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밋밋가족 여러분^^
잘들 계시죠..??...분위기 안좋습니다.. 죄송합니다...
글을 얼렁 올려야 하는데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국이랑 캐나다를 연재하려고 하는데 요..
물론 아직 시작은 안했습니다..............(절라 눈치보고 있슴)
특히 미국은 한달동안 차로 이동하며 여행한것이라
어디서부터 시작을하는게 좋을런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 다쓸라면... 저 진짜 회사 그만둬야 하는디^^
그건 그렇고..
며칠전에 우연히 알게 된건데..
유럽일지 보신 원조가족들은 다 아실테지만..
그넘의 여자 .. 그 큐레이터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결혼을 했답니다...
신랑이 누군지는 아직 알아보진 않았지만
그넘일지 모른다는 불길한 예감이...
그래서 더이상 캐지 않고 그넘이 아닐거란 조금의 희망을 가지고
여기서 그대로 덮어두려고 합니다...
그래서 사실 요즘 조금 아니 극도로 우울합니다.....
위로좀 해줘바바바바바~~~
그리고 밑에... 가족끼리 싸우시면 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