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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ㅔ어진지 이틀째...

기분별로 |2004.05.23 15:21
조회 344 |추천 0

이곳저곳 도라댕기다가...여기가지왓네요....^^;;

 

전...그저께 남자칭구와 헤어졋어요....6년만에 이별을 햇구요...

 

그런데...항상 싸움의 원인은 남자칭구엿어요...우유부단한 성격과....

 

너무 답답하고...집안문제도 안조코...집안에...갑자기 빚이 터지는 바람에...

 

남친혼자 벌어서 갚을정도로...아버지가 무책임한 분이셧어요....

 

그러고 나서부터 잦은 싸움이 시작되엇는데....상황이 그정도면...남자칭구가

 

저한테 이유없이 잘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몇개월전에도 다른여자문제로

 

싸웟는데 이번에도 그런이유로 헤어지게 된거죠....

 

새벽에 같이 잇는데 여자한테 저나가 왓어요...그냥 끊어 버리든가 아니면 내가 옆에

 

잇는데도 그여자 편을 들더라구요...정말 참을수가 없어서 헤어지자고 햇구요...

 

그런데 그러자고 합의 해서 헤어진건데...남자칭구는 이틀도 지나지 않아 새벽내내

 

술퍼먹고 와서 초인종을 3시간씩 눌러대고 오늘 아침 새벽5시에 갓습니다....

 

이건 사랑이 아니라 완전 집착수준이예요...이런일이 이번이 첨도 아니고....

 

매번 이러구요...헤어지고 나서 다른때랑은 다르게 이번엔 맘이 오히려 편하고...

 

보고싶지도 않고 정말 잘됏다고 생각해요...주위에서도 잘됏다고 하고요....

 

6년동안의 일이 아무것은 아니지만...정말..이제 저 지쳣어요....그애 한테 질리고요....

 

헤어지길 잘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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