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 수록 열받는 일을 당했어요...
후배랑 게임비 내기 포켓을 쳤지요... 3판 2승제...
장갑을 오른속에 끼는 후배를 보고는 생각했죠..
'음... 나보다 더 초짜구나ㅋㅋ'
역시나 첫판은 가볍게 제가 우승!!
두번째 판도.. 저의 우승이 확실시 되었으나
게임의 긴장감을 위해 일부로 8번 공을 넣어
세번째 판으로 넘어갔답니다.
그런데...
이 쉑쉑쉑쉑이...
세번째 판에서 원스톱으로 공을 포켓에
다 넣어 버리는 겁니다.
이런 쉑쉑이 같은 후배놈..
1만원이 아까워 선배를 농락한 후배놈..
생각할수록 열받네요ㅡㅡ;
이 사연을 캐논이벤트에 응모해서
너한테 뜯긴 배신감 보상받으리다!!
응원 리플... 좀 도와 주십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