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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활력소 없는 나

유년기부터 초,중,고,대학까지 외로움과 우울함은 떠나지 않네요.

 

줄곧 방학에는 항상 집구석에 티비와 컴퓨터만 했던 기억.

언제간, 나도 변화날이 오겠지.하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대학생이 된 나는 여전히 여전히 그대로.

 

나와 코드가 맞았던 친구들은 서서히 거리감이 생겼다.

 

10년지기 친구가 있는데,, 서먹서먹하고, 처음 본 사람처럼 느껴진다.

 

그러고 보니, 난 여전히, 적응할려고 노력할 궁리도 안 찾고, 그저 기다리기만 한 것 같다.

 

이제는 이게 너무 익숙해서 이 성격 그대로 살 것 같다..

 

매사에 자신없고, 활력소가 없으니, 나의 존재감조차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백이면 백이다.

 

이세상에 나같은 사람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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