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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폰의 비애

Terry |2004.05.12 17:05
조회 672 |추천 0

 

5월 6일... 드뎌 5월의 첫 벨소리가 울렸다

잠시 감격(?)의 눈물 한방울 흘려주시고...ㅡ.ㅜ

 

나 : 엽떼여

폰 : 안뇽? 오빠... 나야 미나...

나 : 시꾸럇~!!!

 

달의 첫 전화가 060이라니...

이런 덴장 고추장 아주까리 쌈장...

 

방금 전에도 디른 뇬한테 한통 받았다

메시지와 벨의 1/2를 차지하는 060 광고

 

미나야... 지니야... 주리야...

더이상 전화하지 말아라

이 오빠의 허벅지에 이젠 수(?)놓을 자리가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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