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갓 성인이된 20 살 청년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서울로 상경한지 4개월다되가네요
지금 원룸에 살고있는데요
참 깨끗하고 좋습니다. 혼자산다는거 꽤 재밋네요
근데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옆집에 키작고 가슴크고 이쁘장한 누나가 사는데
이사온 다음날 쓰레기 버리면서 마주쳤는데 한눈에 뻑가고말았습니다
나이는 30 살이래요 -_-' 나이가 먼상관입니까 그쵸?
그후로 정신을 못차리겠더군요.
그렇게 괜찮은 여자가 애인이없을리가 없겟죠
애인도있습니다.
그랜다이져XG 승용차를 몰고다니라구요... 저..너무꿀려여
집에 저녁때 TV보고 외로움을 달래고 있노라면
옆방누나가 뭘하고있는지 궁금해서 저의 귀는 TV보단 옆방에 가있는듯합니다
밤중에 너무나도 충격적인 소리를 들어서...
너무 슬펏습니다. 내사랑 그녀가 딴남자랑 떡친다는게
밤새 울었습니다 . 근데 그것도 하루이틀지나고 몇차례되다보니
자동적으로 손이 밑으루 가더군요. 요즘 즐기고삽니다.
그냥 바라만 보며 살아야하는가 생각도했고요
빨랑 그 10분도 채 못하는 그 놈이랑 깨졌으면합니다.
전 더 잘해줄수있는데..
가끔씩 이런생각이 듭니다.
누나방을 칼들고 덮치고싶어여 그건 오바죠? 크쵸? 누나를 놀래키면안돼닌간.
이 누나랑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자연스럽게 떡칠수있는 방법이없을까요?
저 이누나 너무 사랑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