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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우정사이...

저요....어... |2004.05.04 17:01
조회 769 |추천 0

안녕하세여.....

저는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저에게는 17년된 친한오빠가 있어요.한살차이구여

저는 23 그오빤24이죠..

정말 부모님도 다알고 그오빠가 우리집에서 자주자고가기도 하고...서로 마니친한사이랍니다 남매처럼..

그런데요

작년 여름에 오빠가 제대하구 그오빤 여친에게 차였어여...마니힘들어하는 오빨 마니위로해줬고

그때부터지금껏 일주일이면 4번정도는 만나여 물론 친구들도 껴서 여럿이서술을마시죠

친구들은 저보고 그오빠 챙겨준다고 우스갯소리로 결혼하라고 마니들그래여

그리고...전 솔직히 그오빨 남지로는 생각안했었는데..이젠마니좋아한답니다 정말,,,

그런데 문제는..........

그오빠가 술을 마시면 저에게 같이있어달라구하고 솔직히 잠자리도 여러번가졌습니다

근데요 술이깨면 아무일없었다는듯이 행동하고....

잠자리에선 저에게 미안하단말을 자주합니다 글구 절좋아하는데 사랑하지는 않는것같단 얘기를하기도 하구요....

근데 제가 어딜가거나 다른남잘만나면 꼬치꼬치묻기도하고 화도내여

너무힘드네여....

이게 친구사인지....연인사인지....

마음이 찢기는것같아여  그오빨볼때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사람때문에 힘드네여 저는 저나름대로 그사람을 너무 좋아하구그래서..힘들구여...솔직히.....지난겨울에는 그사람아이도한번 지웠습니다...

전 어떡하면 좋을까여..........

누가 이야기좀해주세여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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