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열받아서 잠두 제대로 못잤네여....
sk텔레텍홈피가니...... 저랑 같은 상황이신분들 쩜 있으시더라구여...
제가 작년12월쯤에 im-6400폰을 구입했었지여....
내 지금껏 애니콜 싸이언 다써보아두 이런 황당한 경우 첨이려서...
핸폰 구입한지 3개월두 안되서 전원이 잘 안들어오구 통화중에 갑자기 전화가 끊기더라구여....
그러다가 3월 중순쯤에 통화하던중에 폰이 갑자기 나가버리더니 전원이 안들어오더라구여...
회사두 다니구 있으니깐 사정상 빨리 가지 못하구 친구를 시켜서 4월초쯤에 안양AS센터를 방문했지여....
거기하는말....보드판이 나갔다면서...
수리비를 25만원을 요구하더라구여...
제친구도 어이가 없어서 심하게 떨어뜨리거나 집어 던진적두 없었습니다..물론 한번두 안떨어 뜨렸음 거짓말이지만.....
사람이 핸드폰 한번두 안떨어 뜨리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그러면 왜 휴대폰이며 핸드폰입니까....
스카이폰은 신주단지 모시듯 그렇게 귀하게 싸들고 댕겨야 하는것입니까....품질보증 기간1년은 무엇땜에 있는것이며....
그리고....고객과실에 의해서 그런거는 포함되지 않는다..하는 회사방침은...어떠것이 고객과실이며 어떤것이 기꼐적 결함인지...그런거 판단하는것 또한 SK텔레텍 당신네들 회사 아닙니까...
허튼 열심히 따져댔습니다....
그랬더니 무상수리 해준답니다..
한달만 기달리랍니다...
그때 생각같아서는 환불 요구하구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그리고 기달렸습니다....1달이 지나고 보름이 지났는데 연락한통 없더라구여...답답한 맘에 찾아갔습니다...
회사 조퇴해가면서 찾아갔습니다....
한달이면 된다고 했던 사람들이 보름이 지나도록 연락한통 없더니 미안하단 말두 안하고 보드판이 물량이 딸려서 고치지 못했다면서 저보고 한달을 더 기달리던가 보드판 가격을 제하고 환불을 받으랍니다...내가 총맞았습니까...
생돈 25만원 날리게 생겼는데....
튼튼하다기에 스카이는 다르다고 it'diffenrent...하도 외쳐대길래 믿고 샀습니다...그런데 이게 뭡니까...
핸드폰 하나 잘못사서 몇달째 스트레스받고...
회사 조퇴해가면서 쫓아댕기구....
돈은 돈대로 날리거....
임대폰 준다는거 싫다구 그랬습니다.
임대폰 갖꼬 댕기다가 또 살짝 떨어뜨려 보드판나감 그 수리비도 물어 내라 할까..임대폰두 마다 했습니다...
이젠 스카이 하면 저 치가 떨립니다...
몇백만원을 준다구 스카이폰 한번 써보라구 그래도 저 스카이 다신 안습니다....
이따위로 기계를 만들어 놓구 무조건 소비자 잘못이라니....
저는 환불 어떻게든 받아낼껍니다....
이번주나 담주내로 또 회사조퇴하구 이번엔 대학로에 있다는 본사로 찾아갈 작정입니다....
이러다가 회사서 짤림 sk텔레텍이 다 책임 질건지....
진자 승질 같아서는 지금 당장이라두 쫓아가서..
그놈의 빌어먹을 회사 방침이라는것...그 회사방침 땜에 애꿎은 소비자들만 피해 받고 있는것을 모르는지...
대기업이니깐 너네들이 우리제품 안쓴다구 해두 우리는 꿀릴꺼 없다는 심보인지.....고객을 제일먼저 생각합니다...웃기는 소리하짐 말라고 하십시오....고객을 개똥으로 압니다.!!
it's different!!!확실히 다릅니다!!
서비스 또한 타회사제품에 비해 확실히 다르구여 고객을 봉으로 아는것도 확실히 다르고여 무조건 소비자 과실이라 우기는것도 확실히 다르고여....가격은 어떻구여.....확실히 똥을싸게 비삽니다..그럼여,,,,,스카이 진짜 완전 최곱니다....
두고봅시다...그리고 앞으로 스카이 제품 사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면서 까지 말립껍니다....
저이번에 본사까지 갈려면 또 회사 조퇴해야합니다.폰한번 잘못사서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회사사람들에게 미안해 해가면서...이러다가 회사 짤림 SK텔레텍이 나 먹여 살릴것인지....튼튼하다기에 믿고 산건데...힘없고 목소리 작은 소비자라고 무시하는것인지....
빠른 조치를 취해 주시지 않음 소비자 고발 센타에다가 고발할생각입니다.그리고 계속 글을 올릴껍니다....이대로 있지만은 않을껍니다...
서민들에게는 큰돈입니다...그렇게 큰돈을 주고 구입한것은 그만큼의 값어치를 하고 그만큼 좋을꺼란 생각으로 구입한것입니다.그만큼의 값어치 절대 못했구여 그동안 그폰땜에 스트레스 받은거 생각함 치가 떨립니다....
스카이 제품....다시는 쓰지 않을껍니다...
이글은 제가 다른 계시판에다가 쓴글인데여..
저 진짜 화딱지나 죽겠어여....
회사두 회사구..지금 폰하나 잘못사서 몇달째 고생하구 스트레스 받구 있다니깐여...
나 몇달째 스트레스 받은거는 누가 책임질꺼며...
보름씩이나 시간을 어기구 연락한통없는.....그리고 사과 한마디없는......
이런것이 대기업 이라는겁니까??
저 진짜 억울해여....ㅡ0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