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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퍼스피커 후기

우퍼절음 |2009.06.07 13:15
조회 2,575 |추천 6

안녕하세요 ^^?

 

15살의 건강한 청소년 입니다..

 

잡솔 집어 치우고 본론 가죠.

 

 

저는 집이 5층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윗집이 밤 11시 가 되면 미친듯이 날뛰더라고요;;

그래서 하루만 그러겟지 넘어가고 있는데

또 11시쯤에 미친듯이 날뛰는겁니다.. 무슨행사가 있는지..

얼마전에 그 윗집에 친척? 들이 온거 같았습니다 이제는 노래방까지 하더라고요

피아노는 막치는것처럼 띵~땅~똥 거리더라고요 ;;

그래서 우리집안은 그냥 참고 욕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그런게 반복이 되다보니 제가 올라가서

"저기요 실례지만 우리아버지가 일을 많이하셔서 피곤하신데 그렇게 날뛰시면 안돼죠^^"

하니깐

"어쩌라구요 이집 당신네들이 샀어 ???? 상관말고 머리에 피도 안마른게 공부나하러가"

이럽니다 ..

솔직히 사람대가리에 피 말르면 뒤지지 안습니까..

그래서 언제까지 그럴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지속이 되더라구요 ..

그런데 마침 네이트 판에서 본게 생각나더라구요 ??

우퍼스피커!!!!

그냥 우리가 골려먹기로 결심을하고 아빠꼐서 너그러운 마음에 하나 장만하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음악이였습니다 ..

제가 린킨파크 노래를 자주 들어서  "One step closer"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그노래 가사중에 시끄러운 소리로 "쌰럽x5(느리게) 마더빡~~"

이러는 부분이 가장 시끄럽습니다 .

그리고 주온 아시죠 ? 막 "아아아아아아아아" 거리는거 찾고

그집이 조용히할때 우퍼스피커 위에다가 달고 "A-B 반복" 을하고 편안한 잠자리로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갑자기 내려와서 초인종을 뿌시는 기세로 눌르더군요.

인터폰으로 대화를 햇습니다.

윗층:(반말로)"미쳣어?? 당신네들 때문에 잠을 한숨도 못잤어 당신들 혼자살아???"

나:(네이트판에서 본대로) 문화생활 즐기는데 무슨 상관이세요

윗층: 문 화 생 활 ?? 참 웃기네 웃겨 어디 갈때까지 가보자고

나:네네 ^^ 알겟습니다 마음대로 하셔요 ^^

인터폰을 끊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집 에어컨 밖에 하시는거 아시죠 ??

거기에 김치국물이랑 토를 잔뜩 하는겁니다..

그래서 우리가족은빡쳐서 그냥  우퍼 한 3개 산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하나는 화장실 하나는 거실 하나는 안방에 해놓고

하나 주온

하나 린킨파크

하나 무협영화(챙챙 거리는 소리)

해놓고 걍 잇었습니다 .. 그런데

3주일후 ??

지쳣는지 사과를하면서 그동안 죄송햇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우리는 그냥 알겟다고 하고 문을 닫았습니다..

그런데 다음날부터는 소리가 안나더군요 ^^

여기 네이버 붐보다 훨씬 좋은거 같아요 !!!

역시 네이트판 지식 감사했습니다

이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다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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