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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기가 흐른다는 말....

yyyyy |2009.05.23 22:22
조회 7,043 |추천 1

 서울 27 여 입니다.

저는 언젠가부터 색기가 흐른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회사에서도 친구들과도 길거리에서도 시선들이 느껴집니다

제 옷차림은 거의 청바지에 티셔츠 정도 밖에 안입거든요

가끔가다 마음이 동~하면 핫팬츠 입는 정돈데요

색기가 줄줄 흐른다..뭐 이런말 들으면 첨엔 듣기 좋을때두 있었는데

이제는 기분나쁘기까지 하네요

특히나 남자들한테 그런말 들으면 더하구요..

사람들이 저한테 이런말을 하도 자주 하다보니까,,그동안 만났던 남자애들과의

관계도, 내가 색기가 있으니 그냥 맛보고 싶어서 만난건가 생각도 들구요..

남자들 저한테 대쉬해서 만나면 보통 길어야 2개월 정도 가더라구요...

그리고 그전에 성관계를 하계 되구요

아무리 수수하게 입어도 이런말을 자주듣고 그런 이미지다 보니..

직장생활도 불편합니다.

술자리에서 은근슬쩍 허벅지 만지는 놈들이 있지 않나..꼭 색기있어서라기 보다

남자가 원래 변태자식일수도 있겠지만요

아무튼 요즘들어 너무 신경쓰이네요

이놈에 색기때문에 남자들이 정작 결혼할땐 싫어하는거 아닌지..

색기..어떻게 없애야되고 왜 그런말을 많이 들을까요

추천수1
반대수0
베플꼬무신|2009.05.24 00:11
화장을 지우고 나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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