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답변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에 다니는 3학년 편입생입니다..
학교생활 열심히 하는 평범한 청년입니다..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너무나도 열받고 황당하게 만드는 여자애 떄문에글을올리려고 하네요
이번에 편입을 하면서 같이 편입한 사람들끼리 저를 포함 남자 넷 여자 한명 이렇게 있습니다.연령층도 다양햇고 맨위에 형 그다음으로 저 그리고 동생 2명 막내가 여자애 한명
이렇게 5명입니다..
그렇게 서로 이야기도 많이 나누며 서로 도와가면서 하자고 좋게 잘지냈습니다
또 특히 여자애가 약간 레포트나 수업을 빼먹기도 하고 그러는 타입이었구요 그 떄마다
항상 숙제 있냐고 그때만 연락 했지만 서로 도와가면서 하는거니까 전혀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고 했었죠..
사건은 시험 기간이었습니다
첫번째 시험을 본날 다음날 시험이 컴퓨터 프로그램 실습 이었구요
그 첫번째 시험을 본날 내일이 실습 시험이라 그 실습 시험을 연습하기 위해 프로그램이
필요햇죠. 근데 그건 구하기도 힘들고 또 편입생인지라 아는사람이 없어 편입생들은
더더욱 난감햇죠. 저랑 편입생 남자 동생 한명이랑 고민을 하고 있엇죠 그래서 학교에
남아서 실습하고 할까? 하고 편입한동생과 실습실을 같는데 그날 실습실에 하루종일
시험 이었습니다 .. 아 난감하더군요 내일 실습시험인데 공부 할수가 없어서~~~
그런데 편입생 중에 제일 나이 많은 형이 내일시험과목 교수님이 지도교수님으로 밑에서
제자로 들어가서 그형은 가지고 있었죠 그형은 그 지도교수님 연구실 안(랩실)에 자기
자리에 있는 컴퓨터에 깔려 있는데 메일이나 메신저로는 다른 학생들 눈도 있고 해서 못
보내고 USB로 보낼수 밖에 없다고 했었죠 근데 전USB가 없었고
고민중에 USB 가지고 있는 사람이 생각 났었습니다.
편입생 여자애가 재학생 여자애랑 최근에 친해진 사이이고 또 저랑은 아는 사이며
USB를 항상 들고 다녀서 재학생 여자애 한테 " 너 내일 실습시험 프로그램 있어?"
물어봤는데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전
[[[[[ 그럼 "내가 일단 파일받아서 서로 나누어 가지자고 했엇죠 어차피
너네도 내일 시험봐야 된까 라고 말했죠 그런데 그여자애는 아 모르겟다는 식으로 대충
말하면서 넘기더군요]]] 그렇게 통화가 끝나 버리고.
거기다 보내준다는 형은 오후 적녁쯤에 연구실안에 컴터 가지고 집에 가서 보내준다고 하
였구 그래서 할수 없이 편입한 남자동생이랑 저는 그형을 믿고 집에 갈수 밖에 없엇습니다.
그렇게 그 남자동생과 학교버스를 타고 대기중에 옆에 남자동생에게
편입생 여자애한테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제가 그동생이랑 있는지는 그 여자애는 모르는 상태였구요))
그 동생 핸드폰이 상대방 목소리가 들릴 정도 였습니다. 대화내용은 시험 잘봣냐고 물어
보고 어 떻게 봤다는둥. 이래저래 이야기를 했엇죠 오래하더군요...
저한테는 항상 숙제 할때만 문자로만 보내는애가 그러다가 이야기는 내일 시험으로
넘어 갔고 옆에 동생이[[[넌 내일시험 어떻게 할꺼냐고 하니까]]] 학교에서 할꺼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동생이 아까 실습실 가보니까. 하루종일 시험이라 못한다고 하니까
편입생 여자애가 나는 내일 시험보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아무데서나 해도 된다고 하는거
였습니다 그동생이 놀라서 진짜? 그 프로그램 있어? 어디서 났어?하니까
아까 제가전화햇었던 그 재학생 그 여자애가 USB에 가지고 있다고 지금 같이 있는데
둘이서 할꺼라고 해습니다 . 전 그 말 듣는순간 뭔가 뒤통수 치는거 같았습니다.
