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 참 추잡합니다..
그때 그러니깐..금요일 오후 6시경에 공감 톡톡 사이트에서 야동..사이트로
들어간게 내 실수지 ..
누구나 그냥 궁금해서 야동에 한번 들어 갔거늘......
한달 요금이 분명히 3천3백원이라는 말에..귀가 솔낏...핸드폰결재라는걸 햇죠
3만원도 아니고 3천원이라는데..근데 결재하고 보니 3만3천원 동그라미가 하나 더 있는거 있조
전 정말 너무 놀라서 보지도 않고 바로 전화했는데...
퇴근하고 아무도 없고,,,월요일 10시출근이라는 소리에 오늘 또 열심히 전화를 돌리고는 있지만
계속 통화중....세상에 가만히 앉아 남의 돈을 3만원이라 뺏아아 가나.
물론 야동 볼러했는 내가 문제긴 하지만..
여러분 조심하세.....인터넷엔 생각보다 비열하고 추접운 인간들이 넘 많아요,,,
전화라고 받듣지...뭔 주식회사가 그런지....
세상참 더럽습니다...정말 한 5분은 찰칵하는 사이에 클릭해버린 내손
클릭 해버리고 나니 모두끝....상황종료 .........정정도 없고..............
인생이란게 이런건가 봅니다....
한순간에 잘못된 선택...실수 ..............억울하기도 하고 피같은 내돈..
열심히 벌어서 열심히 쓸려 했건만 ...
이런식으로 날아가 버릴줄이야..
물론 더한 사람도 마니 있겠지만
정말 억울해요.....궁금해서 살짝 들어가 봣거늘........
무슨 싸이트인줄도 모르겠어요.....
잃어버렸다 생각하기에는 넘 억울해서..........내가 바보지
인생 참 더럽고 추찹습니다...
특히 인터넷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