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꽃다운 시기인 19살 남 이에요~
자기소개는 초 간단히~
톡을 보다가 그냥한번 써보고싶기도하고
제가 제대로살구있는지 궁금하기도해서 써봐요^^
악플 이던 뭐던 써주시면 괌심으로 생각하고 새겨듣겠습니다 .
(글 엄청기네요 .ㅠㅠ 긔찬으신분은 요거 내려서 끝부분이라도 읽어주세요→)
초등학교 떄부터 음악을 귀에달고살다가
중학교떄부터 스쿨 밴드 bass를 치다가 음악 이너무좋아서
지금은 작곡 공부를하고있어요~(정말 글솜씨없다 ..)
중학교떄부터 싸움도좀하러더니구 어린나이에 술과 담배를배워서
일찍 부터 좀 발라당 까진 인생을살았어요.
중2떄bass를사고싶어서 어머니에게졸랏더니
공부하면사주신다고해서 그떄 제가 400명중 한 380등정도 하는성적...
그래서 열심히 공부해서 200등 정도 올렸어요
졸업할떄 되니까 퍼샌트가 60퍼? 정도나오더라구요
부모님의 설득으로 인문계로 고등학교를 가버린거에요 ...
공부는하기싫고 ... 긔찬고 아침잠이많아서 하루이틀 빠지다보니
퇴학시킨다길래 자퇴서를냈죠 ..퇴학은 복학이안되는거아시죠?
고2 2학기시 작할무렵 자퇴서를 냈어요
그떄 부모님도 같이 이혼을하시더라구요 ..
어렸을떄부터 부모님이 자주싸우시는걸 보고자라서
이혼을 햇는데 아무느낌이없더라구요
실감 이 안난다는게 더맞 는거같기도하구요
무튼 학교를그만두고 피아노를배워보겠다고 초딩 들이가는 피아노
학원에서 좋은 선생님을만나 작곡을배우면서
고기집 에서 써빙을 했어요 ... 3달정도 하구
잠깐 필리핀을 다녀온후
다시 그 고기집에서 1달정도일했어요
고1떄부터 종합격투기를 배웠느데 관장님이 좋으신분이셔서...
학교 떙떙이 치는날이면 항상 체육관에있엇죠 ...
그러다보니 제가 어느세 꼬마아이들 과 처음오신분들
기본 동작을가리쳐주면서운동하다가 알바 하느라바빠서 운동을쉬고있었구요
실용음악학원을다니고 레슨을받고 일만하며 살았어요
이떄까지는 정말 편했죠 ..
필리핀다녀 온후고깃집에서 1달정도일하고있는데
관장님꼐 전화가 오는게에요
보통 제가 전화를 안부차 몇번씩 드렸거든요 ...
무튼 관장님 하시는말씀이 운동하면서 일할생각없냐고하셔서
무죠건 좋다고했죠 운동 이정말하고싶었거든요 ..
체육관건물 지하에 피씨방을 관장님이 인수를 하신다고하셔서
좋다고 잘됫따고~ 막그랬어요
그날 당장 써빙알바를그만두고 체육관 에달려갔죠
운동하면서 일하는 대신 조건은 관장님을 조금도와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체육관에서 사범 처럼 체육관에도 출근을하는거죠 대신관비는 무료로 ...
월래하던일이니까 좋다고하고 계약 성립 !!! 일을하기시작햇어요
처음 일주일은 좋았어요 운동도하고 일도하고 피곤하지도않고
제근무시간은 10시부터 8시까지였구요 주말에는 관장님이 교회를가셔야해서
관장님시간까지 제가해드린다고 하고 17시간씩 했어요
그렇게 1달반정도일하니까 동생들계학 시즌인거에요...
제동생은 중3남동생 초2여동생 이있어요 ...
남동생은지가알아서하겠지만 여동생은챙겨줘야하니까
한시간 당겨서 7시까지하구 집에들어가서 동생 들밥챙겨주고
여동생 학교를보내면 레슨을가요 ..끝나면바로 고시학원을가죠..
그러면 자는시간은 4시간?많이자도 5시간이에요 그럼
다시 ... 체육관으로 출근을하죠 ...
지금 ... 이렇게살구있어요 ..
정말 19이면 제2에 탄생기 질풍노도의 시기 ? 무튼
너무 놀구싶고 여자도만나고싶은데 그런 욕구를 참고 ..있는데
이젠 잠이너무부족한거에요 일한지 4달밖에안됬찌만.. 도저희
너무 피곤해서 ... 운동도안되고 일도안되고 공부도안되고 ...
돌아버리겠네요 .....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글 완전 길었네요..그래도 ..읽어주신분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