어떻게 그러지? 이생각 뿐이었습니다 왜 나한테는 모른척을 했지?..거기다저는
그여자에들프로그램 없으면 챙겨주려고 했으니... 그렇게 옆에 동생이 일단 집에
갔다가 다시 학교올때 내 달라고 하고 통화가 끝났습니다.. 그때 전...... 말은 못하고
겉으로 내색은 안햇지만..완전 병신된기분이었습니다.. 아~~ 이말만 나왔죠.
결국 그동생이 프로그램 받으면 전 그동생한테 받기로 했었죠
근데 그동생이 처번재 시험떄문에 밤을 새서 집에서 뻗어버려 그냥 내일 아침에 일찍가서
하겟다고 했습니다. 보내준다는 형도 그냥 내일 침에 할꺼라고 했죠..
아~~~전 난감했죠.. 열받기도 하고.. 그러다 할수 없이. 시험은 봐야 되니까
편입생 여자에 한테 전화해서 ((그 재학생 여자애랑 같이 학교에서 실습하는중))
''너 내일 실습시험 프로그램 있다고 들었는데 좀 보내줄수 있어?'''라고 물으니
갑자기 당황한듯이.. 어어,,,, 어.. 있어요... 보내줄꼐 이러더군요
예상했지만 할수 없었죠..제가 아쉬운 입장이니.. 그러다가 갑자기 프로그램이 없다
더군요... 참 더러워서... 그냥 알았어 하고 끝엇죠... 그러다 1분뒤에 다시 와서는 있다고
그러다가 다시 없다고 그러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한 5~6번은 그랬습니다. 많이 당황햇
나 봅니다. 결국은 없다고 하더군요 (((전 있는 거 다알고 잇는데요...어떤 상황인지도)))
거기다 쇄기를 박는 말이 학교에서 할려고 했는데 실습실에 시험을 늦게까지해서
하나도 못햇다고 아주 자기딴에는 결백한다는 말을 하더군요...
((저는 실습실 말고 다른데서 하는것도 알고있는데 말이죠 아까 통화에서)))
기분 정말 더러웠습니다. 속으론 맘 상할때로 다상하고 그래 알았어... 하고 끊었죠
아 진짜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그동안 제가 잘해주면 잘해줬는데 완전 안보여줄려고
애를쓰는 모습을보니 참.. 말이 안나왔습니다. 그냥 저도 내일 아침에 해야겟다라고 생각하
고 마지막으로 맨처음 보내주기로 했던형한테 너무 화가나 앞에 이야기를 말하니까
그형이 자고 듣다가 듣고 있는 내가 열받는다라고 하면서.. 지금 내가 학교가서 파일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이떄 밤 9시쯤 됏습니다. 결국 네이트온으로 10씨즘에 받았구요
형이 편입생 애들한테 프로그램 다보내준다고 들어오라고 했었어요 그떄 그여자애도
나한테 뻥진게 있으니 의심 안받을려고 없는척 하고 들어와어 받았죠.. 그리고 좀있다가
갑자기 편입생 여자에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아 오빠? 섭섭한거 있는거 있냐고 전화가 오
더군요 전 없다고 했죠.. 그런데 지가 먼저 말을 끄내더군요 뜬금없이
나 진짜 프로그램 없는데 잘못 말한거 같다고... 정말 진짜라고 내가 있는데 일부로 안보
내주는걸로 오해 해서 섭섭해 하는거 같다고 그러더군요
((아 속으로 별 욕이 난무 했습니다.. 거기다 지딴에 전화 건게 더 열받구요.))
고민 많이 했습니다..솔직히 말할까 말까 하다가 결국 그냥 말 안햇습다...
쓸려면은 아직 너무 많아서 일단 여기 까지 적겟습니다
의견도 들어보고 싶구요.... 많이 봐주셧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