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제대후 하는일 없이 ㅋㅋ 놀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 ㅋㅋ
글쓰는 재주가 없으니 ㅋㅋ 봐주세요 ㅋㅋ 그냥 맨날 톡 보기만하다가 ㅋ
ㅋ 이렇게 올려보내요 그냥 어떤내용인지 요즘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봐주세요~` 오타나도 이해부탁 바람 ㅋㅋ
때는 5월21일 ~ 전역한지 26일쨰날 ㅋㅋ오늘도 저는 어김없이 아무것도안하고 ㅋㅋ
집에서 알바찾는다 공부한다 이런식으로 집에서 ㅋㅋ 놀고있었습니다
시간은 계속 흘러서 ~~ 밤이됐죠~` 한9시경?
저는 계속 집에만있으면 부모님도 다들어오시는 시간 ㅜ9시경에
무조건 집을 나섭니다 ㅋㅋ 공원에가서 조깅 ?정도를 하로 ~~ 나가곤 하죠
그날~` 집근처 공원을 어느때와 다름없이 뛰고있엇죠 ㅋㅋㅋ
이시간돼면 이쁜 여자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신나게 mp3를 귀떄기에 삽입후
나좀봐라봐줘 이런식으로 개같이 뛰곤했죠.. 한 10시쫌넘었을라나?
처다보는사람도 서서히줄기 시작하고 체력은 고갈돼어 집으로 천천히
발걸음을 옮기며 쓸쓸히 담배를 태우며 전역을 왜했지? 군대가 더좋구나 -분명이 ㅋㅋ 제가 군대가더좋다고하면 ㅋㅋ 이해안가실탠대요 요즘 이렇게 힘들떄 전역하는거보다 군대에서 있는게 낳다고 생각해요 필자는 ㅋㅋ
악플달지마삼 ㅋㅋ 솔직히 군재대 하시는분들은 대강 요렇코롬 느끼실꺼같아서요
아님말구 ㅋㅋ
이런 생각을하면서 집으로 걸음을 향하고 있었죠....
집에 빨리가기는 쫌그렇고 ㅋㅋ 돌아서 삥삥 ㅋㅋ 그래야 ㅋㅋ 시간을 더욱끄니까요 ㅋㅋ
전혀다른 세계로 발길을 돌려 가고있었죠 .
그런대 한적한 골목에 도달했어요 mp3을 최강으로 틀어서 me의 귓구멍은 아무소리들리지 않고 있었죠
신이나서 ㅋㅋ 골목도조용하니 노래나 씨브리면서 집으로 향하자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빌라 주차장쪽에서 어떤 여자분이 픽뛰어서 제옆에 쑝하더니 팔을잡고 도와주세요;;
이러는거에요 이때 마침 비가 한두방울씩 무슨 영화의 한장면도 아니고
;;;;;;;;;;;;;우선 상대를 mp를껏죠 그리구 물어봤죠 여자분한태
이런 wow FANTASTIQUE 여자분 얼굴이 완전 사랑하고싶게 생기신분인거에요
우선 저는 구해야돼는 상황 같아서 차분하고 카리스마를 뿜으려고 노력했죠
저는 물었습니다
me: 왜그러세요?
여성분 : ;; 집에 들어갈려고 하는데 문쪽에서 어던남자분이 못들어가게 막고서는 하룻밤에 얼마냐 너 나좋아하냐? 말도안돼는소리하면서 손잡고 차에 태울려고 해요
me: 아;; 지금 그 ㅅㄱ 어디있죠?
저는 상대가 누구이며 무슨무기를 소지하고 있는지도 모른체 우선 이여자분한태 멋있어보여야 됀다는 생각으로 물어봤습니다.
여성분: 저기요 ,, 손으로 가르치시면서
뒤졋어 이목숨 하나 버려서라도 이여자분을 구해서 `ㅁㄴ어;민압;지답;지답;지다;ㅂㄴㅂ젭제ㅐ재ㅑ배재ㅓ 속으로는 뒤쪽 스토리를 상상하며 ㅋ 전투를 위해 주먹을 갈고딱으면서???
오너라 이런식으로 ㅋㅋ 마음의 ㅋㅋ 전투태새를 갖추고있었죠 ㅋㅋ
가보니;; 쫄아버린게 우스울 정도로;; 나약하기 작이없는 50대 남성분?
저희아버지뻘 돼시는 그런분이신거에요 저는 ㅋㅋ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어른은 무조건 곤경해야 됀다는 생각이 쩌러서 차분히 말로 말씀드렸죠
me:그래서 아저씨 이러시면 곤란하죠
저희아버지뻘 돼시는거같은대 요만한 딸 키우실꺼같은데 이러시면 안돼죠
여성분은 저의 팔을 잡고 저의 뒤에서 ㅋㅋ 근대 진짜이뻣음 ㅋㅋ
그랬더니 그분께서 횡성수설 하시더니 돈줄태니까 한번만 한번만 이러시는거에요;;
;;;;;;;;;;;;;;;;;;;;;;;;;;;;;;;;;;;;순간 나도여자로보이나?
난 완전 숫놈인대 생각하면서;;
아저씨 많이취하신거같으니까 기다리세요 이러곤 여자분 이랑 그분앞에서 112에 전화를 하여서
그분을 모시고 갔습니다 ㅋㅋ 그분은 저한테 ㅋㅋ 얌마 너 운좋은줄 알아 이러시면서 ㅋㅋ
침뱉으시는거에요 ㅋㅋ 하지만 엄청난 순발력으로 픽피하구 ㅋㅋ경찰아저씨한테 ㅋㅋ 이분 만이취하셧으니 ㅋㅋ 고생좀하시겠어요 하고 ㅋㅋ 경찰아저씨께서는 칭찬을 해주시고 ㅋㅋ
너무 뿌듯했죠 이제는 그녀와의 전화번호 교환식만 남았다 생각했죠 왜냐?
다들톡에서보면 여자분들이 전화번호주시잖아요 솔직히 ㅋㅋ 제가 그시간에 지나가지안았다면 그여자분이 어떻게됄지는 아무도 모르는 그런 스토리아닌강?ㅋ
그래서 여자분있는 쪽으로 가니까 가족분들이 나와서 괜찮냐고 막울고있는거에요;;
그 쪽여자분은 우시고 저는 그쪽으로 가는중이고 가족분들이 어떻게됀거냐고 물으시길래
이렇게 저렇게됐다;; 하니까 고맙다고 고맙다고 계속이러시면서 집멀면 태워다줄까 아버지로 보이시는 분꼐서 말씀해주시는데;; 아니요 운동삼아 나온것이라서 대충 둘러대고
여자분한태 갈려니까 그래고마워요 ,,ㅡㅡ 다음에 우리집에 한번와요 대접할태니까 켁;;
전화번호만 받으면 돼는대 어디빌라~~ 몇호~~ 요거를 손바닦에 적어주시더니 ㅋ잘가라구 조심해서 이러고 끝났어요
아 난그냥 그냥 여자분한태 전화번호만 받으면 돼는데;;
지금 오늘또한 비가오네요 저의 마음의 허전함을 보여주듣이;;
진짜 내용도 재미도없고 긴글 읽어주셧어 감사해요
저는 그집에 찾아가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이대로 끝 여자친구 못사귄지 ㅋㅋ 6년됏어요
키는 180 얼굴은 보통?ㅋ 군대도갔다왔지 왜안생길까요?
여드름 돼지 오크 아님 니당 ㅋ
읽어주셧어 감사합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