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16세소녀입니다^0^ㅎㅎ
톡구경하다가 옆에서 찡찡거리는 막내보고 톡쓸 톡감!!!!!!!!!이떠올랏어요![]()
2005년 저희집에 소중한 선물이 생겼어요~ㅎㅎ
입양을 했거든요^0^ㅎ 처음에 저희집에올때 건강이안좋아서 좀 힘들게
저희 집에 오게되었어요.. 집으로 아기를 데려오는 차안에서 엉엉우는 막내를
보고 너무 안쓰럽고 가여워서 눈물났던게 기억나네요^0^ㅎ
그렇게 막내가 집에 오고 집분위기가 확~~ 바뀌었어요..ㅋㅋ
예민한 막내땜에 집안에서 살금살금기어다녓거든요..-_-;
그리고 막내덕에 저는 아기키우는법을 매우빨리 터득했구요..ㅋㅋㅋㅋㅋ
저랑 막내가 11살차이가나서.. 제가 맨날 우리애기 하구불러요..^0^ㅋㅋ
어릴때는 찡찡 거려두 마냥 기엽구 신기하더라구요..ㅋㅋㅋㅋ
애기가.. 쫌 크니까.. 애기가 옹알이두하구..어느정도 말도알아듣구..
웃긴사건이 터진때는.. 우리막내가3살떄였어요..-_-;
밥먹다말고 갑자기 거실로 가더라구요..ㅋㅋ
신기해서 그냥 계속 쳐다봣는데.. 우리기여운막내가..
엎드려뻗쳐를 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그어려운걸 쪼만한 아기가 터득햇는지..ㅡ,.ㅡ;
그때 너무 기엽구 웃겨서 이쁘다이쁘다하니까 5살이되도록 엎드려뻗쳐를하네요..ㅋㅋㅋㅋ
지금은 5살이된 막내.. 노바디,Gee,허니,신데렐라....춤, 노래다추고요..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야무지고 귀여운지..^0^..
어렵게 우리집에온 막내 앞으로도 건강하고 이쁘게!~ 밝게 자랐으면하는게
똥기저귀다갈아준-_-; 큰언니의 소망이예요~~>0<
신기한게 저랑 제동생은 피가섞인것두 아닌데 정말 판박이처럼 닮았구요..ㅎㅎ
입양하구 가족이 더 화목해지구 행복해졌어요..
정말 입양이얼마나 좋은 일인지 항상 생각하게되요..
얼마전에5월11일 입양의날이였잖아요^-^
버림받고 정말 아픈 아기들 생각하면 찡해지네요...ㅜ,ㅜ..ㅎ
마지막으루 우리막내사진올리구 톡마칠께요~^0^
큰웃음주는 톡은 아니지만 따뜻하구 훈훈한 톡이라구생각해주세요..ㅠ.ㅠ..ㅎㅎ
↑엎드려뻗쳐하는막내...3살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5살된우리사랑스런막내입니다
사랑스럽죠?ㅋㅋ
사진이깨지네요..ㅎㅎ클릭하셔서보세요^^
제싸이공개할께요^0^ㅎㅎ
http://www.cyworld.com/withU1227
요거임니당..^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