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둘다 잘못했죠.. 아니.. 잘못은.. 그남자랑 같이 잔 글쓴이여자분이죠..친구랑 헤어졌다고해서
남자가 이제 암것두아니다..그런식으로 해서 허락하고잔거면.. 머..분위기에 약하고 그런거 다빼고
님 생각이 모자른거죠..당연한거 아닌가요? 친구가 그런일 당했는데.. 그상대자인 남자에게 말발에
휘둘려서 잤다면 친구생각은 당연히 없었던 님이 경솔하고 잘못된거구요...
그리고 남자분..아니.. 남자새끼 ㅡㅡㅋ 이새끼 이거 완전히 개싸이코네여.. 같은남자지만서도여
이런넘이 제일짜증납니다..미칭롬이네여 2대1로하자? ㅋㅋ 빙신 ..가서 창녀촌에나 가서 놀라고해주셈
이런녀석땀시.. 남자들이 아무데나 휘두루고 댕긴다..어쩌니 늑대니.. 이따위 소리듣는겁니다..
패주고싶은녀석이네여 진짜 짜증 ㅋㅋ
결론은여...그녀석이 친구한테 말하지말고 계속 관계유지하고 했다죠? 님은 그걸 두려워했고여
계속 그렇게 지저분하게 살겁니까? 저같으면 친구한테 욕한번 먹고 말겠습니다.. 사실대로 얘기해요
그녀석이 헤어졌다. 그리고 요구하더라..그래서 했다고..근데.. 나중에 너한테 약혼하자고 했고..
자기한테는 비밀로 하고 이상태유지하자고 했다고.. 미안하다고.. 일케말하시죠.그럼땡
친구랑 헤어지고 욕먹는게 무서운게 아니라.. 그따위 싸가지업는녀석이 글케 즐기며 산다는게
짜증나네요 ㅋㅋ 과감하게 친구에게 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