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모도
배에서 갈매기에게 새우깡을 던져주며 연인들과 재미있어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외포리 선착장에서 10분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 이들 섬으로 가기 위해선 카페리를 타야 합니다. 사람과 차가 함께 철선에 실려 바다를 건너는 풍경, 사람들이 던져주는 새우깡에 의존하고 살아가는 갈매기인 새우깡 갈매기 석모도 선착장 내리면 잘 포장된 해안일주도로가 기다립니다.
바다를 끼고 이리저리, 섬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언덕, 들판의 허전함, 중간중간의 염전과 철새 떼, 보문사, 민머루해수욕장, 작은 포구 등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 <시월애>의 로맨틱한 분위기, 일몰,등 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박집 : 90여개 안심하시고 가셔도 됩니다.
펜션 : 노을 내리는 아름다운 집'(031-933-9677) 나무와 숲보다 1-2만원 쌉니다. '언덕 위에 하얀 집' 등이 대표적인 펜션. 주말에 이용할 경우 예약을 해야 합니다.
나무와 숲(WWW.NAMUSUP.CO.KR)-주중 6만, 주말8만, 산머루.섬머루 9만-12만원 왕머루 20-30만원
신촌 로터리 시외버스정류장 - 외포리행
승용차
48번 국도를 타고 김포 - 강화대교 - 2km 직진 - 삼거리에서 좌회전- 버스터미널 앞- 약수터를 지나 - 삼거리에서 보문사 방향으로 우회전 - 인산 저수지 - 저수지 끝 삼거리에서 - 우회전해 4km 정도 - 외포리 선착장에 도착한다.
강화도 ↔ 석모도
외포리 선착장에서 07:30부터 18:30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항. 소요시간 10분. 운임 600원, 승용차 7000원. 배편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추천코스 : 선착장 → 삼량염전 → 민머루 → 어류정 → 보문사 → 마애불
자전거 빌려서 일주(011-9774-0019_)
즐거운 여행 되시구요 저렴한 민박집을 빌려 가는 것도 좋습니다. 자전거 일주는 꼭 해보새요
펜션 나무와 숲 그리고 노을 내리는 집의 저녁 풍경은 아마 평생을 두고도 못잊을 겁니다.
자전거 못타시는 분... 연습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