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서운 피부과약--;

happy tomo... |2004.05.09 20:20
조회 432 |추천 0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난 여드름으로 26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는 여성 ^^;; 입니다.

 

가끔씩 너무 신경이 쓰이면 피부과 가서 바르는 약이랑 ...스케일링을 하곤 했는데..

 

저번 겨울에 또 얼굴에 좁쌀 여드름이 잔뜩 나서..

 

병원에 가서 스케일링도 한 3번 하고..약도 바르고..

 

그런데 로아큐탄이라는 약이 좀 신경에 쓰여요.

 

그걸 2주-3주정도 먹었는데..약을 끊을 시기 쯤에..손이 심하게 트고..각질 같은 것도

 

생겨서 굉장히 보기 싫어요..그리고 얼굴을 제외한 부위가 건조해져서 심하게 간지럽고--;;

 

지금은 안먹은지 1개월 정도 되었는데 아직도 손에 튼 부위가 모두 가라앉질 않았어요..

 

그리고 이 약이 기형아 출산의 위험을 갖고 있다는데..

 

약 효과가 몸에 누적되지는 않나요?

 

걱정이 되요 TT

 

결국 치료할 때 잠깐 좋아지고..지금은 다시 원상태TT

 

고민을 들어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