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 중에서 퍼온 글 입니다.
사랑은 집착이 아니다
사랑은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서로에 대한
이해이며, 악한 인간의 본성을 따스하게 감싸주는
소중한 감정이다
당신에게 사랑을 느끼게 해준 사람이 있다면...
그것 자체만으로도 상대방에게 감사해야만 하는
그런것이 바로 사랑인 것이다
자신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해준 사람이
가장 당신에게 바라는 것을 해주어라.
떠나는 것을 바란다면 떠나고
기다리는 것을 바란다면 기다리고
당신을 이용하겠다면 이용당하고,
사랑을 해주기 바란다면 사랑을 해주어라.
사랑을 준 상대가 당신에게 바라는
모든것을 해주어라.
아무런 조건도 바램도 없이 말이다.
-마법사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