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조의 여왕 촬영장에서 수영했어요~~

천지애 |2009.06.03 12:05
조회 2,281 |추천 0

내조의 여왕 촬영지에서 수영했어요!ㅜㅜ

 

 

매일 똑같은 하루의 반복.

컴퓨터 모니터에 눈코입이 붙어버릴 것만 같은

그 어느 날,(아..지겨워)

제게도 엄청난 ‘운’이라는 게 찾아왔습니다.

 

친구의 권유로 우연찮게 신청한 럭셔리 파티에

제가 당첨이 된 것이지요!!+ㅁ+

(벼락맞을 확률보다 적다는…..쿨럭)

 



 

처음엔 뭔가 싶었는데

프로그램을 보니 리무진이니 요트니 구준표도 울고갈 만한 럭셔리 아이템들…+ㅁ=

(이건 정말 말도 안된다 생각했어요ㅠ내가 뭐라고..)

 

매달 쥐꼬리만한 월급에

한숨만 푹푹 쉬고 있던 찰나에

이게 웬 꿈인가 생신가.. 어안이벙벙..

그래도 이왕 이렇게 된 거 즐겨보자 싶어

적극적으로 참여했지요.

 

먼저 공짜로 헤어메이크업 받기!

한은정, 김아중 등 탑스타들이 다닌다는 샵에서

완전 샤뱡샤방 헤어&메이크업을 받았습니다.

(김아중 봤는데 모자 푹 눌러쓰고 얼굴은 정말 작더군여…;;)

 

 



 

(헤어메이컵실 내부^^)

 

다음은 말로만 듣던 리무…진







안에 세팅이..ㅎㄷㄷ



조명키면 짜란~~ㅋㅋ

 





안에 자세히 보시면 각종 안주와 치즈,

                                       그리고 음료수 들이 가득하더군요.

 

                                   전 마냥 구준표라도 된 것 마냥 괜히 으쓱..

 

다음은 신사동 고급 레스토랑에서 맛난 코스 요리 먹기

(이 때 아니면 언제 먹나 싶어…오크 저리가라 수준으로 먹어치움)









 

                                                

(핸드폰 카메라, 디카랑 번갈아가며 찍어 화질이 고르지 못하네요;)

 



요건 디저트 ㅎㅎ 입안에서 살살 녹는 것이 아주 그냥~*

 

드디어..마지막 코스!

내조의 여왕 촬영지 호텔로 고고씽

 

요건 내조의 여왕 촬영 장면~~!!

내 사랑 태봉씨..T-T

 





 

요건 내가 찍은 호텔 내부~~



















 

   파티 중간중간 상대적인 박탈감도

   살짝살짝 들긴 했지만..

마치 한여름 밤의 꿈처럼..제겐 너무 생각지도 못할

흥미진진한 경험이었답니다.

 

제 친구 중에 이벤트에 목 매는 아이가 있는데

왜 그런지 이렇게 경험하고 나니까 충분히

이해는 가더라고요…ㅋㅋㅋㅋ

 

 

 

개인적인 몸매 사정으로

수영장 인증샷은

반응이 좋으면 올리겠습니다.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