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 3년차 입니다.
결혼초엔 바람피운다면 남편 맘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왜? 부부생활 교육을 받아보니 그럴수 도 있겠구나 십더라구요..
남자들은 단순해서 하라면 한답니다.. 그러니까 "절대로 안돼 바람피우면 끝장이야"하고 못 밖으랍니다. 그래야 바람 피워도 미안해 한다나요.. 하라고 하면 "당신이 하랬쟎아" 그런데요...
그리구 바람 피우면 상대방 여자에게 절대루 매달려 사정하지 말구 그여자네 집에 야구 방망이 들구 찾아가서 모두 부셔놓으랍니다... 절대루 욕두 하지말구...아무 소리 없이요...(힘딸리시면 여럿이서 가세요..) 전 그럴겁니다...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지 않겠습니까? 바람도 마찬가지죠...!! 스트레스 확 푸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