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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때 동거했던 그녀..

저런저런... |2004.05.01 08:04
조회 740 |추천 0

읽느라고 눈도 아팠지만 내용이 너무 슬프네요.  비록 님은 다른 여자분을 만나서 가정을 꾸리고 자식도 있지만 비올때마다 생각나신다고 한걸 보니 그동안 잊혀지지않고 그 여자분이 님의 마음속에 남았나보네요.  님도 그렇고 그 여자분도 애 아빠가 누군지 잘 알꺼라고 생각해요.  만의 하나 그 애가 성인이 되어서 친아빠를 찾기라도 한다면 그때는 어떻게 하실건지...부인과 자식들에게는 미안하지만 그애도 님의 앤데...어떻게 해서든 아빠의 도리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님자신에게 양심적으로 물어보세요.  그러면 해답이 나올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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