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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 잘못사용하면 피부의 영양도 빼앗긴다는거 아세요?

뽀잉 |2009.06.04 14:26
조회 2,451 |추천 1

뽀득뽀득? 클렌징이 영양도 씻어낸다면?

 

 

 “뽀득뽀득”
씻을 때마다 들리는 이 소리, 설마 아직도 이 소리에 연연하고 계시지는 않은 지.
물론 피부가 뽀득뽀득 소리가 날 정도로 깨끗해졌다는 것이나 상쾌한 느낌이 드실 겁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세요. 얼마 지나지 않아 피부에 본드를 바른 것마냥 마구마구 당겨지는 느낌. 이미 그때는 수분도, 유분도 상당량 손실되어 주름과 잡티, 각질이 만들어지기 쉬운 ‘땅’을 만들어버리는 거죠.

 

 

 

 

대부분 화장을 지우실 때 클렌징크림이나 제품으로 색조와 피부를 지운 뒤, 비누세안으로 마지막 마무리들을 하시는데요. 어떤 분들은 ‘비누만으로’ 클렌징을 끝낸다는 분도 계세요.
“클렌징크림 같은 건 질척거려서 싫고 씻어도 안 씻겨진 느낌이고, 비누로 서너 번 빡빡 문지르고 나면 개운해 져요. 화장품 유분도 씻겨지구요.”

 

하지만,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시네요. 얼굴을 씻을 때는 화장품이나 노폐물을 제거함도 있지만 좀더 많은 영양을 주기 위한 기초단계라는 것을 말이죠. 단순히 스킨이나 로션부터 시작하는 게 기초는 아니랍니다. 씻는 것부터가 기초인 거죠.

 

비누의 일차적인 목적은 바로 세정입니다. 그런데 이 세정력을 강화시키다 보면 이에 맞는 ‘산화 알칼리성’ 성분이 노폐물을 제거함이 과해져 피부에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가게 됩니다. 노페물을 제거하려다 피부의 기본 층까지 벗겨지게 되는거죠. 이렇게 되면 각질을 제거하려다 각질이 더 생겨나는, 노폐물을 제거하려다 노페물이 더 끼기 쉬운 피부가 되고 맙니다. 그야말로 악순환이 이뤄지는 거죠. 흔히 모공까지 깨끗이, 씻겨준다는 클렌징 제품들도 경게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만큼 피부에는 자극을 준다는 반증이 되니까요. ‘

 

 

 [오리엔탈 허브 클렌징파우더 Purify care]    [오리엔탈 허브 클렌징파우더 Moisture care]

 

그렇다면 어떻게 씻는 것이 좋을까요? 흔히들 물세안이 최고라고 합니다. 굳이 비누나 제품을 쓰지 않아도 물세안으로 여러 번 헹구어 노폐물을 없애는 것이죠. 다만 얼굴에 남는 기름기나 노폐물, 화장품 성분이 신경이 쓰인다면 천연성분이 함유된 것을 사용해 보세요. 
바이허브의 오리엔탈 파우더클렌징 제품을 에로 들어볼게요. 구기자, 하수오, 고삼, 뽕잎, 어성초, 로즈마리, 라벤더, 팥 등 생약재료를 성분으로 해 만든 이 제품은 100% 천연재료만을 가지고 만들어졌어요. 세정에 필요한 최소의 성분외에는 모두 한약, 생방, 허브 재료로 구성됐죠.
피부세정은 물론 보습 및 영양에도 좋은 원료들과 국내산곡물이 피부를 윤기나고 깨끗하게 가꿔줍니다. 색조 따로, 피부 따로, 딥클렌징과 소프트워시 따로 여러 과정을 거쳐야 할 필요없이 단 한 번에 클렌징을 할 수 있죠.
또한 천연성분이 영양까지 공급해줘 그야말로 일석다조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성/중성피부용인 purify care와 중성/건성 피부를 위한 moisture care 두 가지 라인이 있어 피부타입에 맞춰 사용할 수도 있구요.

 

자, 아직도 ‘뽀득뽀득’ 소리만 기대하시나요? 이제 천연성분의 클렌징제품으로 세정과 보습, 영양, 세 가지 효과를 누려 보세요. 그 동안 빼앗겼던 피부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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