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눈 21입니다.. 저눈 지곰 작은 사무실에 다니고있습니다...
저녁에는 헬스장에서 운동다니구요,... 근데.. 어제 헬스장에갓눈데..
그 카운터에있눈 언니가 그만 둔다고 하는거예여.. 대학생인데.. 학교땜에 금요일까지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아는 언니가 널고잇눈 언니가 있어서리.. 말하니께...
그언니가 사장님한테 말을 햇나바요.. 전 열심미 런닝하고잇눈데.. 뒤에서 날 부러는거예여...
사장님이 저한테 아는 언니 있으면 말좀해달라구... 그래서 전 그 언니한테 전화했죠..
언니도 괜찮다믄서 헬스장에 온다고 하는거예요..
한 .... 한시간쯤 지났눈데.. 언니가왔어여...
사장님이랑 얘기해보고... 있눈데... 월급이 첨에는 70만원준다고하네요.. 근데.. 잘하면 100 정도 준데요.. 지곰 다니눈 언니눈 100정도받는다고 하네요..
근데... 저보고 사장님이 다니라고하눈거예여... 사람이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하믄서... ㅠㅠ
전 솔직히 작은 사무실에서 일한지 한달정도 됬어여... 월급은 70만원이구...근데 헬스장에서는 제가 일하면 80만원준다고 하네요...
오후 4시분터 밤11시까지. 일요일은 격주로 널구요... 이걸 어케 하죠????
ㅠㅠ 걱정입니다...
요번주까지 생각하라고는 하눈데...ㅡㅡ 글구 저는 내년에 야간대학갈라구생각하고있눈데...
이 사무실에서 경력쌓아서리... 근데... 대학다녀두.. 잘 안갈거 같네요... 내 주의친구들도 야간대 다니눈던애 잇눈데... 자퇴했다고 하네요.. 힘들다고.. 대학가보니.. 암것도 아니라구...
저 어케 해야합니까? 어제부터 자꾸 어케 하지?? 하네요... 좋은 말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