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야기가아닌 지인의이야기라
제가 아닌 A라고 하겠습니다!>.<~
A는 맞교대근무라, 일을하고 오전에 퇴근하여
신입사원이있어 회식을가졌습니다.
집근처에와 술이많이 취하여 집에들어가면 가족이 걱정할거같아,
동네 주변을 걷고 있다가 한 조선족이
등을잡으며 욕설을뱉으며 실랑이를벌이도록유도했습니다.
그러다한참후,
조선족 : 경찰에신고할거야.
A : 마음대로해라, 난죄지은게없다.
조선족은 A를신고해 경찰서까지가게되었습니다.
경찰서에서, 조선족은 A를 도둑으로몰고,
자신이 문을열어놓고잠을자고있는데
A가 식칼로 자신을 위협하고 상해를입혔다고 주장하며
손에있는상처를 내밀었습니다. 손에는 피가고여있는
작은상처가하나있었고,
A가입고있던 셔츠에는 조선족이 손으로잡은 쪽에
피가뭍어있었습니다.
현재 경찰서에 있는 A는
일방적인 범인으로 오인되고있습니다.
여떻게해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