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한 회사를 입사했는데요~~
직원은 몇명 안되지만 사람들이 좋더라구요~~
근데 일하다 알게된 사실인데 전에 몇명 입사햇다가 도망쳣다고
하는얘기가 돌더라구요~~
근데 사람들 좋고 그래서 같이 일해볼려고 했는데..
얘기치못한 불만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얼마전부터 갑쟈기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했죠...
근데 에어컨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막짜증이 낫죠.. 그러다 직원들이 눈치보더니 선풍기를 한대 갖다줘서
지금 있는여직원과 돌려가며 쐬고있습니다.
사장은 더우면 잠깐 나와서 선풍기로 바람쐬고 다시 자기방으로 돌아가서 손수건으로
땀을 닦고잇더라구요 정말 짜증이났습니다.
저렇게 야박할까싶엇는데 아래층에 전에쓰던에어컨이 잇단겁니다 그래서 좋아라햇는데
봤더니 세상에태어나 첨보는에어컨.. 물을안에서 빼야하는겁니다....
것도 30분에 한번씩 ㅜ 근데 그것마저 수시로나와서 전원을 끈다고하더군요...
이것뿐만이 아니라, 거래처에서 얼마전 강냉이 한봉지를 사왓더군요
더워서 나중에 먹을려고 책상앞에 올려놨는데 주말세고 월욜날 출근햇더니
사장이 글쎄 다 먹어치웠더군요....
점심시간에도 자기가 먹고싶은 식당에서 시키지않으면 안먹는다고
할정도입니다....ㅠㅠㅠㅠㅠㅠ엉
어쩜그럴까요.. 여직원들 과자 한봉지 사주지는 못할망정....
뿐아니라 다른 거래처에서 접대로 저녁대접한 적이 있는데 정말 고기를 정신없이
먹어 치우시더라구요...
전 그날 입맛이 정말 없더군요..
얼굴볼옆에 심술보가 하나 붙어있는데 어찌나 얄미워보이는지 몰겟습니다...
정말 너무 얄미워 죽겟습니다.
저렇게 베풀줄 모를까싶네요...
이회사 정이 확 떨어지네요 흑흑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