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문자와서 문자몇통하다가 다시 잠들었거든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꿈을 꿨는데 영화같은데 보면 바이러스 걸려서 누굴 죽이고
그 죽임당한 사람이 죽지도않고 또 어디가서 죽이고 죽이고 하잖아요
그 비슷한 꿈을 꿨거든요
전남친도 갑자기 나와가지고 닭꼬치엿나 아무튼 막 제가 좋아하는걸 막 사주는거에요
그래서 얘가 착하게 변햇구나 햇어요 그리고 친구랑 목욕탕이엿나?
암튼 갔는데 막 신나게 셋이서 같이 놀다가 전남친이 갑자기 미친년 이러는거에요 작게
그래서 뭐? 이러니까 아니~!~!^^ 하고 그러다 집에왔어요
셋이 같이 집에왔는데 집엔 엄마가 있었어요
엄마가 무슨 리모컨 같은걸 들고 이게뭐야? 이러는거에요 근데 진짜신기한건
제가 예전에도 똑같은 꿈을꿧거든요 인물만바뀌고 ?
그떄 그꿈에서 리모컨은 dvd나 비디오볼때 빨리감기 뒤로감기 그런거잇잖아요
그런게 잇엇어요 꿈꾸면서 뒤로감기 하면 다시 전상황으로 갈수잇엇거든요
그래서 제가 엄마한테 우리가지금 단체로 꿈을꾸고잇는데 이리모컨으로
상황을 전으로 되돌릴수 있다고 햇거든요
암튼 그렇게 하고있는데 갑자기 방안에서 남자친구가 한명한명씩 죽이면서 나와서는
저희 엄마도 죽이고 내가 난아니지?난아니지?하면서 뒷걸음질했는데
저도 칼을 머리에꽂아서 죽엇는데 아픈것도아닌데 소리나 느낌이 있잖아요
근데 죽지도않고 또살아나서 제가 사람을 죽여야겟다는 생각이 들어서
막 죽이고 나이트에가서는 다죽이고 완전 피바다되고
계곡같은데 갔는데 사람들이 휩슬려서 갑자기 다 죽어버리고
제가 또 어떤 사무실갔는데 제가 칼로 한 20번은 긋고 찔르고 한거같에요 머리를
그 사무실에서 키우는 개가 한마리 있었는데 그 개도 어떤 누군가에게 당했는지
저를 죽일라고 뛰어오길래 제가 안간힘썻어요 죽일라고 목도 조르고 칼도찌르고
너무 무섭고 더이상 하기싫어서(그 무섭다는 감정이 현실에서도 완전 느껴져서)
저도 여러번 칼에 찔렸고여..
그래서 집으로 제빨리 돌아와서 그 리모컨을들고 되감기 막했거든요
제가 닭꼬치먹는데까지 되감기를 했는데 현실에서 전화가와서 깻거든요
진짜 무서워죽겟어요 이꿈 두번째에요 인물만바뀌고 상황은 같아요
무서워죽겟어요 좀 풀이줌해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