선물이 어둠을넘어 오는것입니다
바로이것은 원인과 결과를 내표하는 징후랍니다
그리고 손이없고 발이없는 신이 오감이라는 선으로 다른이몸의 감각에게 전하니 다른신들에게 전한다고 하는것입니다
원인과 결과를 오감으로 느끼니 우리는 아 하면서 알고 느끼는것입니다 그레서 맨처음안다고 하며 처음이라는 공통점이 잇다고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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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꿈꾸는 상태에 머무는 떼이져스는 베슈워나라와 쁘라져 사이에 그리고'우'는 '아' 와 '머' 사이에 위치하는 공통점이 있으므로 일치되는 바가 있다. 이러한 지혜을 아는 사람은 그의 지식이 날로 늘 것이오, 세상사에 구별을 두지 않으며, 그 가문에는 브라흐만을 알지 못하는 자가 태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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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슈워 나라와 쁘러저 사이에 떼이저스가 잇다고 햇습니다
나는 이렇개 생각합니다
떼이저스란 바로 명상의 상태에서보는 길입니다
이것은바로 인생길입니다 이 인생길과 떼이저스의 길은 다르지안답니다 인생길이 왜적으로 가는길이라면 떼이저스의길은 내적으로 가는길이기 때문입니다
길이막혓다 길이열렷다 하는것은 감각입니다 이길을 가지고 도라 합니다 도란 길도자 이기때문입니다
이것이 사실은 아와 머사이에 잇답니다 그레서 우라합니다 우란 소우자 입니다 소라는것은 바로이몸입니다
이몸을가지고 소라하는것 입니다 일만하는 소 이지요

소쎄끼라는것은 일만 뼈빠지게 해도 챙기지 못한답니다 왜냐하면 주인이 가저가기 때문입니다
우스개인지 몰라도 나는 운전을 하지요 운전업을 가지고 흔히 소 라하지요 그리고 사실 별로 돈은 안되지요
이걸로 좀돈이 될라나 모르갯군요 *^^*
지금은 소가 우리에 같처잇어서 지금은 나의짝도 없군요
그레요 우리모두 세상이 이와같이 소중하답니다
돈을아는자가 돈을벌고 여자를 아는자가 여자를찻지요
내가 사랑을하고 나누고 그런즐거움이 잇을지 모르갯군요
모두 사랑하세요 자신의짝은 소중한것 입니다

나는 생각햇지요 왜 길이잇을까 수없이 만이생각하고 분석하고 채크하고 나누어보던중 나는 이것의중요성을 절감햇지요
길이 잘보이고 뚜렷하고 속도감이 잇으며 환할때는 나의왜적인 환경이 풍요하고 일이잘풀리며 그렇지 못할때는 길이 안보이고 왜적인 환경이 어려워지고 사나워젓답니다 그리고나는 내적인 수행으로 이것을 타개햇지요 아 하고 느끼고 머지하고 생각하고 아하고 머지 머지하고 하다보니 우를 알갯더군요 그것은 우둔함 이엇습니다 그레서 아와 머사이에 우둔함이 잇는것입니다
둔함 이라는것은 생활이 무겁고 몸이 움직이지 안는것입니다
그레서 아와 머 사이에 우가 잇답니다

이러한 지해를 아는사람은 그의지식이 날로늘것이요 세상사에 구별을두지 안을것이며==========

몸공부 마음공부 도공부 라는것이 잇지요
몸공부는 고행이요 마음공부라는것은 세상사의 비교와 검토랍니다 이것은 단시간에 되는것이 아니며 지속적인 노력과 비교가 잇어야합니다 문제를찻고 돌파하고 하는연속적인 과정에서 자연스럽개 이해하는 것이랍니다 따라서 그이지식은 날로느는것입니다
이것을바로 학문이라 합니다 몸공부와 마음공부가 합하여저 학문으로 되는것이랍니다
학문과 학문이 다르지안아서 이것도 학문이고 저것도 학문이랍니다 단지 압의것은 공부라 불리고 좀더 자세히 말하면 불공부 입니다 뒤에 학문은 법공부이나 법을모르기에 학문은 체게공부라 하는것입니다
다른것은 다른것과 다르고 다르지 안으니 세상사에 구별이란 그 하는바에 따라서 느낀바에 따라서 각기 달라지며 구별도 없어지는것 입니다

