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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일본 군인의 만행- 위안부 피눈물 증언

8월 |2006.08.14 10:45
조회 28,460 |추천 4

- 일본놈들이 어느날 `너희들이 식사도  변변히  못하고 있으니 오늘은 고깃국을 대접하겠다'면서 고깃국을 주었다. 영문도 모르고  다 먹었더니 놈들은 그 고깃국이 `조선처녀의 고기로 만든 국'이라며 껄껄 웃어댔다.

 

- 우리들을 한 사람씩 따로따로 방에 밀어넣고 얼마 지나서 왜놈 군대가 방에 들어오더니 미친 듯이 나에게 달려들었다. 몸부림치며 반항하자 짐승 같은 소리를 지르며 마구 때리고 치다가 나중에는 군도를 목에 대고 죽여버리겠다고 날뛰었다. 그 바람에 군도에 베여 목에서 선지피가 흘러 온몸을 적셨다.

 

- 평양이 고향인 여자가 임신을 했는데 하루는 다나카라는 자가 술을 잔뜩 마시고 들어와 다짜고짜로 그를 쓰러뜨렸다. 놈은 사정없이 그녀의 배를 걷어찬 다음 군도로 배를 쭉 갈라 태아를 꺼내 내동댕이 쳤다. 다나카는 이어 다른 위안부를 모아 놓고는 여자의 내장을 칼 끝으로 끄집어 낸 뒤 목에 걸고 방바닥에 낭자한 피를 핥으라고 지시했다.

 

- 병원에서 매독에 걸린 위안부들을 대상으로 한 인체실험이 자주 진행됐다. 살인귀들은 인체실험이 끝나면 더는 쓸모가 없게 된 위안부의 명줄을 끊고 내장은 내장대로 드럼통에 담고 몸체는 토막을 내 밀차(손수레)에 실어 적재장으로 날랐다. 대기하고 있던 자동차가 그것을 싣고 어디론가 갔다가 다음날이면 기름이 든 드럼통을 실어 오곤 했다. 그것은 사람의 기름이었다. 놈들은 그것을 항공유에 섞어 전쟁에 이용했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함보현 기자 기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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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들의 증언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어떻게 이런 짓을 할 수가 있단 말입니까!!

정상적인 두뇌를 가진 인간이 한 행동이라고는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군요.

꿈에나올까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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