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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족 휴를 소개 합니다~>_<

휴♡ |2009.05.15 13:35
조회 87,010 |추천 8

아.!! 진짜 자고일어나니 톡...

우리 휴가 이렇게 이쁨받을줄이야...... 댓글은 많지가 않아서

하나씩 다읽어봤는데 고양이 키우시는분들 많으시네요~

중간에 휴랑 닮은 고양이들.. ㅎㅎ 기여워요!!!

길고양이 절대 나쁜거 아닙니다.!! 전 지금두 지나가다 길고양이들

보이면 또 데리고 오고싶다는.....언젠간또 데리고 올듯해요.ㅋㅋ

베플님.정말 ..울컥했어요 ㅠ_ㅠ

이쁘다,귀엽다 칭찬해주시구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소심하게 싸이연동해놓고 컴터님쉬게해주렵니다~ 

 휴사진 전체공개 해놨으니 귀여운모습들 많이 봐주세요^^

 솔로의주말이란....내일은 비가 그친다는데....좋은주말보내세요~~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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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고양이사진을 올리신분이 생각나서

저도 한번.. 제 아들님을 소개 해볼려고 끄적댑니다~

(지루하지 않게 중간중간 사진을~~)

예전에 티비에서해주는 영화"슈렉"을보다가

장화신은고양이의 말똥말똥한 눈을보고 반해버린 저는..

고양이를 키우자는 생각에 여기저기 분양해주는 곳들을

뒤적거리다가 너무비싸서 포기해버리고 있던중...!!!!

일을 마치고 집에가려는 길에 가게앞에서 먹이를 찾아 기웃거리는

한..고양이님을 발견 했드랬죠~그당시의 모습!!!!





요롷게 작고 이쁜 아이를 그냥 냅다 데리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때 옆에있던 동생이 그러는데...근처에서 엄마로추정되는 고양이가

보고있었다고 했는데..음.. 엄마고양이한테 미안했어요 ㅠ_ㅠ

그후로 쭈욱 집에 모셔두고 키운지.. 어언..2년되갑니다~

그때엔 정말뼈밖에 없고 우유한그릇을 줘도 싹싹 비우던 아이인데.....





커가는중에 이런모습들을 종종 보여주던 우리 휴 랍니다~

길고양이 이지만 정말 이쁘게 잘자랐습니다..

고양이를 처음길러봤는데..저때는 여자인줄 알았다는..;;;

지금은 다커서 살도 많고..귀차니즘 제대로구요..

 



요샌 우리휴님 이러고 삽니다~
역시 애기일때가 애교도 많이 부리고상큼하니 이쁜데..

지금은 놀아줘도 잠시움직이다 자리잡고 잠들어버리는.....휴님..

그래도 집에들어오면 야옹~하고 반겨주는 아들님.

혼자살고있는 저에겐 든든한 힘이 되준답니다~♥

추천수8
반대수0
베플엄마고양이|2009.05.16 09:31
위험 천만 속에서 먹고 살겠다고 끼니 구하러 다녀야 하고.. 도둑 고양이로 취급받느니.. 차라리 너가 내 새끼 데려가서 좋은 보금자리에서 잘 먹고 잘 재우고 잘 키워주길 바래~.. 내가 그 자리에서 쳐다보기만 하고 울부짖지 않았던 이유는 바로 그거야..
베플피방알바중|2009.05.16 08:31
저희집에도 새식구들이 몰려왔어요~ 이름은 모&바 에요.... 전 싫은데 얘네는 절 좋아하는거 같아요.... 모기와 바퀴벌레..
베플어디서 주...|2009.05.16 15:09
키티실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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