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이 들겠네요...본인의 성격 탓인지..그 사람이 심한건지에 대한 고민이...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조용한 날을 잡아서 그 사람에게 진실한 마음으로 이야기 해 보심 어떨까..하는데요..매일 잔소리 처럼 하는 그런 이야기는 그 사람에게는 그저 잔소리고 시끄러운 이야기 일뿐..아무
소용이 없을 꺼예요...자꾸만 그 사람을 지치고 힘들게 하는 격이 될테니까요...
님이 그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앞으로도 좋은 감정으로 사랑하고 싶음....그 사람에게 진실한 마음으로 자기의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아무리 사랑해도 힘든일이 지속되면...사이가 멀어지고 지치기 마련이니까요..매번 그런일이 있을 때 마다 그렇게 한다는건 본인도 힘들고 지치지만 상대방도 많이 지친답니다...님이 그 사람을 사랑하는 맘에 있어서....힘이 든다는 거...내 성격 때문일 수도 있지만...그 사람이
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같이 노력하고....그 사람도 되도록이면 자기 배우자가..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이 원한다면..어느정도 양보하고 노력해 줄꺼라고 믿습니다..지금은 모든것이 어설프고...힘이들겠지만..그런 과정을 거치면서..서로가 성숙해지는 거니깐여....힘내세요...세상은 그리 쉽게 그대에게 배풀진 않는답니다...아픔도 많이 주고 상채기도 많이 낸 답니다...그렇게 하면서 성숙해지고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것 이니까요...많이 힘들어 하지 않았음 좋겠네요...그것은 결론 적으로 자신을 더 자신없게 만들고 무기력하게 하니까요..아무리 힘이 들어도 확신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진심으로 다가가 보세요...내 인생에 이사람에게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서...세상은 넓습니다...생각보다 좋은 일도 많구요...
자기 자신을 힘든 곳에서 더 지치게는 하지 마세요..당신은 충분히 아름답고 ..자기 의지대로 행복할 수
있는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이니깐요...힘내세요.......제 이야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