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엉덩이가 짖무른건 아닌데.. 빨갛고.. 또.. 똥꼬부분이 군데군데 까졌어여.
연고를 발라주는데.. 별 도움도 안되는거 같네여..
물론.. 기저귀를 열어놓고선 통풍을 잘 해주면 금방 사그러진다는데..
제 생각인데.. 그냥.. 방수요위에 기저귀를 깔아서 열어놓은다음에 배만 살짝 덮어주고 있으면..
통풍이 잘될것도 같은데..
애들이 잘때는 옆으로도 자고.. 움직이니깐.. 그것도 그렇고.. 또.. 응가를 하게되면.. 이중으로 더
일이 많아질것도 같고.. 어찌해야 하나여??
전... 쌍둥이라.. 둘다 기저귀발진이 심해서.. 고민이네여..
휴^^^ 애 키우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솔직히.. 몸이 힘든건 이제는 참을만한데.. 애들이 어디 아프거나, 조금이라도 이상한거 같으면..
그거 신경쓰느라.. 더 힘드네여..
얼른 백일이지나고 5개월,, 7개월.. 이렇게 시간이가서 무럭무럭 자라.. 어디 아프면 아프다고 말도
할줄알고.. 자기 의사표현을 할 시기만 되도.. 얼마나 좋을까여??
암튼,, 님들.. 즐육들 하시구여.. 애기들 건강하게 키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