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야시가 서러움인지 외로움인지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
이렇게 매일 잠을 설치고 못자고...
외로움 인가?
그것도 아닌데...
삶이 서러워서 인가?
그것도 아닌데...
모르는것 때문에 고민하곤 한다..매일...
불야시는 항시 잠 안자고 버티는 꺼리를 만들고
있는것은 확실하다.
불야시는 잠자는것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다
어렸을적 부터...
그래서...불야시 짓을 한다.
쓸데없는 생각을 많이 한다.남들 보다 시간이 많다...
참 이상스럽게도 나이를 먹는다.불야시는...
별스럽기도 하다. ㅡ불야시 오늘의日記 ㅡ
<뚝뚝이 신랑...>
보리 문디 라고 부르는 경상도 신랑&신부 신혼여행지
서울 신부;작야! 저기 있는 저 망사 지갑 좀 봐 굉장히 예쁘지?
나 저거 사조잉~
서울 신랑;으음,자기가 사고 싶은거는 무엇이든 다~사주지이~
골라봐 우리 예쁜 자기!
경상도신부;보소오~ 저짜 인는 저 망사 지갑 좀 보소 디게 이쁘지요
내 저그 쫌 사주이소
경상도 신랑은 무엇이라고 했을까요?
<리플 난을 메워 주시면 감사!>
새로운 날이 밝았읍니다
오늘 하루 일들이...
모두 여러분 뜻데로 이루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