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라식수술을해서 집에서 2주동안 뒹굴거렸더니
살이 약 2kg가량 쪘는데 물론 다른부분도 쪘겠지만 유독 바스트가 많이 부풀었더라구요...
집에만 있다보니까 맨날 추리닝만입어서 잘 몰랐는데
외출할려고 전에 입었던 옷을 다시 입으니까 확 티가나더라구요....
친구들도 뽕넣냐고물어보고
원래도 절벽수준은 아니었지만 막 가슴에 먼저 눈이 갈 정도로 크지도 않았거든요
(b컵에서 쪼금모자란 정도 지금은 가득찬b컵? 모자란c컵? )
여자애들끼리는 뭐 부럽다 크다 어쨌다 하지만
중요한건 지나갈때의 남성분들의 그 시선,,,,,,,,,,,,,,,,,,,,,,,,,,,,,,,,,,,,,
솔직히 마음에들어서 쳐다본다기보다 그냥 지나가다보면 서로 쳐다보게되잖아요
남자나여자나
근데 예전에는 절쳐다보는 사람의 90프로가 [눈마주침 - 얼굴 - 살짝훑어봄]
이런순서였다면 이제는 [ 눈마주침 - 가슴 -얼굴 - 가슴]
이런식으로 아 뭐라고 설명해야하나...........................다른데 보는듯하면서 고정되있다고해야하나 암튼 뭐라설명할수 없는 그 시선을 받게되거든요
참고로 저는 21살인데 고등학교때는
가슴크기따지는 남자애들이 왠지 변태같고 여자랑 자려고 사귀는거같고 이랬는데
왠지 제가 그런 시선들을 받게되니까
저한테 다가오는 남자분들이 다 그런생각가지고 접근하는거같고
저는 좀 순수한 사랑을 원합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암튼 궁금한건요
어떤여자가 호감이면 그여자랑 같이 있고싶고 그여자에 대해서 알고싶어지잖아요
근데 그 어떤여자가 가슴이 큰편이라면 알고싶고 사귀고 싶다는 생각보다 일단 자고싶어지나요?
대답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키 167정도인데 덩치가 좀작은편이라그런지 사람들이 다 163정도로봅니다 ㅜ 절대 섹시스타일 아니고 심플한옷 좋아합니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