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커피프린X에서 겪은 황당한 사건 100% 실화
이거 100% 실화 입니다 정말 진짜 어이없어서 이글 한번 올려봐요 ㅋ
친구와 함께 한적한 커피프린스에 들어갔습니다..
가서 코코아 와 치츠케잌을 시킨후 친구와 함께 이야기하다가
재가 너무 피곤해서 친구한태 잠깐 눈좀 붙이고 있겠다고 하고
테이블에 엎드려 있었습니다......
한...17~18분정도 지났을 무렵인가? 누가 제가 배고있던 쿠션을 흔드는 겁니다
고개를 들어보니 커프 사장?(중년남자)가 쿠션을 흔들곤 저에게 그러더군요
"손님들 있는데 자면 안됩니다"
;;;;;
그리고선 아직 조금 남은 케익 접시를 가지고 가버리는 겁니다!!!
아니 이게 무슨 황당한 일이;
(케잌 남은거 왜 가져가!! 벌금이야?
서비스로 줬니? 내가 돈주고 사먹었자나 !!)
말도 못하고 너무 황당해서
순간 친구랑 30초간 어이없이 얼어있었습니다.
얼른 짐싸가지고 거기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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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슨 커프 사장? 아들입니까?
아님 무슨 커프 아르바이트하는 사람입니까?;
손님있는데 자면 안된다니요!!
전 제가 손님이 아닌줄 알았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ㅠㅠ
어떻게 할까요? 선?플좀 달아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