그의 가문에는 브라흐만을 알지못하는자가 태어나지 안는다====

그의 가문에는 매이는자가 태어나지 안으며 맹목적으로 의지하는자가 태어나지 안는다는것 입니다
나는 이단채의 사람이요 나는 이종교단채의 사람이요 하는 그런 상태의 의식을 가진사람입니다 교주는 무섭지요 그러나 물주는 더무섭답니다
교주와 물주는 사실별반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곳에서 묵이면 정채성을 상실하고 종속 된답니다
모두가 어울려살고 더불어사는 세상에서 혼자 자기멋대로 산다는것이 아니랍니다 모두가 어울려 살수박에 없으나 항상 깨어잇어서 자신의일과 남의일과 더불어 사는일을 구분하여 인생을 보다 효과적으로 산다는것 입니다
왜냐하면 이와같은 사람에잇어서 인생이란 개척하는것이고 즐기는것 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항상 주인의식이 잇어서 맛은바 책임을다하고 남에게 미루지 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낭만과 여유를 즐길줄 안답니다
그레서 그의 가문에는 브라흐만을 알지못하는자가 태어나지 안는다고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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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깊은 수면 상태에 머무는 그 쁘라져는 오움의 세번째 글자 '머'와 공통점이 있다. 이 둘은 각기 앞의 두가지를 서로 잘 모아 어울려 적용시킨다는 점과 다른 들이 이것들에 와서 합쳐진다는 점에서 일치한다. 이것을 아는 사람은 세상을 모아 어울려 적용케 할 수 있으므로 참 모습을 알게 되며 세상의 근원에 와서 합쳐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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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도공부에 해당돼는 분야입니다
마음을 비우라하지요 마음이 어떳개 생겻나요
아무도 마음을 비우는 사람은 없답니다 마음이 어떳개 생겻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머를 뒤집으면 마가 된답니다 머와 마는 사실 같은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사이에 우와 움머가 잇답니다 우는 개과의 짐승의 소리요 움머는 소의 소리랍니다 그리고 이둘은 일하는 짐승의 소리입니다 ㅁ===미음이라는것은 모난돌 입니다 이리저리 부딧처서 ㅇ===이되지요 모난돌같이 여기저기 부딧처서 ㅇ===영이돼면 비로서 둥글둥글해 지지요
그 모난돌처럼 구르는 인생이기에 ㅁ ====이라하며 감각이 안으로 잇기에 ㅓ==라고 표시하며 함깨하여 머 가된답니다
그리고 안으로 향한 감각을 잘다스려 박으로 뒤집으면 마가 된답니다
한가한님이 말하길 시호시호 귀신세게라 햇나요 그말이 그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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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글자로 온전히 표현될 수 없는 오움은 그 어떤 이름으로도 칭할 수 없는 '제 4 의 아뜨만'이다. 그는 말로 설명할 수 없고, 세상의 평화, 평온, 안녕, 그리고 들이 아닌, 오로지 유일한 모습이다. 그러므로 오움은 그 자체가 아뜨만이다. 이것을 아는 사람은 그 자신의 아뜨만 속으로 들어가 하나가 되어 다시 세상에 태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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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로 온전히 표현될수 없는 오움은 그 어떤이름으로도 칭힐수 없는 제 4 의 아트만이다

머와 마의 차이점은 머와마 사이에 잇답니다 나는 아직도 옴 을모릅니다 오움의 사이에 옴이 잇기때문입니다
내가 아는것은 단상전기 삼상전기 기동전기 발전기 축전기 하는분야입니다 이것은 힘과 장의 원리에대한것 입니다
이 힘과 장의원리가 뒤집어지며 머가 마로 바뀐답니다 그사이에 옴이 잇답니다 상황이 이와같으니 그 어떤이름으로도 칭할수없는 제4의 아트만이라고 하는것 입니다

그는 말로 설명할수없고 세상의평화 평온 안녕 그리고 둘이아닌 유일한 모습이다 그러므로 오움은 그 자채가 아트만이다=======

십지 보살에 잇어서 둘이잇으나 둘로 이해하면 모순이지요
십지의 세게에 둘이란 존재할수 없기 때문이지요
십지 보살은 해인을 가진자이니 해인은 둘일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영원한 해인 그자바로 아트만 입니다

이것을 아는사람은 그 자신의 아트만속으로 들어가 하나가돼어 다시세상에 태어나지 안는다==========================

우주가 곳나이고 세상이곳 나라햇지요
알고는 잇지만 행하긴 너무어려운길 내개 그런영광이 잇을려나 모르갯군요
그저 이런 글에 나의견해를 다는것만해도 영광이지요
나의글이 세상의 밝음에 좀더 기여하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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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을 위한 묵송



오-움 신들이여, 당신들의 은총으로 우리가 귀로 복된 말들을 듣도록
눈으로 복된 장면을 보도록 해 주십시오.
우리가 베다의 제사의식을 능히 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이 건강한 육체로 찬양하는 우리들이 오직 신들을 위해 살도록 해 주십시오.

오-움 평온, 평온, 평온.

인드라여, 우리를 보살피소서.
최고의 지혜를 가진 뿌샤여
우리를 보살피소서.
어떠한 어려움에 빠져있어도 구원을 주시는 가루라여
우리를 보살피소서.
모든 신의 스승인 브리하스 빠띠여
우리를 보살피소서.


오-움 평온, 평온, 평온 .


만두껴 우파니샤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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