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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접어드는....신혼부부

슬픈새댁 |2004.05.25 08:42
조회 5,507 |추천 0

조금..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혼을 하면서 남자를 알게됐죠...물론 신랑이 처음이지만...

그런데...전...성욕이 강한것 같아요...

신랑이랑 주말 부부를 하지만...1시간 거리라 제가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런데 신랑은 피곤해 하면서 일찍자고...하는일이 거의 노가다에 가깝거든요...보챌수도 없고...

자고 있는 모습을보니 신혼인가..싶더라구염...

여기까지와서...밥하고...청소하고....그리고 이렇게 대화도 별로 없고 자는구나....

물론 제가 좋아서 한것도 있지만....시간이 지나면서 좀 허무하다는 생가도 듭니다..

그냥..재미가 없다는 생각에 한숨도 나오고...짜증도 나고...이런 부분에 있어서 짜증도 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여...전....스킨쉽하것도 좋아해서 가끔 엥기는걸 좋아하는데....

나만 좋아서 이러는가부다 싶네요...신랑이 표현을 평소에 잘 안하지만...오늘은 맘이 찹착합니다.

그래서 저도 제가 먼저 작업들어가지 않고..작업들어와도 하지 않을까...그런 생각도 해봤슴다.

물론 이런 생각이 잘못된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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