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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도 모르는 내인생의 최대 굴욕....ㅜㅜ

춤바람굴욕 |2009.05.07 17:47
조회 391 |추천 0

안녕하세요 ㅋㅋ22살 서울에 사는 여자입니다

날씨가 요즘 참 덥습니다..

톡을 읽다가 갑자기 생각난 이야기가 생각나서 글을 이러게 씁니다 ^^

아마도 제가 중학교 2학는때 일인것같습니다 .

제가 중학교때 친구들하고 댄스동아리에 있었어요..

근뎅 애들하고 춤을 가치 추자니, 먼가 민망해서 연습은 집에서 거의 추는 편입니다..

 

 

한동안 ses와 핑클 언니들 팬이었던 저는 집에서 핑클의 bluerain?

그걸보고선 저도 먼진 모르겠지만 따라하고싶더하구요 ㅋㅋㅋㅋ(그날따라 ㅠㅠ)

그래서 전신거울을 발견하고, 머리 풀어헤치고,추기새작했는데..ㅠㅠ(미쳤지::)

잘안돼더군요..

그래서 마구잡이로 그냥 추기시작했는데 ........

먼가가.............

저를 쳐다보는 느낌이 어디선가..(배란다쪽?)

.

저의 집이 1층 아파트에요..

안방과 배란다가 보이는...

대낮이었던지라...:::::

고등학생 오빠들이 3명이 배란다 창문에서 저를 보고 있었다는....-0-+(헉)

너무나 당황쓰럽고 쪽팔려서 바로 제 방으로 박차고 나가는다는 ㅜㅜㅜ

혼자 방에 쳐박혀서...침대 위에서 혼자 쭈그려 앉아...ㅜㅜ 쪽팔려서 1시간을 방에서 나가지 않았었요 ㅠㅠ

아마도 고등학생들은 볼려고 한게 아니었겠죠ㅡㅡ:::(아마도 1층이다보니..담배피러왂다 우연히 본듯)

지금도 핑클의 bluerain들으면,,,::

손발이 오그라듭니다...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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