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새끼.ㅋㅋㅋ
누군지 알지
하는 꼬라지하곤
머리통 크면 다냐.ㅋㅋ
꼴통새끼
남한테 피해만 끼치는 새끼 같으니라고.
참으로 이상한 사람이 된것 같습니다.
갱상도 사람이라 윽수로 미안해 해야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고
윽수로 화가 나는 맘에 몇번이고 댓글 달려다 참고 또 댓글 달려다 참았습니다.
끝까지 말을 아껴야 했는데 정말 못참겠군요
저는 텔레비젼도 잘 보지 않고 신문도 안봅니다.
다만 필요한 기사는 가끔 인터넷에서 찾아 보는 정도이지요
먹고 사니라꼬 옆을 쳐다볼 겨를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나랑 상관 없는 것에 신경쓸 에너지가 없다고 해야 말이 맞겠지요
그래서 남들이 다 알고 떠들때쯤 먼일이 일어났는가? 하는 생각으로
인터넷 뉴스 찾아 댕기는 쪼다같은 갱상도 사람입니다.
수구 꼴통 갱상도라는 단어가 어제부터 저에게는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한 두번 댓글로 상대도 해 봤습니다.
허~~~~~~ 참 ~~~~~~
오늘 결론을 내렸습니다.
역쉬!!! 천주교 자유게시판에서는 배울 것이 없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성서 쓰기가 다른 교구에는 없기 때문에 탈퇴는 하지 못하겠지만
자유게시판을 열어보지 않는 것이 상책인것 같습니다.
제발!!!!!!
우리를 위해 십자가 지시고 골고타 언덕을 오르신 주님의 계명을 기억하시어
서로 사랑합시다.
갱상도면 어떻고 전라도면 어떻습니까?
남한 사람이면 어떻고 북한 사람이면 또 어떻습니까?
주님께서 주신 딸랑 한개의 계명 "사랑하여라 " 를 꼭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자유 게시판에 중독된 죄 고해 성사를 받아야겠다고 생각하며
잘 될지 모르겠지만 자유게시판을 열어 보지 않는 것을 희생으로 봉헌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사랑 많으신 아버지
자비를 베푸시어 저희를 용서해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