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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아는분만 읽어주세요)

이 한단어에 움찔해서 클릭하고 들어온 당신은....분명 Wow유저!

 

제 나이 어느덧 33 Wow이놈과 지낸지도 5년..

 

2년전부터 교편을 잡게된 저는 아직도 이 Wow라는 놈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한숨...)

 

철이 없는건지 정신을 못차린건지...톡커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결혼도 했고 한 아이의 아빠면서 아직도 퇴근후 꼬박꼬박 2시간씩은 해야 잠이오는...

 

임용고사 전날에도 1시간 접속해서 ..... 일리단을 때려잡았던....

 

한심한건가요? 와이프는 집에서 한두시간 게임하는(아이 낳기전에는 일리단 탱하던 저를

 

뒤에서 힐해주었드랬죠...결과는 둘다 임용합격...)저를 나무라지는 않습니다.

 

밖에서 술먹고 외박하고 하는것보다는....좋다고 말하는....

 

우리 톡커님들의 생각은 어떤가요.....한심하다고 욕하신다고 한들.,.쉽게 끊어지질

 

않습니다 ㅠㅠ

 

우스겟소리로 옛날에는 이랬습니다...' 우리 아이 낳으면, 내 부탱으로 키우자! '

 

............................

 

...............

 

.....

 

그런데.... 우리 아이(274일)....어제......캘투......4초간 탱했습니다....

 

왜 그게...기쁠까요......큰일입니다.... 마누라는 뭐하는 짓이냐고....꾸짖습니다....

 

.............................근데.....장하다....라고 말하고 말았습니다......

 

후..........하지 말아야지 하지말아야지...하면서도

 

어찌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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